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칼라’ 리메이크 프로젝트, 김현철 명곡으로 시동 작성일 04-23 8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yZZ8omeX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b7606a93bb68bfc207f810003c9ca7632e6a1593e64e19c89e24b7ae9cfa4e9" dmcf-pid="fW556gsdZ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하이칼라 프로젝트. 사진l하이칼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3/startoday/20250423163605391tham.jpg" data-org-width="640" dmcf-mid="2588ET3IH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3/startoday/20250423163605391tha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하이칼라 프로젝트. 사진l하이칼라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c1b459bfdecc2ed399dcc2132e41cb8103bbc4b6227ca5305598a9cdbc9829b" dmcf-pid="4Y11PaOJYP" dmcf-ptype="general"> ‘좋아요’를 누르기도 전에 스킵되는 음악이 넘쳐나는 시대, 숨은 명곡의 감정을 재조명하는 새로운 리메이크 프로젝트가 시작을 알린다. </div> <p contents-hash="b7d9dd30d6051f8159c77ad9c21e756c0831909eeb4197de46227d170fe774e1" dmcf-pid="8GttQNIiY6" dmcf-ptype="general">뮤직 크리에이티브 그룹 ‘디에스키모(the ESKIMO)’가 기획한 리메이크 브랜드 ‘하이칼라(HIGHKOLOR)’는 첫 번째 프로젝트를 통해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한다. 디에스키모는 그간 기자, 작사가, 기획자 등 가요계 전반에 걸쳐 내공을 쌓아온 프로듀서 박영웅이 이끄는 크리에이티브 크루 형태의 뮤직 레이블이다.</p> <p contents-hash="01d23c1d0b2d2a8d792cb316f8d4435a3da6d6ae8b65fd6af4eee4a253ea18fb" dmcf-pid="6HFFxjCn18" dmcf-ptype="general">하이칼라는 ‘한 시대의 명곡에 지금의 언어와 감정을 입힌다’는 슬로건 아래, 과거의 곡을 단순히 다시 부르는 것이 아니라 그 노래가 담고 있던 감정, 결, 색을 지금의 감각으로 ‘복원’하는 데 중점을 둔다.</p> <p contents-hash="97a7e91d0b4db5ac1dd3da0f616127b5d522f10840f3f11208b450fd8ea2deea" dmcf-pid="PX33MAhLG4" dmcf-ptype="general">프로젝트의 첫 주자는 김현철의 노래다. ‘한국 시티팝의 선구자’, ‘세련된 감성의 대명사’로 불리는 뮤지션 김현철은 1995년 발표한 정규 4집 수록곡 ‘그럼에도 불구하고’를 통해 이별이라는 주제를 담담하게 풀어낸 특유의 감성으로 호평을 받았다.</p> <p contents-hash="c61362037c6a8b9fe275bf22b102e8c21eb092df5b2824c4f42a7efe1961e856" dmcf-pid="QZ00RcloZf" dmcf-ptype="general">군더더기 없는 말투와 절제된 사운드, 감정을 드러내기보다 눌러 담는 방식의 보컬이 인상적인 이 곡은 당시에는 크게 주목받지 않았지만, 세월이 흐른 지금까지도 음악 팬들 사이에서 ‘조용한 슬픔을 품은 숨은 명곡’으로 회자되고 있는 곡이다.</p> <p contents-hash="eb75a1da1adb4a954d7eb8922e516622ff587571f6baac602a4afdb8e32269de" dmcf-pid="x966Dy0C5V" dmcf-ptype="general">하이칼라는 이 곡을 중심으로 감정 기반의 고정 콘텐츠를 매거진 형태로 풀어내며, 리메이크를 하나의 이야기처럼 기록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음악은 단지 듣는 것을 넘어, 기억하고 감정하는 방식으로 소비되는 것을 목표로 한다.</p> <p contents-hash="0dffce1bba130c6dcca868ff3f798f1457cdc799a32aa7602f444464b4a67a8e" dmcf-pid="ysSSqxNfH2" dmcf-ptype="general">디에스키모 측은 “하이칼라는 단순 복고가 아니라, 그 시절의 마음을 지금의 언어로 건네는 정중한 오마주”라며 “흐릿해진 추억의 노래가 다시 선명해지는 순간을 만들고 싶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fb0fd1aaa29b32fb97827b640e35dcd7406ea96b225b5bd020f102f0559f6b0" dmcf-pid="WOvvBMj4H9" dmcf-ptype="general">하이칼라 Vol.1의 첫 번째 리메이크 음원은 오는 29일 발매될 예정이며, 가창자는 추후 공개된다.</p> <p contents-hash="dbd2b8b237e0161b356d43dc082d97d2fae0031aa163effbb15f4ca3ef0dc640" dmcf-pid="YITTbRA81K" dmcf-ptype="general">[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키는 유해진, 삼키는 이제훈…'소주전쟁' 치열한 국보 소주 쟁탈전 04-23 다음 신하균 주연 드라마 ‘괴물’ 일본서 리메이크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