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떼인 돈으로만 집 두 채 살 것"…빽가, 금전 피해 고백 ('라디오쇼') 작성일 04-23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xGZ1KRuY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56e6666dac6fa632d85e149783de4c26d545fddba7569349cdae88877ab3051" dmcf-pid="uxGZ1KRut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3/tvreport/20250423154132232kqul.jpg" data-org-width="1000" dmcf-mid="pR3U7Pg2X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3/tvreport/20250423154132232kqu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5861e340db762e81aaa6641459d7b00750eff46d76ec3b3db12e82a0bc369fd" dmcf-pid="7MH5t9e7Y3" dmcf-ptype="general">[TV리포트=유재희 기자] 그룹 코요태 빽가가 금전 거래 피해를 털어놨다.</p> <p contents-hash="d04fbe0ea717548f6f45b74356ee6e1d57623bdebc04d7cb55263ec1e4950edf" dmcf-pid="zRX1F2dzXF" dmcf-ptype="general">23일 방송된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게스트로 빽가와 모델 송해나가 출연했다.</p> <p contents-hash="48512d4bd270b900e077adcd44e1ed4a5121a1eb213f06bebd1d7285c8f427d1" dmcf-pid="qeZt3VJq5t" dmcf-ptype="general">이날 빽가는 돈을 빌려줬다 돌려받지 못한 경험을 밝혔다. 그는 "처음에 500만 원을 빌려줬는데 갚지 않더니 또 300만 원을 빌려 달라 하더라. '갚고 빌려야 하는 거 아니냐?'고 물으니 '제가 언제 빌렸어요?'라고 하더라"며 분노를 표했다.</p> <p contents-hash="37270535a5a56e34e672ae711c3de3d12aea5190b8eab3da5fafcd105029d753" dmcf-pid="Bd5F0fiBH1" dmcf-ptype="general">송해나는 이야기에 공감하며 "아는 피디님에게 돈을 빌려줬지만 갚지 않았다. 근데 또 빌려 달라고 하더라. '갚고 또 빌려야지'라고 말했더니 '자기 사정이 너무 힘들다'며 도움을 요청했다. 근데 더 이상 도와줄 수 없어서 끊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cd420e6354ab7936e544b0f00e946050dd9836a23f16ee4505b0c94610a6a299" dmcf-pid="bJ13p4nb15" dmcf-ptype="general">빽가는 추가로 한 가지 일화를 공유하며 "한 기획사 사장님이 프로필 촬영을 부탁하셨는데 촬영이 잘 돼서 앨범 자켓도 맡겼다. 그때 돈을 달라고 하니 '함께 묶어서 줄게'라고 했다. 근데 '힘들다'며 돈을 주지 않았다"고 말했다. 또 "그 후에 새로운 아이돌을 만들겠다 해서 그 돈까지 같이 준다고 했지만 결국 주지 않더라. 힘든 시절에 참다가 전화를 했더니 '너만 힘드냐?'며 전화를 끊어버렸다. 아직까지도 그 돈을 받지 못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350d35e4342699378cddbf1bed7baf138e56f856ceba5e360b27181e8720928" dmcf-pid="Kit0U8LKtZ" dmcf-ptype="general">박명수가 "그 사람은 지금 어떻게 됐냐? 잘 되고 있냐?"고 묻자 빽가는 "잘 되고 있지도 안 되고 있지도 않다"고 답했다. 그 말을 들은 박명수는 빽가에 "노동청에 고발해라. 본인이 한 일에 대한 대가는 받아야 한다. 그런 사람들은 그냥 두면 안 된다"고 조언했다. 마지막으로 빽가는 "떼인 돈만 해도 집 두 채는 살 수 있을 정도다. 그 돈 때문에 너무 많은 사람을 잃었다"고 안타까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13a378bd32493c84e10b0b1ccc08ddcd74377184decde6ef91b4ddf0266641ec" dmcf-pid="9nFpu6o9YX" dmcf-ptype="general">유재희 기자 yjh@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냉부해' 터줏대감...김풍 표 괴식요리 등장→출연진 '경악'(라디오스타) 04-23 다음 현실엔 전공의 없는데…판타지 ‘언슬전’ 화제성 잡았다 ‘자축’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