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조던, 역대 스포츠 선수 수입 1위…우즈 2위·호날두 3위 작성일 04-23 10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4위는 르브론, 5위는 메시로 기록<br>여자 선수는 40위 윌리엄스가 유일</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4/23/NISI20230215_0019775690_web_20230215232753_20250423145420430.jpg" alt="" /><em class="img_desc">[파리=AP/뉴시스] 마이클 조던. 2020.01.24</em></span><br><br>[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농구 황제' 마이클 조던(미국)이 역대 스포츠 선수 중 가장 많은 수입을 올린 거로 확인됐다.<br><br>미국 매체 '스포티코'는 23일(한국 시간) "스포츠 선수 역사상 가장 많은 수입을 올린 50인"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게재했다.<br><br>매체에 따르면 조던은 무려 30억 달러(약 4조2678억원)를 벌어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다.<br><br>스포티코는 물가 상승률을 반영한 금액도 공개했는데, 이를 감안한 조던의 수익은 41억5000만 달러(약 5조9071억원)였다.<br><br>조던 외에도 각 분야에서 내로라하는 전설들이 대거 포함됐다.<br><br>2위는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의 몫이었다.<br><br>우즈는 19억1000만 달러(약 2조7179억원)를 번 거로 조사됐다.<br><br>3위에는 '축구 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포르투갈·알 나스르)가 자리했다.<br><br>매체는 호날두가 18억3000만 달러(약 2조6040억원)를 벌었다고 알렸다.<br><br>호날두는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인터 마이애미)와 라이벌로 평가받는데, 이 부분에선 우위를 점했다.<br><br>메시는 14억9000만 달러(약 2조1205억원)로 5위에 올랐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4/23/NISI20230120_0019694055_web_20230120090519_20250423145420438.jpg" alt="" /><em class="img_desc">[리야드=AP/뉴시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나스르)가 지난 2023년 1월19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의 킹 파흐드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알나스르-알힐랄 사우디 연합팀과 파리 생제르맹(PSG)과의 친선 경기 중 리오넬 메시(PSG)와 함께 경기하고 있다. 이날 호날두의 멀티 골과 메시, 장현수 등의 골 잔치가 펼쳐지며 경기는 PSG의 5-4 승리로 끝났다. 2023.01.20.</em></span><br><br>호날두와 메시 사이에는 미국프로농구(NBA) 스타 르브론 제임스(미국·LA레이커스)가 14억9000만 달러(약 2조1205억원)를 벌어 4위에 자리했다.<br><br>르브론과 메시는 번 금액은 같지만, 물가 상승률 반영 금액에서 순위가 갈린 거로 보인다.<br><br>르브론은 18억8000만 달러(약 2조6763억원)며, 메시는 18억5000만 달러(약 2조6337억원)로 계산됐다.<br><br>6위부터 10위까지는 아놀드 파머, 잭 니클라우스(이상 미국·골프), 데이비드 베컴(영국·축구), 로저 페더러(스위스·테니스), 플로이드 메이웨더(미국·복싱)로 기록됐다.<br><br>이번 명단에 여자 선수로는 테니스 스타 세리나 윌리엄스(미국)가 유일했다.<br><br>그는 4억8500만 달러(약 6908억원)를 벌어 40위에 위치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이재명 다시 꺼낸 ‘공공의대’…日처럼 지역의료 살릴까 04-23 다음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 문화소외 어린이·청소년에 영화상영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