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를 K팝 성지로”...윤형빈, 남태현→엠블랙 승호와 손 잡았다[MK현장] 작성일 04-23 8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c9O6gsdX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70827d24cfbfbe5da69e5c3ac6b7769de0c09ee1085cb113a03436b80c44809" dmcf-pid="Pk2IPaOJ1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팝 위크 인 홍대’. 사진l강영국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3/startoday/20250423152114324clpp.jpg" data-org-width="700" dmcf-mid="BUucbRA8Z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3/startoday/20250423152114324clp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팝 위크 인 홍대’. 사진l강영국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b587a622428906c0c64cb978941d298e0b4349eddcfc1815b365a1a3d0d830f" dmcf-pid="QEVCQNIiHx" dmcf-ptype="general"> ‘K팝 위크 인 홍대’ 윤형빈이 홍대를 K팝의 성지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div> <p contents-hash="a046fab5c491dda17fd1bad8f973f3f78959663aeb9b7a76265e990eb3cad7ca" dmcf-pid="xDfhxjCnZQ" dmcf-ptype="general">23일 오후 2시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 H-STAGE에서는 ‘K팝 위크 인 홍대’ 기자 간담회가 열린 가운데 윤형빈, 양승호, 류필립, 군조크루, 김시훈 강현우가 참석했다.</p> <p contents-hash="c5da0fab7dedf91705060d5c0cf5d631df9a02d952ded229aee0c82a57b69934" dmcf-pid="yqC4ypf55P" dmcf-ptype="general">이날 윤형빈은 “5년여 전부터 K팝 아이돌 팀들을 제작해왔는데, 그때부터 홍대를 K팝의 성지로 만들자는 생각을 해 왔다. 아이디어는 일본에서 얻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da1595bee5be6c946390b5a166612feb2145f07b31deefeaa75dcef29896991f" dmcf-pid="Wyn1jh5rH6" dmcf-ptype="general">이어 “K팝을 듣는 소규모 공연장이 일본에 활성화가 돼 있는데, ‘이렇게 가까운 곳에서 K팝 아이돌을 만날 수 있는 곳이 왜 일본에 있지?’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거기에 가장 적합한 장소가 홍대 아닌가 싶었다”라고 페스티벌 기획 취지를 밝혔다.</p> <p contents-hash="37f15204d7c291269d0a3c1450c2ae24008bb271cff455bd5f83f8ffb36f3c2d" dmcf-pid="YWLtAl1mZ8" dmcf-ptype="general">윤형빈은 “더 가까이서 팬들과 소통하고 만나는 자리를 만들고 싶다는 생각을 한 아티스트 분들”이라며 “엠블랙 승호, 류필립, 군조크루, ‘프로젝트7’ 김시훈·강현우, 루네이트, CLC 출신 예은, 위너 출신 남태현, 임영민, 신인 걸그룹 아르비가 함께 한다”라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88feb94b29b0cab015c20daef5accc5a0d3f7a8cea472914ddca37ca6c99479" dmcf-pid="GYoFcSts5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팝 위크 인 홍대’. 사진l강영국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3/startoday/20250423152117544jvyr.jpg" data-org-width="650" dmcf-mid="4xd1jh5rX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3/startoday/20250423152117544jvy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팝 위크 인 홍대’. 사진l강영국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f2b39a1ab9104f7d7c443d0cb76d13044301d933042ee3e35d498e0e1b045f9" dmcf-pid="HGg3kvFOYf" dmcf-ptype="general"> 오는 5월 1일부터 11일까지 열리는 ‘K팝 위크 인 홍대’는 ‘가까이에서, 진심으로 만나는 K팝’을 모토로 한다. 대형 공연장이 아닌 홍대 인근에 있는 여러 소극장을 중심으로, 팬들과 아티스트가 더 가깝게 호흡하고 교감할 기회를 제공한다는 취지다. </div> <p contents-hash="91530af4478d5a4a62cb9efa4b494c67b4ae6829c3f8d5d8f2f3c21a13e949dd" dmcf-pid="XHa0ET3ItV" dmcf-ptype="general">윤형빈은 어떤 기준으로 ‘K팝 위크 인 홍대’에 서는 가수들을 선정했냐는 질문에 “K팝이라는 장르가 다양하지 않나. 많은 아티스트들이 홍대라는 장소에서 늘 관객을 만날 수 좋겠다고 생각해서 K팝의 매력을 보여줄 수 있는 분들을 찾았다. 정말 많은 리스트가 있었는데, 이야기를 나누면서 마음이 맞는 분들과 함께하게 됐다”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e3f90db1c5a048dc6abf2251308122909be7919be56395e2a07c176ef79a7f3c" dmcf-pid="ZXNpDy0CX2" dmcf-ptype="general">공연에는 엠블랙 양승호, 류필립, 군조크루, ‘프로젝트7’ 김시훈·강현우, 루네이트, CLC 출신 예은, 위너 출신 남태현, 임영민, 신인 걸그룹 아르비가 함께 한다.</p> <p contents-hash="d27ba19383268f5ec3399ec95e41a8e184a0eca90ddee67eab2e5c829c79da73" dmcf-pid="5ZjUwWph19" dmcf-ptype="general">양승호는 공연 관전 포인트를 묻자 “(엠블랙 멤버들과) 같이 무대에 설 때는 잘 몰랐던 파트적인 부분이나 퍼포먼스를 하고 싶을 때, 막중한 책임감을 가지고 있다”면서 “텐션이 높은 세트리스트를 꾸려봤다. ‘1인 5역이 가능하네?’라는 말이 나오지 않을까 싶다”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3fdddd4540ac234d91b0f7297bf810273af99075592fa4d6c6ab8a3e8c00937b" dmcf-pid="15AurYUlGK" dmcf-ptype="general">같은 질문에 류필립은 “제가 장르가 트로트라서 K팝과는 조금 다른 무대를 선보일 수 있을 것 같다. 일본에서 1000명 규모의 콘서트도 했지만, 사실 한국에서 가수로 활동하는 게 꿈이다. 요즘 발라드 트로트를 해보고 싶어서 욕심을 내고 있다. 이번에 오시면 신곡을 들어보실 수 있을 것”이라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95f7da11913518241d89237d734433ccf6b474964763355c72cf160b5d6dfb2e" dmcf-pid="t1c7mGuSXb" dmcf-ptype="general">또 군조크루는 “국내 몇 안 되는 혼성그룹이기 때문에 파워풀한 보컬을 앞세운 퍼포먼스 중심의 무대를 꾸미려고 한다. 발라드, 힙합, 디스코까지 ‘K팝의 매운맛’을 보여드리겠다. 가까이서 팬들을 뵐 수 있는 장소에서 공연하는 것을 좋아해서 하루하루 설렘을 가지고 준비하고 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86a097661369d2b30fceb56139631fe64c681d4c1f2ecc78f356e1fb6fc30c1" dmcf-pid="FtkzsH7v1B"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김시훈·강현우는 “저희 같은 경우에는 상대적으로 경력이 짧은데, 무대 하나하나가 소중하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 간절함을 담아서 무대에서 표출하고 싶다. 현우 데이 때는 제가 나가고, 시훈 데이 때는 현우가 나가고 할 예정”이라고 밝혀 기대감을 높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75d0bfaede1803f26bde3c06baded94c4b675ce67a2cc88392e91e4dc42b62d" dmcf-pid="3gzD2JEQG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남태현. 사진l스타투데이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3/startoday/20250423152120405tsbw.jpg" data-org-width="540" dmcf-mid="8mMYnrWA5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3/startoday/20250423152120405tsb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남태현. 사진l스타투데이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5cd044289b2181bc26f22afa0e8f36cd5c47f34d16a593973f56ba13d07ef70" dmcf-pid="0aqwViDxYz" dmcf-ptype="general"> 특히 이번 페스티벌에는 2022년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은 남태현이 함께해 눈길을 끈다. </div> <p contents-hash="f430e96345f987d67c9e5f96519513ee5c7fc090eca2c721a7e3b48e6afa4118" dmcf-pid="pNBrfnwM17" dmcf-ptype="general">윤형빈은 남태현의 합류에 대해 “이전에 논란이 있었기 때문에 조심스럽기도 했다”며 “온라인 검색을 많이 해봤는데, 최근 선행을 많이 하고 있고 여론도 생각보다 좋더라. 한 번 만나보고 싶어서 따로 얼굴을 봤는데, 형·동생 같았다”라고 운을 뗐다.</p> <p contents-hash="39756da5b1bfab769af93d6b87317507ac3ecfe3e3fda13c810e436fceebbba2" dmcf-pid="Ujbm4LrRYu" dmcf-ptype="general">이어 “동생이 지난날에 대해 반성을 많이 하고 너무 무대에 서고 싶어 하는데 이 기회가 도움이 됐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다. 남태현도 ‘많은 분들이 불편해 하는 것 아니냐’고 고민을 많이 했지만, 남태현을 정말 보고 싶어 하는 분들과 작은 공연에서 만날 수 있지 않을까 싶었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dd81cb93cfa3d2d85c72ffe35bf6e053ba7155cd46e28271a518dae63c92763" dmcf-pid="uAKs8ome5U" dmcf-ptype="general">끝으로 양승호는 “공연을 보러와 주시는 분들은 정말 ‘찐팬’들이 아닌가. 그 분들과 소통하면서 추억을 만들어드리고 싶은 마음이다. 연휴를 할애해 공연을 보러와 주셨으니까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힘주어 말했다.</p> <p contents-hash="0ef50a1bb196d4957b3dbb5294f62c4aa66f033daf9022f3b13321669372d903" dmcf-pid="7c9O6gsdXp" dmcf-ptype="general">한편 ‘K팝 위크 인 홍대’ 티켓은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b8cf08baa014b57ee08bc09c7e4c4d508b2654c6481f0e528eca16c361d6daa1" dmcf-pid="zk2IPaOJ10" dmcf-ptype="general">[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에일리♥최시훈, 아름다운 결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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