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은, 1살 연하 축구선수와 열애설…"제가요?" 본인 등판해 손사래 [TEN이슈] 작성일 04-23 8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DF03VJq19"> <p contents-hash="95db027e8666a6d860c5cc6038f9247915b69d401e17f632739e74fd1bc1654f" dmcf-pid="1w3p0fiBGK"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정다연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a32413c433efedf67da6dea7ec33e6774a6aed3b9bdf3a779b43fafc3c6eae3" dmcf-pid="tr0Up4nbZ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김소은, 정동호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3/10asia/20250423165704327swai.jpg" data-org-width="900" dmcf-mid="ZyeJdEvaH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3/10asia/20250423165704327swa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김소은, 정동호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6fdb7c694f40ea136f77c25765422db1f3d0f306c8f74e66259814b1b8e424d" dmcf-pid="FmpuU8LKZB" dmcf-ptype="general">배우 김소은(35)이 전 축구선수 정동호(35)와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본인도 놀란듯한 반응을 보였다.<br><br>23일 한 매체는 김소은과 정동호가 지난해 3월부터 1년 넘게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br><br>해당 매체는 현재 두 사람이 결혼을 전제로 만나고 있으며 일본과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등 해외 여행을 함께 다니며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고 덧붙였다.<br><br>아울러 두 사람이 같은 브랜드의 반지를 끼고 있는 모습을 각자 SNS에 올렸다며 연애 사실을 간접적으로 드러냈다고도 했다.<br><br>이같은 내용이 알려지자 김소은은 다른 매체와의 통화에서 "열애설이 났다고요?"라며 당황한 기색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열애는 절대 아니다. 결혼이라니, 저도 모르는 내용인데 너무 당황스럽고 사실이 아니다"라며 거듭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다.<br><br>김소은은 해명에 나서기 시작했다. 열애설을 보도한 매체가 언급한 두 사람의 잦은 해외 여행에 대해 김소은은 "촬영 때문에 간 것"이라고 선을 그었다.<br><br>또 두 사람의 오작교가 前 축구선수 허범산이고, 허범산을 주축으로 형성된 골프 모임의 저녁 자리에서 두 사람이 처음 만난 후 연애가 시작됐다는 내용에 대해서도 "범산이라는 친구는 15년 지기"라며 "저와 허범산, 정동호는 골프 패밀리"라고 설명했다.<br><br>한편 1989년생인 김소은은 2005 MBC 드라마 '자매바다'로 데뷔해 '꽃보다 남자' 속 가을양으로 이름을 알렸다. 이후 '결혼 못하는 남자', '천 번의 입맞춤', '해피엔딩', '마의', '라이어 게임', '밤을 걷는 선비', '우리 갑순이', '삼남매가 용감하게' 등에 출연하며 활발하게 활동했다.<br><br>그는 지난해 9월 아센디오 엔터테인먼트와 계약 만료 후 현재 소속사가 없는 상태이며, 지난해 12월 SBS 예능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 출연해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br><br>1990년생인 정동호는 2009년 J리그1 요코하마 F. 마리노스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했으며, 그해 FIFA U-20 월드컵 출전에 이어 2015년 국가대표로도 발탁돼 활약한 베테랑 수비수다. 2021년부터 지난해까지는 수원FC에서 뛰었다.<br><br>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웹툰 작가 김풍, 업계 위기 고백 "내가 마지막 될 수도"('라스') 04-23 다음 “진정성 있는 경험 전달하고자”…김우빈, 매머드커피 새 얼굴 됐다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