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준 작가 '포스트 맨데믹', '중증외상센터' 잇는 대작될까 작성일 04-23 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0lIosGkG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d28a1899788983393d8f973df092d89f81c13618b735b19d7936a9725aef7f4" dmcf-pid="fpSCgOHEY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3/tvreport/20250423170402546ianm.jpg" data-org-width="1000" dmcf-mid="2vCsnrWAG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3/tvreport/20250423170402546ian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ce66a0f6a0e1a2817aeb20e5d6a7c35962d432c94643304b6ffaf27b6ce087c" dmcf-pid="4UvhaIXDGd" dmcf-ptype="general">[TV리포트=유영재 기자] 이비인후과전문의 겸 작가 이낙준이 넷플릭스 시리즈 '중증외상센터'로 이름을 알린 가운데 인기 웹소설 '포스트 팬데믹'이 드라마로 새롭게 제작된다.</p> <p contents-hash="5beb86765a15f9be624a0a3af45c16ec2c3a724ad69cdb46cc0b7510d605a225" dmcf-pid="8uTlNCZw5e" dmcf-ptype="general">'포스트 팬데믹'은 치명적인 신종 바이러스 ARS-24를 둘러싼 음모와 이를 막기 위한 감염내과 의사 정유현 박사의 사투를 그린 작품이다. 인간의 뇌와 심장을 감염시켜 뇌사 상태의 환자를 다시 움직이게 만드는 이 바이러스는 사실상 사람들을 '좀비'로 만든다. </p> <p contents-hash="8068cf74793926413f045dac1e850a4a071ecf2625a5ba07b094b0b971c895cb" dmcf-pid="67ySjh5rYR" dmcf-ptype="general">이 작품은 웹소설 연재 당시부터 높은 인기를 끌었으며 이후 동명의 웹툰으로도 제작됐다. 이번 드라마화 결정으로 팬들의 기대감은 더욱 커지고 있다. 특히 원작자 이낙준 작가가 직접 드라마 시나리오 작업에 참여해 원작의 생생한 긴장감과 리얼리티를 고스란히 옮길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2480461735953394e8f0890d0e9741237eb182a43435d1d83b898aa456f359a0" dmcf-pid="PzWvAl1mYM" dmcf-ptype="general">이 작가는 "인간이 인간의 형상을 한 존재를 마음 놓고 부술 수 있는 세계관이자 모든 것이 안온한 현대 문명이 파괴된 가상의 세계관이 겹쳐있는 좀비물은 이미 그 자체로 매력적인 장르다. '포스트 팬데믹'은 '좀비물'이라는 장르에 의사 출신 작가의 상상력을 더해 한 끗을 완성한 작품"이라며 "내분비 내과 의사에게도 협조를 구해서 바이러스의 특성을 조정했고 그 바이러스가 비대칭 전력으로서 충분히 가치를 가질 수 있다는 점 또한 강조한 만큼 드라마로 제작됐을 때도 재미를 충분히 느낄 수 있을 것" 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ba79c95ab7d3ddc9149a87c7b9c5295c4895d83594c189b44905f8e6c1ccb7e" dmcf-pid="QqYTcStsZx" dmcf-ptype="general">또한 "극 중 주인공조차 소시오패스적 면모를 가진 복합적인 인물로 설정되어 있고 선과 악의 경계가 흐릿한 인물 간의 심리전이 주요 관전 포인트"라면서 "현실과 맞닿아 있을 법한 사건 전개가 만들어내는 서스펜스는 드라마로서도 충분한 몰입감을 선사할 것"이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p> <p contents-hash="04fbc06df7a15c8cfd957d08597325bdebd5d35883025e69216db489ffce157f" dmcf-pid="xBGykvFOYQ" dmcf-ptype="general">유영재 기자 yyj@tvreport.co.kr / 사진= 이낙준, 넷플릭스 코리아</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요한, 신들린 ‘폐급 신병’ 연기(신병3) 04-23 다음 개그맨 산실이 K팝 공연장으로…“홍대, K팝 성지로 탈바꿈”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