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MMA 여성 챔피언 오정은, 원래 체급인 플라이급 경기 도전 작성일 04-23 118 목록 [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아마추어 종합격투기 대회 KMMA 여성부 초대 슈퍼스트로급 챔피언인 오정은(영짐)이 원래 체급인 플라이급으로 돌아온다. <br><br><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5/04/23/0005995452_001_20250423170908285.jpg" alt="" /></span></TD></TR><tr><td>아마추어 종합격투기 대회 KMMA 여성 슈퍼스트로급 챔피언 오정은(오른쪽)이 메인스폰서인 뽀빠이연합의원 김성배 대표원장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KMMA</TD></TR></TABLE></TD></TR></TABLE>KMMA는 오는 26일 오전 10시부터 대구 중구 KMMA뽀빠이아레나에서 ‘뽀빠이연합의원KMMA29대구’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br><br>이번 대회는 무관중으로 진행되며 모두 69개 경기로 구성된다. 선수 138명과 코치진 80여명, 스태프 40여명이 참여하는 대구 경북 최대 규모의 격투기 행사가 될 전망이다. <br><br>메인이벤트는 ‘고교천왕’ 출신의 가한빈(큐브MMA)과 KMMA 6연승 무패를 기록 중인 김완준(전주팀매드)이 공석인 KMMA 페더급 왕좌를 놓고 타이틀전을 치른다.<br><br>현 KMMA 플라이급과 페더급 더블챔피언 이영웅(크광짐본관)이 부상으로 당분간 출전할 수 없게 되면서 플라이급과 페더급 잠정 타이틀전도 이날 함께 열린다.<br><br>전 밴텀급 챔피언인 다브런 아메도프(경성대팀매드)와 신효제(김대환MMA)가 KMMA 밴텀급 잠정 타이틀전을, 변정윤(정관팀매드)와 문순수(영짐)가 플라이급 잠정 타이틀전을 벌인다.<br><br>잠정 타이틀전의 승자는 부상을 회복하고 돌아오는 이영웅과 통합타이틀전을 치를 예정이다. <br><br>여성부 슈퍼스트로급 초대 챔피언 오정은도 이 날 복귀전을 치른다. 이번에는 본 체급인 플라이급에서 시합한다. 상대는 전 로드FC 밴텀급 파이터 고기원이 발굴한 여성부 신예 고유나(서울바디킥짐)다. <br><br>김대환 KMMA 대표는 “(KMMA는) 전국 모든 명문 MMA팀에서 수련 중인 아마추어 선수들이 자신의 기량을 평가 받기 위해 대구로 찾아오는 대회가 됐다”며 “아마추어지만 경기 수준이 프로와 다를 바 없다”고 밝혔다.<br><br>이어 “지금은 무관중으로 진행 중이지만 선수들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훌륭한 후원사가 나타난다면 더 큰 규모의 관중 참가 대회로 발전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br><br>KMMA의 다음 대회는 5월 24일 대구 KMMA뽀빠이아레나에서 열리는 ‘뽀빠이연합의원KMMA30대구’ 대회다.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신청 접수가 진행 중이다.<br><br> 관련자료 이전 정부, 통신3사 보안 상태 집중 점검 체계 돌입 04-23 다음 체육공단, 고령화 지역 어르신 위한 ‘함께 돌봄 마을’ 사업 추진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