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 "마동석 현장, 밥 잘 나와...믿음에 보답하고 싶다" [인터뷰②] 작성일 04-23 8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SPcG76Ft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994487df8cb26169273d6bd4fbb1b315f7503bc95ffc51c3ae89a3cde57d45d" dmcf-pid="Zi5VNCZwZ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3/tvreport/20250423163131586suku.jpg" data-org-width="1000" dmcf-mid="HCPcG76FY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3/tvreport/20250423163131586suk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f9ada38d463e68a2125bbdb92f19c025edc548150c9e38b19c9ae166964cfa4" dmcf-pid="5n1fjh5rXF" dmcf-ptype="general">[TV리포트=강해인 기자]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서현이 마동석을 극찬했다.</p> <p contents-hash="72b6bc606573997c36ae916161e3f5775d9979cfbcede0cbbac45eab00bfd2ca" dmcf-pid="1Lt4Al1mYt" dmcf-ptype="general">23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는 영화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이하 '거룩한 밤') 서현과의 인터뷰가 진행됐다.</p> <p contents-hash="106ee53e4f57e1eed5c0a7dc7a47820d541ecc0889c33fc4127d07e8ad486d8c" dmcf-pid="toF8cStsG1" dmcf-ptype="general">‘거룩한 밤’은 특수한 능력을 가진 주인공들과 악마의 대결을 담은 액션 오컬트 영화다. 서현은 이 작품에서 악마를 쫓는 퇴마사 ‘샤론’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p> <p contents-hash="0284ef4b0d5dfab61527c1bbb9fb76aa181cb4069968a6ceb361119cd4bfc8ef" dmcf-pid="Fg36kvFO15" dmcf-ptype="general">이번 영화로 마동석을 처음 만났다는 서현은 "선배님이 제작자이기도 해서 직접 캐스팅을 하셨던 것 같다"라며 두 사람의 만남을 회상했다. 이어 평소와는 전혀 다른 이미지를 맡은 것에 관해 "오히려 반대의 이미지라 잘할 수 있을 것 같다고 하더라"라며 마동석이 힘을 줬던 순간을 털어놨다. 서현은 이 믿음에 보답하기 위해 샤론 역을 더 열심히 준비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34f88dd2bda31880ffe72e2a17a365b2672296053aab968646a30b6e842d713" dmcf-pid="3a0PET3IHZ" dmcf-ptype="general">마동석과 함께 연기를 한 소감을 묻는 질문에 그는 "선배님을 사랑한다"라며 행복했던 시간을 공유했다. 그리고 "현장에서 모든 걸 다 준비해 주셨다. 연기적으로 기대고 배울 수 있었고, 자극도 받았다"라고 답했다. 또한 "내 생각보다 재밌게 나온 장면이 많다. 마동석 선배의 연기에 따라 내 리액션이 달라졌다. 함께 또 연기를 하고 싶다"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ceba016cb084aa8b2f67c24439f9b64568f534791668adfcedc905bb3bf7c171" dmcf-pid="0NpQDy0CXX" dmcf-ptype="general">제작자로서 마동석에 관해 서현은 "직접 연기를 하는 분이라 배우가 무엇이 필요한지 알고 챙겨줬다"라며 고마운 마음을 표했다. 연기 중 몸에 힘을 주는 씬이 많았다며 "목부터 어깨, 머리 다 아팠다. 마동석 선배가 피지컬팀을 붙여줘 컨디션을 최상으로 유지할 수 있었다"라고 전했다. 이어 "배우, 스탭 모두에게 먹는 게 정말 중요한데 밥이 잘 나왔다. 점심시간을 애타게 기다렸다"라는 에피소드로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2cc0f52598d2fb1da3be8bd0c81b7be51b1fd1f207622530e7f720a4f36f1ab9" dmcf-pid="pjUxwWphHH" dmcf-ptype="general">영화 흥행에 관한 질문도 이어졌다. 마동석이 '범죄도시' 시리즈로 3년 연속 천만 관객을 돌파했기에 '거룩한 밤'을 향한 기대감이 높다. 서현은 "흥행에 대한 생각은 잘 안 하는 스타일이다"라며 "최선을 다 했으면 됐다고 생각한다. 결과가 좋으면 더 좋지만, 작품을 관람한 분들이 '잘 봤다'라는 이야기를 해주시면 좋겠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d1026956a86b4433091558c4a1d6a4ca2fa2066e40c52dc5c68d5e2ee90a551" dmcf-pid="UAuMrYUlXG" dmcf-ptype="general">이어서 그는 "현장에서의 추억들이 소중하고 행복했다. 이런 부분까지 관객이 느낄 수 있으면 좋겠다"라며 '거룩한 밤'과 함께한 값진 시간을 추억했다.</p> <p contents-hash="d9a83b1c3e52faf41ec8b34dd2affeb6228b8a857798d2dd88a370fcc118e266" dmcf-pid="uc7RmGuSHY" dmcf-ptype="general">마동석과 서현의 환상적인 케미를 볼 수 있는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는 이번 달 30일 개봉한다.</p> <p contents-hash="bac6199e1b62dd5b90fc431874c1e1d7981e5ff295c6c6c46502aa46a6cdb828" dmcf-pid="7kzesH7vZW" dmcf-ptype="general">강해인 기자 khi@tvreport.co.kr / 사진= 롯데엔터테인먼트</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라이즈 캐릭터 팝업, 성수동 '핫플' 등극… 1만 명 넘게 방문 04-23 다음 [전문] “뉴진스, 하이브와 계약해지 가능해야” 비평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