오버런에 협살 걸리고도 득점…'3타수 3안타' 오선진과 임지열의 센스가 만든 장면 작성일 04-23 109 목록 <div id="ijam_content"><br> 키움의 '18년차 이적생' 오선진이 어제(22일) 3타수 3안타로 활약하며 두산전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특히 1루에서 오버런으로 협살(런다운)에 걸렸는데, 결과적으로 3루 주자 임지열이 홈으로 파고들어 득점에 성공하는 계기가 됐습니다. 〈지금 이 장면〉에서 전해드립니다. <br><br><!--naver_news_vod_1--><br> 영상제공: 티빙(TVING) <br></div> 관련자료 이전 "韓流 택견 알리겠다" 반크, 영상 통해 전 세계에 택견 홍보 04-23 다음 K1클럽·동성중, 회장배종별펜싱 중등부 에페 동반 패권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