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증외상센터’ 작가, 차기작은 좀비물…‘포스트 팬데믹’ 영상화 확정 작성일 04-23 10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osaRbMUD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ba56d99d45620a4a32bd9880e14be6893d23305363df6754a67cc4d2661f644" dmcf-pid="QmGOAMj4s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낙준 작가(왼쪽) / 사진=스토리파크·넷플릭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3/ilgansports/20250423171538643zezz.jpg" data-org-width="647" dmcf-mid="6PB1TEvam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3/ilgansports/20250423171538643zez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낙준 작가(왼쪽) / 사진=스토리파크·넷플릭스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c21294654edce74bff3278dc69e59d4ab6745ce90a63943a8df80f9339f2f44" dmcf-pid="xsHIcRA8Ev" dmcf-ptype="general"> 넷플릭스 시리즈 ‘중증외상센터’의 원작자로 알려진 이낙준 작가(필명 한산이가)의 웹소설 ‘포스트 팬데믹’이 영상으로 제작된다. <br> <br>콘텐츠 제작사 스토리파크는 23일 이같은 소식을 밝히며 “‘중증외상센터’ 방영 2년 전부터 이낙준 작가의 가능성을 높게 평가하고 선제적으로 판권을 확보했다”고 전했다. <br> <br>‘포스트 팬데믹’은 이 작가가 지난 2022년 연재한 웹소설로, 코로나19가 종식되고 WHO가 엔데믹 전환을 선언한 이후를 배경으로 한다. 소설은 감염내과 교수가 인류를 지키기 위해 무시무시한 신종 변이 바이러스와 사투를 벌이는 과정을 그린 좀비물이다. <br> <br>이 작가는 ‘포스트 팬데믹’에 대해 “좀비물은 그 자체로 이미 매력적인 장르”라며 “인간이 인간의 형상을 한 존재를 마음 놓고 부술 수 있는 세계관이면서 동시에 모든 것이 안온한 현대 문명이 파괴된 가상의 세계관이 겹쳐있다”고 설명했다. <br> <br>이어 극중 등장인물에 대해 “빌런과 주인공 모두 소시오패스”라며 “다만 한쪽은 선을 넘었고, 한쪽은 줄타기하고 있을 뿐이다. 그 가운데서 발생하는 서스펜스는 충분히 시청자들의 시선을 잡아끌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br> <br>한편 ‘포스트 팬데믹’은 현재 대본화 작업 진행 단계로, 플랫폼 편성 및 촬영 시기는 미정이다. <br> <br>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드래곤, 트와이스 냅두고 사나만 태그 이유 있었나? 럽스타 의혹에 빛삭 04-23 다음 "황당"…김소은, 축구선수 정동호와 '결혼전제 열애' 해프닝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