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준, 일본발 열애설에 선 그었다…“친한 동료일 뿐” [스타추격자] 작성일 04-23 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oLnmGuSF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d0a715fbbd9874c97c464dd2be8665e608bcae49538001b80a4301267a61c29" dmcf-pid="HgoLsH7vz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3/sportsdonga/20250423153455033ctlf.jpg" data-org-width="1200" dmcf-mid="Y4jNh1bYz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3/sportsdonga/20250423153455033ctl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1e87ee4396451a9b4a91e5146ec984829209c0e3acf5ea037fcababa5a93282" dmcf-pid="XagoOXzTUd" dmcf-ptype="general"><strong>나가노 메이와의 관계는? 김무준 측 “절친한 동료일 뿐입니다” ‘양다리설’ 휘말린 김무준, 정중하지만 단호한 해명 일본 현지에서 드라마 출연 중…SBS 신작으로 국내 복귀 예정</strong> 배우 김무준이 일본 여배우 나가노 메이와의 열애설을 공식 부인했습니다. 불거진 의혹은 빠르게 진화됐고, 김무준은 본업에 집중하고 있는 중입니다.</p> <p contents-hash="77457671987197c8f81c1bb00966edf74954fbef52f3c8d73db830465ae7581b" dmcf-pid="ZNagIZqyze" dmcf-ptype="general">김무준의 소속사 9아토엔터테인먼트는 23일 “김무준과 나가노 메이는 친한 동료일 뿐”이라고 밝혔습니다. 앞서 이날 일본 주간지 주간문춘은 나가노 메이의 불륜설 및 양다리설을 보도하며, 김무준이 그 대상 중 한 명이라고 언급했습니다. 두 사람은 일본 TBS 드라마 ‘캐스터’에 함께 출연하고 있는 사이입니다.</p> <p contents-hash="72b5fa80c2dc9de2f6eda8d8bada1cb94f54ed2a45d9d4a8657759bc18bd21b5" dmcf-pid="5jNaC5BW7R" dmcf-ptype="general">하지만 김무준 측은 해당 의혹을 즉각 반박하며 사실무근임을 강조했습니다. 소속사는 “지극히 친한 동료 사이일 뿐이며, 현재 김무준은 드라마 ‘캐스터’ 촬영에 집중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김무준은 지난해 일본 드라마 ‘블랙페앙2’에 출연한 데 이어, ‘캐스터’를 통해 일본 시청자와 다시 만나고 있습니다. 9월 첫 방송 예정인 SBS 새 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 출연을 확정 지으며 국내 활동도 예고하고 있습니다.</p> <p contents-hash="92d86c84803f92b1163e72626d1ec793649c8d991655a40b70abbe1c7664cb63" dmcf-pid="1AjNh1bYFM" dmcf-ptype="general">한편 나가노 메이는 배우 다나카 케이와의 불륜 의혹으로도 일본 연예계를 들썩이게 했습니다. 두 사람은 지난해 영화 ‘그리고 바통은 넘겨졌다’에서 함께 출연한 바 있죠.</p> <p contents-hash="463f5a79d389c7322f5d3a02228b950fc00922084b79a41f9e95c27c94f6de3a" dmcf-pid="tcAjltKGux" dmcf-ptype="general">김무준은 이번 의혹을 빠르게 정리하며 불필요한 오해를 피했고, 이번 대응은 오히려 그의 신중한 태도와 분명한 경계선을 보여준 사례로 평가받고 있습니다.</p> <p contents-hash="1ddcc0bbfcbd7686319c9be9d6e9c014219f8af24b327fbb11fe584cc35ef4fe" dmcf-pid="FkcASF9H0Q" dmcf-ptype="general"><strong>⭐ 추격자의 한 줄</strong> “논란의 불씨는 일본에서 피어났지만, 김무준은 침착하게 선을 그었습니다.”</p> <p contents-hash="58a2fb5907c691d465ccbcc5e6b8f76fc9e2b48f93d978a40e37a40b819234da" dmcf-pid="35ZXBMj4UP" dmcf-ptype="general">양형모 기자 hmyang0307@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엑신, 신보 ‘Defend Myself’ 무드컷 공개 04-23 다음 ‘빌런의 나라’ 서현철, 라이더 자켓+스카프 장착… 오나라네 가족들 이상 기류 감지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