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청 류나희, 육상 대표선발전 女100mH ‘총알 질주’ 작성일 04-23 11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13초81로 정연진·박지영 제쳐…110m 허들 김경태와 동반 ‘태극 마크’<br>男 세단뛰기 유규민, 금메달…남녀 400mR 안양시청·가평군청 ‘동반V’</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6/2025/04/23/0000070786_001_20250423161516662.jpg" alt="" /><em class="img_desc">여자 100m 허들 금메달 류나희. 안산시청 제공</em></span> <br> 안산시청 류나희가 ‘2025 구미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 국가대표 최종선발전’ 여자 100m 허들에서 우승, 한국 대표로 선발됐다. <br> <br> 류나희는 23일 경북 구미시민운동장에서 열린 선발전 마지막날 여자 100m 허들 결승 레이스에서 13초81을 기록, 정연진(울산광역시청·14초07)과 ‘고교생 유망주’ 박지영(경북체고·14초15)을 따돌리고 1위로 골인했다. <br> <br> 이로써 안산시청은 전날 열린 남자 110m 허들에서 김경태가 13초85로 우승한 것을 포함, 남녀 허들 단거리 종목을 석권했다. <br> <br> 또 남자 세단뛰기서는 유규민(용인특례시청)이 5차 시기서 16m58을 뛰어 2023년 아시아선수권 동메달리스트 김장우(국군체육부대·16m36)를 꺾고 우승했으며, 400m 계주서는 문해진, 최민석, 장민호, 김길훈이 이어달린 안양시청이 40초41로 보은군청(40초82)를 제쳐 패권을 안았다. <br> <br> 여자 400m 계주 결승서는 가평군청이 전하영, 한예솔, 진수인, 김소은이 팀을 이뤄 46초80을 마크, 시흥시청(47초36)에 앞서 1위를 질주했다. <br> <br> 한편, 남자 800m 결승서는 강동형(남양주시청)이 1분54초52를 기록해 이재웅(국군체육부대·1분53초60)에 이어 준우승을 차지했고, 여자 400m 허들서는 김초은(김포시청)이 1분01초93으로 손경미(구미시청·1분00초45)에 뒤져 은메달을 획득했다. <br> <br> 여자 원반던지기 정예림(과천시청)도 50m63을 던져 2위에 입상했다. 관련자료 이전 전 체조 국가대표 신수지, 와우매니지먼트그룹과 계약 04-23 다음 김성령, 아름다운 행보···푸디스트와 결식아동 돕기 악수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