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머그] 아무도 '마의 10분'을 넘지 못했다. 그녀가 달리기 전까지는…한국 육상 역사 다시 쓴 빗속의 폭풍 스퍼트 작성일 04-23 112 목록 육상 여자 3천m 장애물 달리기의 조하림이 한국 여자 선수 사상 처음으로 10분 벽을 깨며 개인 통산 6번째 한국 신기록 작성에 성공했습니다.<br> <br> 어제(22일) 구미에서 열린 아시아육상선수권 최종 선발전에 출전한 조하림은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혼신의 질주를 펼치며 9분 59초 05의 기록으로 결승선을 통과했습니다.<br> <br> (구성·편집 : 한지승, 제작 : 디지털뉴스제작부) 관련자료 이전 기술사업화페스티벌, AI·블록체인 성과 공유…투자 1 대 1 코치도 04-23 다음 유규민, 아시아선수권 선발전 남자부 세단뛰기 우승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