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음악 활성화 프로젝트 '멜론 트랙제로' 3주년…1천여 아티스트 1700여곡 소개 작성일 04-23 8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eXXNQaVT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63b44935e299a0a8d2297bb8f30853299a3dba475d039067d1cf4049b08b8af" dmcf-pid="UsVVyDTNh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멜론의 인디음악 활성화 프로젝트 '트랙제로'가 3주년을 맞았다. 제공|멜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3/spotvnews/20250423171148253wldv.jpg" data-org-width="600" dmcf-mid="0uIIxqQ0h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3/spotvnews/20250423171148253wld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멜론의 인디음악 활성화 프로젝트 '트랙제로'가 3주년을 맞았다. 제공|멜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9c187f1772db8a7834783f61a4aefc263b8b54d5369eef94f71b04b94e328fe" dmcf-pid="uOffWwyjC0"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카카오엔터테인먼트 뮤직플랫폼 멜론의 인디음악 활성화 프로젝트 '트랙제로'가 3주년을 맞았다. </p> <p contents-hash="88f0d9a37aefa00c6f7774a0dc1766c3aabbaedec94a74b469f736729cf7a560" dmcf-pid="7I44YrWAW3" dmcf-ptype="general">2022년 4월 첫 선을 보인 이래, 멜론 트랙제로는 국내 음원플랫폼 업계 유일의 인디음악 활성화 프로젝트로, 알려지지 않은 인디 명곡들을 적극 조명하며 음악 팬과 인디 아티스트간 접점을 지속적으로 넓혀왔다는 평가를 받았다. </p> <p contents-hash="6818c67d0b7b6ac9282f99b102aa6dc12e4ea1914f0e828b154c89f8eeae51e1" dmcf-pid="zC88GmYclF" dmcf-ptype="general">멜론 트랙제로는 매달 ‘이달의 아티스트’ ‘추천 신곡’ 등 깊이 있는 플레이리스트와 매거진으로 명곡을 발굴하고 멜론 스테이션 출연까지 연계하여 인디 아티스트들에게 실질적 기회를 제공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5ac6a7d20c06c00cfe5ac88651384abdd0fae719b72873b8d86e9b4f1645144e" dmcf-pid="qh66HsGkCt" dmcf-ptype="general">‘트랙제로’는 매주 목요일마다 멜론 앱 메인화면을 통해 플레이리스트를 공개하며 음악 팬들이 인디음악의 매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를 통해 3년간 누적 1천여 아티스트의 총 1700여곡이 소개됐다. 큐레이션은 공연장 벨로주 박정용 대표, 음악평론가 김학선·조혜림·박준우·이대화, 작가 변고은, 가수 하림 등 국내 음악계 전문가로 구성된 전문위원들이 맡아 신뢰도를 높였다. </p> <p contents-hash="b748300d5625dc1c62480a90289281f72917b3a1fe1b7e7bb35e5bfa99ace4ea" dmcf-pid="BlPPXOHEC1" dmcf-ptype="general">‘트랙제로’는 멜론의 오리지널 오디오 콘텐츠 ‘멜론 스테이션’ 내 동명의 프로그램으로도 운영 중이다. 인디 아티스트를 초청해 싱어송라이터 강아솔과 함께 대담 형식으로 음악적 이야기들을 나누며, 총 133회 방송이 진행됐다. ‘트랙제로’ 방송에는 전문위원이 출연하여 큐레이션의 배경에 대해 직접 설명하기도 하고, ‘추천 록페스티벌 라인업’, ‘겨울 한국 R&B’ 등 특정한 음악적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기도 한다. 또한, 은퇴를 선언했던 밴드 언니네 이발관의 리더이자 작가 이석원처럼 특별한 게스트가 출연하기도 하며 한국을 대표하는 인디음악 전문 방송으로 확고히 자리매김 중이다. </p> <p contents-hash="eae233c0653bd5e679005a3347a699d156f81b588ca7d7d81ef017dffd0056eb" dmcf-pid="bSQQZIXDl5" dmcf-ptype="general">멜론은 2023년 2월부터는 트랙제로를 통해 매달 ‘이달의 아티스트’와 ‘트랙제로 추천 신곡’을 발표하며 인디 뮤지션들의 명성을 더욱 드높이고 있다. ‘이달의 아티스트’는 국내에 음원을 발표한 적 있는 아티스트가 대상이며 ‘트랙제로 추천 신곡’은 3~4개월내 발매된 곡 중에 선정한다. ‘이달의 아티스트’로는 마리아킴, 실리카겔, 김사월, 한로로, 단편선, 박지하 등 총 25팀이 선정되었으며, 이들은 멜론 스테이션의 ‘트랙제로’ 방송에도 출연해 자신의 음악세계를 팬들에게 직접 소개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p> <p contents-hash="58e6eea2674c460766760933f16ce6c1cefce0f804e901a006e83ce7ab623d14" dmcf-pid="Kvxx5CZwvZ" dmcf-ptype="general">‘트랙제로’는 국내 문화 콘텐츠 창작자를 위한 재단법인 카카오창작재단과 함께 인디음악 대표 페스티벌인 홍대의 ‘라이브클럽데이’도 적극 후원하고 있다. 멜론은 ‘트랙제로’를 통해 2023년 2월부터 아티스트 섭외 및 브랜딩 등을 지원해왔으며, 2024년 5월부터는 카카오창작재단이 재정적 지원을 이어가며 인디음악 현장의 최전선에서 아티스트들이 음악적 열정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적극 창출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b76120d6fa705bf37d9aa85978d54536daff84cd877e3f249ccc49e27412b326" dmcf-pid="9TMM1h5rhX" dmcf-ptype="general">멜론 관계자는 “트랙제로는 단순한 콘텐츠 소개를 넘어, 인디 아티스트들이 지속적으로 음악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팬들과의 만남을 적극 주선하고 기회를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며 “앞으로도 대표 뮤직플랫폼의 영향력을 통해 국내 음악산업 구성원들이 동반성장 할 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037c04e42b0739045ad524dc24682f47a8ef5e0960e250bbbd262c447447320" dmcf-pid="2yRRtl1mlH"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판타지오, 아스트로 보호 나선다 "루머 유포에 법적 대응" 04-23 다음 드림캐쳐 지유·수아·유현, 데뷔 8년만 유닛 '유아유' 결성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