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퀴즈' 강하늘, 軍 시절 전우 뾰루지 짜줘→'학씨' 최대훈 첫 예능 출격 [TV스포] 작성일 04-23 8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XXm6u8th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f36452543ff6c25eb7942805ee8e535774c838fa372c2cd27b52e68f4483a80" dmcf-pid="qZZsP76FC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3/sportstoday/20250423171418664elqm.jpg" data-org-width="600" dmcf-mid="7rlNBZqyh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3/sportstoday/20250423171418664elq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2c41941bdfbcc3bb1eeaa9594fbca0fd9be653e8cda003ee5324ee3a25a2997" dmcf-pid="B55OQzP3W2"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배우 강하늘과 최대훈이 '유퀴즈'에 출격한다.</p> <p contents-hash="4371643eee7d50def6e5c339fcc5391765f213c716ef42722caf4c5212355760" dmcf-pid="b11IxqQ0h9" dmcf-ptype="general">23일 방송되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는 미담 자판기로 유명한 배우 강하늘과 대한민국 최대 마약 밀반입 사건의 주역들인 해양경찰청 마약 수사대 김상범, 송동우, 박승용 형사, 그리고 천의 얼굴을 가진 배우 최대훈이 출연한다. </p> <p contents-hash="9aedd7e2c54b3b5f7a00f0e49e708da25b31281cb20e7ad0d9901ee5bd29a585" dmcf-pid="KttCMBxplK" dmcf-ptype="general">올해로 데뷔 18년 차를 맞은 배우 강하늘이 '유퀴즈'에 출격한다. 등장부터 자신을 '노잼'이라고 지칭한 강하늘은 걱정과 달리 토크 내내 큰 웃음을 전하며 현장을 사로잡는다. 영화 '야당' 촬영 현장에서 유해진의 아재 개그에 푹 빠진 사연을 비롯해 드라마 '미생' 입사 동기 임시완과 '오징어 게임' 시즌2, 시즌3를 통해 재회한 소감도 들어볼 수 있다. </p> <p contents-hash="0b0d3344f22b1609d6c2eef008bc248f96aa704cfc10207072aed810cbebb4a6" dmcf-pid="9JJKScloSb" dmcf-ptype="general">'미생'부터 '동백꽃 필 무렵'에 이르는 인생작 스토리와 함께 수많은 패러디를 만든 '상속자들'의 명대사 '사.탄.루.등(사탄들의 학교에 루시퍼의 등장이라)'에 얽힌 비하인드도 관심을 더한다. </p> <p contents-hash="a4d4405fdac0e3fe28d4acaf949a221833b9336779fc4cdf6e5854d0d6e7520d" dmcf-pid="2ii9vkSgCB" dmcf-ptype="general">'미담, 명언 자판기' 강하늘의 떡잎 시절을 비롯해 별명에 숨겨진 다양한 에피소드도 만나볼 수 있다. 스태프들의 이름을 외우기 위해 연락망부터 찾게 된 계기를 비롯해 군대에서 전우들의 귀를 파주고 뾰루지까지 짜줬던 일화가 공개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822e873d00809de71ef93e0f921d035fba256738f532d52e330c74ed804b8549" dmcf-pid="Vnn2TEvayq" dmcf-ptype="general">뷔페 서빙부터 숯불 옮기기까지, 부산에서 홀로 상경한 뒤 펼쳐진 다양한 아르바이트 썰과 강하늘이 직접 들려주는 '이별택시' 라이브 공연도 귀호강을 예고한다. 그동안 몰랐던 4차원 반전 매력을 비롯해 남다른 인생관까지 '스트롱 스카이' 강하늘의 진솔한 이야기를 만나본다. </p> <p contents-hash="6cba856db9ef38c1d4950182518db173eda8e29c3f1f8f1f1e9e32bd7193950b" dmcf-pid="fLLVyDTNCz" dmcf-ptype="general">대한민국 사상 최대 규모의 마약 카르텔을 검거한 해양경찰청 마약 수사대 김상범, 송동우, 박승용 형사의 이야기도 관심을 모은다. 이들이 압수한 코카인은 60kg, 약 1800억 원의 규모로 200만 명이 동시 투약할 수 있는 양이다. 등장부터 압도적인 피지컬로 남다른 존재감을 뿜어낸 형사 3인방은 국내에서 코카인을 가공, 유통하려던 범죄 조직의 치밀함을 비롯해 알고 보니 국제 마약 조직과 연루된 사건의 전말을 공개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584c2da56e4c063c3b1039f1bd41eb2df898d6e3594da370a95263ff5335ae02" dmcf-pid="4oofWwyjT7" dmcf-ptype="general">직접 선보이는 범인 제압 시범과 함께, 위장 거래 현장부터 캐나다 갱단 출신의 총책 검거까지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현실 마약 수사대의 추격전 스토리를 만나볼 수 있다. </p> <p contents-hash="c6130dffaac8413bc3f88281749e1cb31d0949784ca8cceefc7fe92929a62695" dmcf-pid="8gg4YrWAhu" dmcf-ptype="general">또한 '학씨 아저씨'로 대세가 된 배우 최대훈이 유재석, 조세호를 만난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자전거 묘기 영상이 조회수 480만 뷰를 넘어설 정도로 화제의 주역인 최대훈은 데뷔 후 첫 예능 나들이에 나서 지금껏 볼 수 없었던 반전 매력을 뿜어낸다. </p> <p contents-hash="38363bf5847cb17bfd577729f7249eb9a8565fc2b3691230b93a19fafbe8b601" dmcf-pid="6aa8GmYcCU" dmcf-ptype="general">현실에서는 학씨보다 양관식에 가깝다는 아내의 증언을 비롯해 학씨 열풍 이후 딸과의 웃픈 에피소드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유재석은 원조에게 직접 듣는 "너 뭐 돼? 학씨" 유행어에 팬심을 감추지 못한다는 전언이다. 용문고 선후배인 두 사람의 학연을 비롯해 배우 박해준부터 이어진 '눈물 자국 없는 말티즈' 삼형제의 사연 역시 폭소를 자아낼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ba5296f4beacce56bbb3933b0ddc72d7d52e66de0b491663ea1b24caa94d2973" dmcf-pid="PNN6HsGkvp" dmcf-ptype="general">부상길 캐릭터의 청년부터 노년까지 디테일을 입혀 소화한 최대훈의 남다른 노력을 비롯해 '폭싹 속았수다'에서 화제의 명장면을 이끈 비하인드도 들어볼 수 있다. 특히 최대훈은 노년의 부상길로 분장한 자신에게서 아버지의 모습이 보였다고 고백하며 누나들이 분장한 자신에게 울면서 건넨 이야기도 풀어낸다. </p> <p contents-hash="c82556527c0b68d823c0487deb3c8e019de241a024dead9059b281e96f47ca66" dmcf-pid="QjjPXOHEC0" dmcf-ptype="general">눈물로 전하는 아버지를 향한 그리움과 함께, 오랜 무명 시절 끝에 화창한 봄을 만난 데뷔 18년 차 최대훈의 인생 스토리가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57c2dcd9c37bdb22772ed82d8c074ccad1c1a50d925da4f4a9fdd9f6fa5a177d" dmcf-pid="xAAQZIXDC3"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현 "이상형은 나 같은 남자...내 인생에 자신 있어" [인터뷰③] 04-23 다음 따마, 하이칼라 첫 프로젝트 주자…박영웅 PD “이야기로 푸는 그때 그 노래”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