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소송’ 탈덕수용소, 1억 손배소 판결 6월로 연기 작성일 04-23 9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dRagOHE3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22d079b57dc3133c0809249942345c8fc0e539005fb614bf856f8d98a742d3e" dmcf-pid="BJeNaIXD3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이브의 장원영.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3/sportskhan/20250423165712511dafu.png" data-org-width="600" dmcf-mid="zoicAl1mp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3/sportskhan/20250423165712511dafu.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이브의 장원영.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ec244156be80c30fb971d2acdad9133aaafe56c7ec1061eaaef7b7e425ab694" dmcf-pid="bJeNaIXD0e" dmcf-ptype="general"><br><br>유튜브 채널 ‘탈덕수용소’ 운영자 A씨를 상대로 한 손해배상 소송 선고가 6월로 연기됐다.<br><br>서울중앙지방법원 50단독은 23일 이날 예정됐던 스타쉽엔터테인먼트가 탈덕수용소 운영자 A씨를 상대로 제기한 1억원 상당의 손해배상 청구소송 판결선고기일을 연기한다고 밝혔다. 선고기일은 오는 6월 4일로 변경됐다.<br><br>앞서 A씨는 장원영에 대한 허위 정보를 기반으로 한 악의적인 루머 영상을 유포해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상 명예훼손과 모욕 등 혐의로 기소됐다. A씨는 장원영 뿐만 아니라 그룹 방탄소년단과 가수 강다니엘 등 여러 아이돌 가수들의 허위 사실을 유포하는 영상을 통해 총 2억5000만 원 상당의 이익을 챙긴 것으로 알려졌다.<br><br>이에 1심에서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이 선고됐다. A씨는 이에 불복해 항소장을 제출했다.<br><br>장원영의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형사 소송 뿐만 아니라 1언 원 상당의 손배소를 제기했고, 이에 대한 선고가 당초 23일로 예정돼 있었다. 그러나 선고 기일이 돌연 연기 되면서, 이후 공개될 판결에 더욱 시선이 쏠리고 있다.<br><br>김원희 기자 kimwh@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진정성 있는 경험 전달하고자”…김우빈, 매머드커피 새 얼굴 됐다 04-23 다음 ‘쉬’로 돌아온 니엘, 대만서 팬 콘서트 개최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