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환, 경찰조사 받나…'연예계 성상납' 폭로 후폭풍ing 작성일 04-23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HA8iwyjY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fff15bc0dc1f0a3e0c0a3bc238b4829030cdc423f65590b7a175cab336a023b" dmcf-pid="BXc6nrWA1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3/tvreport/20250423152503431pduj.jpg" data-org-width="1000" dmcf-mid="zK0CHzP35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3/tvreport/20250423152503431pdu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6f02f873fd093bcaa0a719af46f9c96c8efda9c53186088df994b1b2566409f" dmcf-pid="bZkPLmYcZz" dmcf-ptype="general">[TV리포트=유재희 기자] 방송인 신정환의 성상납 폭로가 경찰 신고로 이어졌다.</p> <p contents-hash="fb092bbd5f3020fa9b24cb01d42b9cebd8bbfd4c4e62b2fab7364fac899b965e" dmcf-pid="KoBW3VJq57" dmcf-ptype="general">한 네티즌 A씨는 23일 서울경찰청에 "연예인 성상납과 관련해 행위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철저한 수사를 요청한다"는 내용의 민원을 접수했다. 현재 이 민원은 서울경찰청 여성안전과에서 검토 중이다.</p> <p contents-hash="c873c6c914f0c65e7ae85925f2369a621447837d5726417af1d755369ccacc83" dmcf-pid="9gbY0fiBXu" dmcf-ptype="general">A씨는 "이는 단순한 개인 발언이 아니라 연예계에서 은폐되어 온 성접대 관행의 한 단면을 드러낸 매우 중대한 사안이다. 해당 영상이 연령 제한 없이 무제한 확산되고 있는 상황에서 청소년에게 유해하게 작용할 수 있는 점 또한 심각한 우려를 낳고 있다"며 "따라서 이번 사건이 단순한 연예계 뒷담화로 치부되어서는 안 되며 공익적 차원의 철저한 수사가 반드시 이뤄져야 한다"고 신고 이유를 설명했다.</p> <p contents-hash="1ba4832516ab12b5a9c4410fc065046cdd28325cf99dbc08ab89443868e5b2c6" dmcf-pid="2aKGp4nbXU" dmcf-ptype="general">신정환은 지난 21일 채널 '논논논'에 '역대급 난상토론!(feat. 권력, 연예인, 성상납)'이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연예계 성접대 실태를 폭로했다.</p> <p contents-hash="64d88d9c93508451a1fe5f7a896d803f78df1192e5beb18eeaf5a4da8db8e109" dmcf-pid="VN9HU8LK5p" dmcf-ptype="general">그는 "사업하는 선배들이 내가 있는 걸 생각 못하고 본인들끼리 '나 어제 누구 만났잖아'하고 얘기를 하더라. 금액까지 얘기했다. 잘못 들었나 했는데 누구는 500만 원, 1,000만 원 얘기도 나왔다"며 "세 명이 동시에 한 여성 연예인을 지목했다. 너무 충격받았다. 진짜 돈을 받고 사업가를 만나 골프 치고 밥 먹더라. 성접대도 하더라”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1e12b915169ebd77ee0ed5c77d516cbd022860ce2f7173d217295fa024bd14ac" dmcf-pid="fj2Xu6o9t0" dmcf-ptype="general">같이 출연한 강병규도 "명단과 가격표가 담긴 지라시가 실제로 돌았던 적 있다"며 상황의 심각성을 강조했다. 두 사람은 또 한 중국인 사업가가 20억 원을 제시하며 여성 연예인을 섭외하려 했다는 내용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77b232acbd4e54c25298b89e4bcf986b956b6eef407ca5627360511b9679a3fb" dmcf-pid="4AVZ7Pg213" dmcf-ptype="general">유재희 기자 yjh@tvreport.co.kr / 사진= 신정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BTS 진, ‘기안장’ 종영 아쉬움 ‘도라이버’로 달랜다..넷플릭스 新 아들 되나(종합) [단독] 04-23 다음 이건주, 母와 44년만 눈물의 상봉…"친동생은 프랑스 입양"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