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성재, ♥김다영 라디오 막방에 깜짝 외조 "앞으로 더 잘할게" 작성일 04-23 8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kJykvFOW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06c08a4ad599cdfd60395ccf3ee1230c05edeb48728ef941bb73db0343263b5" dmcf-pid="FEiWET3IC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배성재 김다영. 출처ㅣ철파엠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3/spotvnews/20250423170528013ygnc.jpg" data-org-width="640" dmcf-mid="1FRSjh5rC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3/spotvnews/20250423170528013ygn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배성재 김다영. 출처ㅣ철파엠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56512dcedb998cf2b46c6899f271abb3da284343333a48b7ed3870537348216" dmcf-pid="3DnYDy0Cvl"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방송인 배성재가 예비신부 김다영 아나운서의 마지막 라디오 방송에 깜짝 등장했다. </p> <p contents-hash="c1cad56a3f5425f3b06a36cf9d2a48a67084c52f6e3c3d37279ae20bbaae5874" dmcf-pid="0wLGwWphhh" dmcf-ptype="general">23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에서는 수요일 고정 게스트인 김다영 아나운서의 마지막 방송이 진행됐다. </p> <p contents-hash="8882cb23827814c7bfe4902c4deb5070f29cf492855d00c7a2c263a05cd18f4c" dmcf-pid="proHrYUlvC" dmcf-ptype="general">김다영 아나운서는 오는 5월 배성재와 결혼을 앞두고 25일 '8시 뉴스'를 끝으로 퇴사를 앞두고 있다. </p> <p contents-hash="253cba1c37afc64f7a8a1feadb215a89574ca7424e77ef5eb11e886ce6cab213" dmcf-pid="UmgXmGuSTI" dmcf-ptype="general">'철파엠' 역시 이날이 마지막 방송으로, 김영철은 "오늘이 막방인데 슬슬 퇴사 실감이 나느냐"고 물었다. </p> <p contents-hash="4bb8121e70e1d8fdc74aaa56b5919200cebd0c9f683fa20e82bdecc0b215bcc6" dmcf-pid="usaZsH7vlO" dmcf-ptype="general">김다영은 "오늘 갑자기 실감이 났다. '철파엠' 제작팀이 케이크와 꽃다발을 준비해주셨다. 제일 아쉬운게 '철파엠'이다"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913864fe9109f10200fd1699406a4cc6067543f0f3479ee7be2b025a5f0ff784" dmcf-pid="7ON5OXzTCs" dmcf-ptype="general">이어 김영철은 "배성재도 마지막 방송을 아느냐"고 물었고, 김다영은 "안다. 이번 주 내내 싱숭생숭해 하니까 '미안하다. 앞으로 더 잘할게'라고 토닥토닥 해줬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8e367261b76acbdd5b24b5a0e8f9874d23b8fddbbd8cbd22dcf5a0794433e811" dmcf-pid="zIj1IZqyCm" dmcf-ptype="general">이어 배성재는 방송이 끝난 뒤 김다영의 마지막 방송을 축하하기 위해 라디오 부스에 깜짝 등장해 눈길을 모았다. 이어 김영철, 김다영과 함께 기념 촬영에 나서 눈길을 모았다. </p> <p contents-hash="12785151d32d06c8e43e8da951c22d0ecf9a08aba3881a1007ee28409c43c2b9" dmcf-pid="qtvVt9e7Wr" dmcf-ptype="general">한편 김다영은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로 배성재와 인연을 맺어 연인으로 발전했다. 약 2년 간 교제한 두 사람은 오는 5월 결혼한다.</p> <p contents-hash="4037c04e42b0739045ad524dc24682f47a8ef5e0960e250bbbd262c447447320" dmcf-pid="BFTfF2dzhw"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기자의 눈] 강강술래 강요에 목마까지…콜드플레이 축제 흐린 '민폐 관람' 04-23 다음 “예전 마블 느낌 살아났다” 개봉 앞둔 ‘썬더볼츠*’에 쏟아지는 찬사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