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노 메이, 15살 연상 다나카 케이와 불륜설…김무준 불똥에 "친한 사이" 해명 [ST이슈] 작성일 04-23 9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MXxgOHEh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15f533c1775c5243ea9df66a2709969d26211b16096262fe45eaa8e3e86b0c1" dmcf-pid="WRZMaIXDS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다나카 케이, 나가노 메이, 김무준 / 사진=홈페이지, SNS,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3/sportstoday/20250423152610637danw.jpg" data-org-width="600" dmcf-mid="xRY6nrWAT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3/sportstoday/20250423152610637dan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다나카 케이, 나가노 메이, 김무준 / 사진=홈페이지, SNS,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897465500936ece8b668615adb9e34de547281e3997ae52a1c39ed96d5bd716" dmcf-pid="Ye5RNCZwSl"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일본 배우 나가노 메이가 15살 연상의 배우 다나카 케이와 불륜설에 휩싸였다. 이 가운데 한국 배우 김무준에게도 불똥이 튀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p> <p contents-hash="d301c44766fec1a9eb94801be10de0488d9fd3dd172f0609db3da4cdcb1291f7" dmcf-pid="Gd1ejh5rSh" dmcf-ptype="general">23일 일본 매체 주간문춘은 나가노 메이와 다나카 케이의 불륜 의혹을 보도했다. 이와 함께 두 사람이 스킨십을 하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5b3d4eeb8a535cb55b73e696bdce0c4720cb52c99fc5280ceea431fdec4e52c3" dmcf-pid="HJtdAl1mCC" dmcf-ptype="general">나가노 메이와 다나카 케이는 지난해 개봉한 일본 영화 '그리고 바통은 넘겨졌다'에서 호흡을 맞췄다. 극 중 나가노 메이는 다나카 케이의 의붓 딸로 등장했다. </p> <p contents-hash="5db86676eeb97ac4e1781af0d5c27cd6774f1c79d3e806f64c4b462218bc80de" dmcf-pid="XgUowWphlI" dmcf-ptype="general">1999년생인 나가노 메이보다 15살 연상인 다나카 케이는 지난 2011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그는 과거 기혼 상태에서 모델들과 새벽 늦게까지 술을 마시고 팔짱을 끼는 등 부적절한 관계로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이 때문에 일본 현지에서 거센 비판을 받고 있다. </p> <p contents-hash="54f02750c6826223887956f6714135f203d49f6ce31ea43b1c4aa6a7c23507a3" dmcf-pid="ZaugrYUlhO" dmcf-ptype="general">이에 더해 주간문춘은 나가노 메이가 최근 드라마에 함께 출연한 한국 남자 배우를 집에 여러 차례 초대한 정황이 있다며 '양다리 불륜설'을 제기했다. 나가노 메이는 지난 13일 첫 방송된 TBS 드라마 '캐스터'에 김무준과 함께 출연 중인데, 이 때문에 나가노 메이의 남자친구가 김무준이 아니냐는 추측이 불거졌다.</p> <p contents-hash="152f2a22c27b8b90d3ebfe1d256e1cff9b050b7117f4707b3d61a380c57c46c0" dmcf-pid="5N7amGuShs" dmcf-ptype="general">김무준 소속사 9아토엔터테인먼트는 나가노 메이와의 관계에 대해 "두 사람은 친한 동료 사이"라며 일축했다.</p> <p contents-hash="13f3f822bd2f03233777c85361af62c0596cb1788242cd579482bec7e74c5a4f" dmcf-pid="1jzNsH7vTm" dmcf-ptype="general">다나카 케이 측도 나가노 메이와 연인 관계가 아니라고 부인했다. 그는 주간문춘에 "2020년 제작된 '그리고 바통은 넘겨졌다'에 출연하며 처음 만났다. 당시에는 일 이야기 외에 특별한 것도 없었다"며 "두 번 정도 동료들과 함께 회식을 한 적은 있었지만, 서로 안부를 묻는 정도의 관계였다"고 밝혔다. 이어 "사귀는 사이는 아니다. 친하게 지내지만 남녀 관계는 아니다"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94725d0c23bca4fa4dd360bb482a7bfabc25d261aa76f1ecc5c542b793f6ec44" dmcf-pid="tAqjOXzTTr" dmcf-ptype="general">나가노 메이 측 역시 현지 매체를 통해 "다나카 케이와 교제한 사실이 없다. 김무준 역시 연인이 아니다"라며 불륜설과 양다리 의혹을 모두 부인했다. </p> <p contents-hash="dbe8fb85732f741c7bd29629fb5f94bec99c51ddecb2c512c2c1482978a542ee" dmcf-pid="FcBAIZqylw" dmcf-ptype="general">한편 나가노 메이는 2009년 영화 '하드 리벤지, 밀리 블러드 배틀'로 데뷔해 '내 이야기!!', '한낮의 유성', '장난을 잘 치는 타카기 양' 등에 출연했다. 현재 미모와 연기력을 겸비한 일본 차세대 여배우로 꼽힌다.</p> <p contents-hash="1ae6b9c1a2b6527dfb8914bb94e98f6fed848ef412584e5d904eb279c0800257" dmcf-pid="3kbcC5BWSD" dmcf-ptype="general">다나카 케이는 2002년 영화 '자살클럽'으로 데뷔해 드라마 '고쿠센', '워터보이즈', '아임 홈', '아재s 러브', '짐승이 될 수 없는 우리' 등에 출연했다.</p> <p contents-hash="69381e26ec384eae4ac6cdc7631e8e0959c4de40bde00bdb963ac08f90f46067" dmcf-pid="0EKkh1bYyE" dmcf-ptype="general">김무준은 지난 2020년 웹드라마 '뉴런'으로 데뷔, 드라마 '알고 있지만,', '너에게 가는 속도 493km', '연인', '오늘도 지송합니다' 등에 출연했다. 일본에 진출해 '블랙페앙 시즌2', '캐스터'를 통해 일본 시청자들도 만나고 있다.</p> <p contents-hash="bcdc2db0636a5656a3f495d85473c964a9a279ac5f94e0c282d174f44473b982" dmcf-pid="pD9EltKGWk"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眞 김용빈 "콜센타 취직했습니다"…노래 배달 서비스 업그레이드 (사랑의콜센타) 04-23 다음 '헬치광이' 이준영에..'헬린이' 정은지, 남규희와 앙칼진 동기 케미 [24시 헬스클럽]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