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성재, 퇴사 앞둔 예비신부 김다영 '철파엠' 막방 깜짝 등장…꽃다발+케이크 축하 작성일 04-23 8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wU80fiBv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290f42b1eb3055fc617c7977026e8a3117519f813178dd00e0585aea30db9e4" dmcf-pid="Wru6p4nbS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김영철의 파워FM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3/sportstoday/20250423170307532edso.jpg" data-org-width="600" dmcf-mid="xRETcStsC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3/sportstoday/20250423170307532eds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김영철의 파워FM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5bca8971e29e4a638436e7a58ef43abc712f1a43097228d1885e1508f6ec823" dmcf-pid="Ym7PU8LKhJ"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배성재가 예비신부 김다영 아나운서의 라디오 마지막 방송 현장에 등장했다.</p> <p contents-hash="10321a0786e7ce3022f3e954f763231e1d2529b8baae21be67883f4d5e9b59b4" dmcf-pid="GszQu6o9hd" dmcf-ptype="general">23일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공식 SNS에는 "철파엠의 영원한 수다요정 다영 아나와 눈물의 막방. 양손 무겁게 온 아지(배디)의 깜짝 등장까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과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f012db7fbfaa2bc550c0bf01f314f1667f1323b3fd1a04e5cd298151b0c66b3b" dmcf-pid="HqjhaIXDSe" dmcf-ptype="general">사진에는 마스크를 착용한 배성재가 깜짝 등장해 마지막 방송을 마친 김다영에게 꽃다발과 케이크로 축하하는 모습이 담겼다. 영상 속 배성재는 DJ 김영철에게 다가가 반갑게 인사했다.</p> <p contents-hash="e6a2ebbc02b31707f3acebe309240ae4096342866c0493a5e419ef286d7d6abc" dmcf-pid="XBAlNCZwWR" dmcf-ptype="general">김다영 아나운서는 '김영철의 파워FM'의 수요일 코너 '직장인 탐구생활'에 고정 게스트로 출연했다. 그는 김영철과 함께 직장인들의 애환과 관련된 사연을 소개해 왔다.</p> <p contents-hash="80660901d7333d905744b2c92a7df50d07d33e85c07fcd3a7137bc25ad28fe8d" dmcf-pid="ZbcSjh5rSM" dmcf-ptype="general">그는 "'철파엠'은 오늘 막방이고 회사 생활은 금요일이 마지막이다"라는 김영철의 말에 "너무 감사하다. 예상치 못했다. 제가 2년 반 조금 안 되게 같이 했더라. 추억이 많았는데 마무리 인사를 드리는 날이 온다"고 소감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87be4f99da0f1c14cb91b4e7ddf7944fd2eb87400c9a4fd39afbc59a9405cbad" dmcf-pid="5KkvAl1myx" dmcf-ptype="general">또한 배성재의 반응에 대해 "이번 주 내내 싱숭생숭해 하니까 '미안하다. 앞으로 더 잘할게' 토닥토닥해줬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1335362dcb1c0401a233b712bd70b7b31c855d0ae2d7c84ddc3fd2540737a648" dmcf-pid="19ETcStsTQ" dmcf-ptype="general">김다영 아나운서는 배성재와 오는 5월 결혼을 앞두고 있다. 배성재 소속사 SM C&C는 지난 2월 공식입장을 통해 "배성재 아나운서가 김다영 SBS 아나운서와 오는 5월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며 "두 사람은 2년 간의 교제 끝에 최근 서로의 동반자가 될 것을 약속했다. 두 사람은 모든 형식을 생략하고 조용히 출발하기 원하여, 가족들의 식사 자리를 가지는 것으로 예식을 대신하고자 한다. 결혼과 관련된 이외 사항들은 두 사람의 사생활인 만큼 구체적으로 말씀드릴 수 없는 점 너그러이 양해 부탁드린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a021c71e12c1ddb063167420ec551187aed19bb03336066242f47da9768bcee" dmcf-pid="t2DykvFOSP"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을 통해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14살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에 골인해 축하를 받았다.</p> <p contents-hash="d4a6da713fbe73df0a2834c04085fef7764a8385d1f838c516c38bcbba4ef21a" dmcf-pid="FVwWET3Iv6" dmcf-ptype="general">김다영 아나운서는 목포·부산 MBC에서 근무하다가 지난 2021년 SBS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김영철의 파워FM', 'SBS 8뉴스', '생방송 투데이' 등 진행을 맡았다. 오는 25일을 끝으로 SBS를 퇴사한다.</p> <p contents-hash="e6574c508bbff06850f92827f4d6d403daee8e1d4836286a7dd935aec6c01b0b" dmcf-pid="3frYDy0Cl8"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빌런의 나라' 한성민 "오래도록 따뜻한 드라마로 기억되길" 종영 소감 04-23 다음 ‘허식당’ 조선시대부터 이어진 시우민-추소정 인연!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