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배 전국 카누경기 대회, 미사경정공원서 열려 작성일 04-23 10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9/2025/04/23/0005289844_001_20250423153814446.jpg" alt="" /><em class="img_desc">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배 제16회 전국 카누 경기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이 힘차게 노를 젓고 있다.</em></span><br><br>[OSEN=강희수 기자]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배 제16회 전국 카누 경기대회’가 23일 개막식을 갖고 사흘 간의 대회 일정에 들어갔다. 대회장은 미사경정공원 카누경기장이다. <br><br>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이 주최하고 대한카누연맹이 주관하여 열린 이번 대회에는 전국 남녀 중·고등부, 대학부, 일반부 87개 팀 331명의 선수와 동호인 10개 팀 50명의 선수가 참가해 뜨거운 경쟁을 펼친다.<br><br>23일 열린 대회 개회식에는 서울올림픽국민체육진흥공단 하형주 이사장, 대한카누연맹 이행숙 회장, 이성철 경륜경정총괄본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대회에 출전한 지도자와 선수단을 격려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9/2025/04/23/0005289844_002_20250423153814478.jpg" alt="" /><em class="img_desc">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하형주 이사장이 대회사를 하고 있다.</em></span><br><br>하형주 이사장은 대회사를 통해 “1988년 서울올림픽의 유산인 미사경정공원 카누경기장에서 대회를 개최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경정과 카누를 비롯해 수상스포츠의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br><br>한편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은 카누 선수단(감독 김동수)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대회에도 김이열, 최민규, 이동희 등 7명의 선수가 출전했다. /100c@osen.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마이클 조던, 은퇴하고 20년 지났지만 작년에만 4264억원 벌었다 04-23 다음 한국체대, '우수 체육 인재 육성' 위해 서울시교육청과 맞손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