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노 메이, 초유의 불륜·양다리설…김무준·日배우 모두 부인 "친한 동료일뿐" 일축 [종합] 작성일 04-23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YgkT0VZO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6efd5b301aa4eef7def61ae4e315c00f6123f13dc84ff5fda4c7315f1abad96" dmcf-pid="pGaEypf5r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 배우 김무준, 일본 배우 나가노 메이, 다나카 케이 / 9아토엔터테인먼트 및 게티이미지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3/mydaily/20250423153416087yjdy.jpg" data-org-width="640" dmcf-mid="FvHFViDxD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3/mydaily/20250423153416087yjd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 배우 김무준, 일본 배우 나가노 메이, 다나카 케이 / 9아토엔터테인먼트 및 게티이미지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c2be4c5ff73ca17e686502fd9fabcdafa2fc290788ceee9f9b89185fe209130" dmcf-pid="UHNDWU41sz"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일본 톱배우 나가노 메이(25)가 기혼 배우 다나카 케이(40)와의 불륜설과 한국 배우 김무준(26)과의 양다리설에 휘말렸다. 이에 대해 당사자인 다나카 케이와 김무준 모두 즉각 부인하며 사실무근임을 강조했다.</p> <p contents-hash="c7be3f3a3d0ae24ef6b13f78070b3f0c83ee6e7ca0b169917c8f45b5b3205e02" dmcf-pid="uXjwYu8tD7" dmcf-ptype="general">일본 주간지 '주간문춘'은 23일 '나가노 메이와 다나카 케이가 은밀한 장소에서 스킨십을 나누는 모습이 포착됐다'며 두 사람 불륜설을 보도했다. 다나카 케이는 2011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둔 배우다.</p> <p contents-hash="3f07904bc3c80ce4e3690615d95eebcc1b14edbe80dfc9537906c4fc61637f83" dmcf-pid="7ZArG76Fmu" dmcf-ptype="general">보도에 따르면 나가노 메이가 한국 배우 A씨를 자택에 초대한 정황도 포착됐다. 이에 따라 현재 드라마 '캐스터'에 함께 출연 중인 김무준이 또 다른 열애 상대로 지목되며, '양다리설'로 논란이 확대됐다.</p> <p contents-hash="b1b7c08b4479a6eaa09bfd452800f63f5a3045147d3977c6bac28f4dcf644091" dmcf-pid="z5cmHzP3EU"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다나카 케이는 현지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나가노 메이는 단지 친한 후배일 뿐"이라며 열애설을 부인했다. '열쇠를 갖고 있었던 것이 맞느냐'는 질문에는 "진작에 돌려줬다"면서도 "남녀 관계가 될 수는 없다"고 선을 그었다. 나가노 메이의 소속사 역시 관련 의혹을 부인했다.</p> <p contents-hash="e12c31237fcad19c4389b420d53a04d9187066414631692ba678896a4fb91841" dmcf-pid="q1ksXqQ0sp" dmcf-ptype="general">다만, 다나카 케이는 일본 기자와의 인터뷰를 통해 나가노 메이와의 관계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그는 "단지 친한 후배일 뿐"이라며 열애설을 즉각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나가노 메이 집 열쇠를 돌려줬냐는 질문에 "진작에 돌려줬다"면서도 "남녀 관계일 수 없다"고 단호한 입장을 밝혔다. 또한, 나가노 메이의 소속사 역시 불륜설을 부인했다.</p> <p contents-hash="76814aa404912e541818874de20b1d4032fa217505e4affb04a529f34dc3db09" dmcf-pid="BMtuPaOJr0"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2022년 개봉한 영화 '그리고 바통은 넘겨졌다'에서 함께 출연한 바 있으며, 나가노 메이는 극 중 다나카 케이의 의붓딸 역할을 맡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55a2c3919c8f929d9898efb9597ac30dc4f171f725b3c54ac6275298ee26a5a" dmcf-pid="bRF7QNIiE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무준(왼쪽), 일본 배우 나가노 메이 / 9아토 및 게티이미지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3/mydaily/20250423153416333most.jpg" data-org-width="640" dmcf-mid="3X4McStsw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3/mydaily/20250423153416333mos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무준(왼쪽), 일본 배우 나가노 메이 / 9아토 및 게티이미지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4b76bec52aa62e822cbcc3ebd5bba4d5e5c59a3626e65f596f17ad0fe23f895" dmcf-pid="Ke3zxjCnOF" dmcf-ptype="general">한편 김무준의 소속사 9아토엔터테인먼트는 23일 마이데일리와의 통화에서 "김무준과 나가노 메이는 친한 동료 사이일 뿐이며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라고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b27ea64fc554e36e8779586880d9a5eb39d52c9b2e81ce8f4cd5dbc0bf824660" dmcf-pid="9d0qMAhLIt" dmcf-ptype="general">나가노 메이는 2009년 영화 '하드 리벤지, 밀리 블러드 배틀'로 데뷔해 '한낮의 유성', 드라마 '절반, 푸르다', '언젠가 이 사랑을 떠올리면 분명 울어버릴 것 같아' 등에서 활약하며 일본 차세대 대표 여배우로 주목받고 있다.</p> <p contents-hash="51d7a78562b23a003c24a06a0b7a660fa0d7c675b3e5f046c0556189507edfd7" dmcf-pid="2JpBRcloO1" dmcf-ptype="general">다나카 케이는 '아재’s 러브' 시리즈로 BL 붐을 이끈 배우이며, 김무준은 2020년 웹드라마 '뉴런'으로 데뷔 후 '연인', '알고있지만', '너에게 가는 속도 493km'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현재는 나가노 메이와 함께 일본 TBS 드라마 '캐스터'에 출연 중이다.</p> <p contents-hash="95afa099210e8fdac0db8b69b0f5b47d94199852fd24dadb50656e8b1206c6ed" dmcf-pid="ViUbekSgO5" dmcf-ptype="general">현재 열애설의 중심에 선 김무준과 다나카 케이 그리고 나가노 메이까지 모두 공식적으로 관련 의혹을 부인한 가운데 해당 논란이 어떤 방향으로 정리될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송해나, 돈 안갚은 PD '손절'했다…"더 빌려달라고" 폭로 (라디오쇼) 04-23 다음 엑신, 신보 ‘Defend Myself’ 무드컷 공개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