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 루키 인터뷰] 하이틴 배우 조하진 "롤모델 임시완, 대체 불가능한 색깔 가진 배우 되고 싶어" 작성일 04-23 8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ZRZ3VJqj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1ad4fa86300b8166a93ca8eb3876a357026ef7997210aea429684cd10ef8343" dmcf-pid="Z5e50fiBA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3/fnnewsi/20250423155703151avfm.jpg" data-org-width="570" dmcf-mid="HGWJgOHEg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3/fnnewsi/20250423155703151avf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949c6fb116efb7d29ea77bf6988dc32400947c57185e7a34118f814b59a10ef" dmcf-pid="51d1p4nbcI" dmcf-ptype="general">매주 숨어있는 루키 배우들을 찾아 알려드리는 '숨은 루키 찾기!' 누구도 찾지 못한 보석 원석과도 같은 신예 루키 배우들의 매력을 파헤치고 소개한다. 처음 봐서 낯설지만 그래서 더 매력 있는 신인 배우들의 아이덴티티, 그리고 스토리. 앞으로 레귤러로 진행하는 '숨은 루키 찾기'에서 함께 루키 배우들을 찾아보는 건 어떨까? </p> <p contents-hash="eb8b31073f477d8c350c7fed162ccc26f796836eec4fcf32bed7a7fd7ed070b0" dmcf-pid="1tJtU8LKcO" dmcf-ptype="general">이번 '숨은 루키 찾기!'의 주인공 하이틴 배우 조하진은 연기를 향한 열정으로 배우의 길을 걷고 있다. 특히 올해 상반기 KBS1 일일드라마 '대운을 잡아라'로 데뷔, 배우로서 첫걸음을 내디뎠다. </p> <p contents-hash="14589846336dd13d004c019564d6a67e4d1c303cb8654f14ee78e966ea1e90ee" dmcf-pid="tJWJgOHEgs" dmcf-ptype="general">현재 조하진은 배우앤배움 하이틴센터에서 연기 교육을 받고 있다. 또한 체계적인 훈련과 자체 오디션, 캐스팅 시스템을 통해 많은 현장 경험을 쌓으며, 좋은 배우가 되기 위해 성장 중이다. </p> <p contents-hash="5ff32922e279c2ada233d377cdb9035396f7acad73bd9483d86100c97193197f" dmcf-pid="FiYiaIXDjm" dmcf-ptype="general">조하진은 최근 진행된 '배우&루키' 인터뷰에서 배우의 꿈을 품게 된 특별한 계기를 밝혔다. "평소 드라마 보는 걸 매우 좋아하는데, 어느 날 좋아하는 드라마의 비하인드를 챙겨보다가 배우들이 촬영 전에 상황에 몰입해 연기를 구상하는 모습과 함께 수다를 떨다가도 큐 사인에 맞춰 순식간에 몰입하는 모습을 보고 반해서 연기를 시작하게 됐다"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36245a7a3074462cc77a50766b4929041285018bcd0f017dd10a0744c7d768bd" dmcf-pid="3nGnNCZwkr" dmcf-ptype="general">조하진은 연기의 매력에 대해 "내 인생이 아닌 다른 사람의 인생을 호흡해보는 것과 그 안에서 나만의 개성이 나오는 것이 가장 큰 매력이다"라며 "연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대본 분석이라고 생각한다. 어떤 상황인지, 어떤 캐릭터를 연기하는지, 나의 목적은 무엇인지 등 상황과 인물에 대해 깊게 알고 있어야 즉흥적인 상황에서도 잘 대처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f62da20a8a1616e6183739baeadd6d190528cfb29eb6ca741c6003d9bb3d0773" dmcf-pid="0LHLjh5rkw" dmcf-ptype="general">롤모델로 배우 임시완을 꼽은 조하진은 "'소년시대', '오징어게임',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 등 어떤 작품이든 처음 보는 배우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한다. 나도 그런 신선한 배우가 되는 것이 꿈이다"라고 존경을 표했다. </p> <p contents-hash="e5babc8ea2fe283065a78e1046a738b7b05bcf374de196dfb4b2895726afa034" dmcf-pid="poXoAl1mND" dmcf-ptype="general">가장 도전하고 싶은 캐릭터에 대해서는 "어떤 캐릭터든 다 경험해 보고 싶지만, 꼭 하나만 정한다면 내 특기인 '농구' 장르다. 농구에 대한 용어나 게임 룰 등을 잘 알고 있기도 하고, 매력 있는 스포츠이기 때문에 이 장르의 캐릭터를 잘 소화해 보고 싶다"라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f9132871ee039d8312b222c0e53610ac9d3a1b9d42d98266c547ef2c904b9c74" dmcf-pid="UgZgcStsaE"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조하진은 "항상 배려하는 마음을 잃지 않는 것이 첫 번째 목표다. 그리고 대체 불가능한, 나만의 색이 뚜렷한 배우가 되고 싶다. 나중에도 이런 인터뷰를 할 수 있도록 배우로서 정말 많이 노력할 것이고, 배우가 되기 이전에 좋은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며 포부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8bc0044594f223c92662bfa921450d6490a4aae30ff9b7057f8f049903f3cc91" dmcf-pid="ua5akvFOok" dmcf-ptype="general">이처럼 조하진은 이제 막 꿈을 향한 첫걸음을 내디뎠다. 배우로서의 삶을 향한 그의 순수한 열정과 확신에 찬 눈빛으로 많은 이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는 만큼, 조하진이라는 이름이 하나의 장르가 되길 기대한다. </p> <p contents-hash="d9f7f4b3456b445327dcc7f2003124a70b997ab5f7d4937719a89adc99308b42" dmcf-pid="7N1NET3Igc" dmcf-ptype="general">enterjin@fnnews.com 한아진 기자 사진=BNB INDUSTRY</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남편과 바람난 女동창, 스팸 문자 조작→적반하장 고소 협박까지(사건반장) 04-23 다음 '하이브 새 J팝 보이그룹' 아오엔, 데뷔 멤버 7인 유우주→레오 확정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