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비방' 탈덕수용소, 1억 손배소 선고… 6월 4일로 연기 [MD이슈] 작성일 04-23 8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dilYu8tw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5a8ca35ca130106a8f4bf29d1a139524849236fecc748f30900591dca1b489a" dmcf-pid="37qLAl1mO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아이브(IVE) 멤버 장원영 /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3/mydaily/20250423161816255xsza.jpg" data-org-width="640" dmcf-mid="tTY2PaOJm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3/mydaily/20250423161816255xsz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아이브(IVE) 멤버 장원영 /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3463e936348eb8af90842b0d690d44260eacad7f4190cf794ab8765deb997d2" dmcf-pid="0zBocStsDt"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을 상대로 악성 콘텐츠를 제작·유포한 유튜브 채널 '탈덕수용소' 운영자 A씨에 대한 1억 원 손해배상 소송 선고 기일이 연기됐다.</p> <p contents-hash="525cd945a139a6e36aef3b02ae140006ae287162db5bb2af66add5cfa9852064" dmcf-pid="pqbgkvFOI1" dmcf-ptype="general">법조계에 따르면, 당초 23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예정됐던 해당 사건 1심 선고는 오는 6월 4일로 연기됐다.</p> <p contents-hash="9008b2909dbc36facc0985337c68654061ea6ced10244e4bcc2646db5a1b318b" dmcf-pid="UBKaET3IE5" dmcf-ptype="general">앞서 장원영의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2023년 7월부터 악성 루머와 가짜뉴스를 퍼뜨리는 사이버레커 및 악플러에 강경 대응을 예고하고, 탈덕수용소 운영자 A씨를 상대로 민·형사 소송을 동시 진행했다.</p> <p contents-hash="982ef9f44914246c45b6fda933a6bc1538506ad79921a36cb829e9a080c89bd6" dmcf-pid="ub9NDy0CIZ" dmcf-ptype="general">A씨는 장원영뿐 아니라 다수 연예인을 대상으로 사실을 왜곡한 콘텐츠를 제작해 총 2억 5,000만 원 상당의 수익을 얻었으며, 해당 수익 일부로 부동산을 구입한 사실도 알려져 충격을 안겼다.</p> <p contents-hash="c791e010ccd82cb7fe4c62bf9874780b7b78b5ec693c8923c02b0ea5b613d7dc" dmcf-pid="7K2jwWphEX" dmcf-ptype="general">형사 사건의 경우 검찰에 송치됐으며, A씨는 "유튜브 영상은 단순한 의견 표명일 뿐이며, 공익을 위한 목적"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나 검찰 측은 "피고 주거지를 압수수색하는 과정에서 수많은 연예인을 대상으로 한 영상 편집 자료가 발견됐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6b795334090763c511a32103b407216791c3f136131ebed4b07f4b1e7bf87fc" dmcf-pid="z9VArYUlrH" dmcf-ptype="general">한편, 장원영이 별도로 제기한 1억 원 손해배상 소송의 1심에선 승소 판결이 내려졌으나, A씨 측은 이에 항소장을 제출하며 강제집행정지 신청까지 제기한 바 있다. 항소심 과정에서 조정 절차에 회부됐지만 합의에는 이르지 못했고, 2심 재판부는 "피고는 원고에게 5,000만 원을 지급하라"는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내렸다.</p> <p contents-hash="680977915213776f0dd2aa11e82e7512454f3c02b3670e87426a4d494c1e6fa2" dmcf-pid="q2fcmGuSOG" dmcf-ptype="general">이번 1억 원 규모의 소송 선고는 6월로 미뤄진 가운데 법원이 어떤 최종 판단을 내릴지 귀추가 주목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언프리티 랩스타’ 9년만 리뉴얼...세상에 없던 힙합 그룹 탄생 예고 ‘10월 론칭’ 04-23 다음 김소은 "축구선수 정동호와 열애? 같이 골프 활동할 뿐" 일축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