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환, '연예계 성 상납' 폭로 후폭풍…경찰청 신고 접수 작성일 04-23 9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T5CxqQ0y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f80bd48c9e170e421fd6a1966499f82a6d36b1d8e16535814fb29ecaf8f2af6" dmcf-pid="4JjxZIXDC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신정환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3/YTN/20250423172701461aelj.jpg" data-org-width="1170" dmcf-mid="V0qXaPg2S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3/YTN/20250423172701461ael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신정환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9f3f11ac92e3862c8d482c550397617239c6a7aab5b774a722d2f94203e80bd" dmcf-pid="8iAM5CZwlr" dmcf-ptype="general">방송인 신정환의 연예계 성 상납 폭로가 경찰 신고로 이어졌다. </p> <p contents-hash="aadcfbc4989fcc9b47aff429900210fd8f3f997ab80b6b039efb54720c433b42" dmcf-pid="6ncR1h5rlw" dmcf-ptype="general">누리꾼 A씨는 오늘(23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서울경찰청에 '연예인 성상납과 관련해 행위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철저한 수사를 요청한다'는 내용의 민원을 접수했다"는 글을 올렸다. 해당 민원은 서울경찰청 생활안전교통부 여성안전과에서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p> <p contents-hash="7d5c4fec60679106295c12a20b8d792118d019d508e87cd4c9d11e8c2e1f62c8" dmcf-pid="PLketl1mvD" dmcf-ptype="general">A씨는 "이는 단순한 개인 발언이 아니라 연예계에서 은폐되어 온 성접대 관행의 한 단면을 드러낸 매우 중대한 사안이다. 해당 영상이 연령 제한 없이 무제한 확산되고 있는 상황에서 청소년에게 유해하게 작용할 수 있는 점 또한 심각한 우려를 낳고 있다"고 지적했다. </p> <p contents-hash="01c77b82906c3a609fd15628a92c59c49c8ee43c0f4f48dac0ebe25668fc4219" dmcf-pid="QoEdFStsyE" dmcf-ptype="general">이어 "이번 사건이 단순한 연예계 뒷담화로 치부돼서는 안 되며 공익적 차원의 철저한 수사가 반드시 이뤄져야 한다"고 신고 이유를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58fdb6c07abf011f0a1caa80325230401f71d1778450977d166bf47de1000329" dmcf-pid="xgDJ3vFOSk" dmcf-ptype="general">신정환은 지난 21일 채널 '논논논'에 '역대급 난상토론!(feat. 권력, 연예인, 성상납)'이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연예계 성 접대 실태를 폭로했다. </p> <p contents-hash="5c8659f0b3519db5751f292fbd68be544eeb6b5acc7037d6c4c04d2ae659e964" dmcf-pid="yFqXaPg2Sc" dmcf-ptype="general">그는 "사업하는 선배들이 내가 있는 걸 생각 못 하고 본인들끼리 '나 어제 누구 만났잖아'하고 얘기를 하더라. 금액까지 얘기했다. 잘못 들었나 했는데 누구는 500만 원, 1,000만 원 얘기도 나왔다"며 "세 명이 동시에 한 여성 연예인을 지목했다. 너무 충격받았다. 진짜 돈을 받고 사업가를 만나 골프 치고 밥 먹더라. 성 접대도 하더라"라고 주장했다. </p> <p contents-hash="ccc991af033503e541f94d5504dfe880448d1ebf72fc7bde042ac16c6b129b52" dmcf-pid="W3BZNQaVCA" dmcf-ptype="general">같이 출연한 강병규도 "명단과 가격표가 담긴 지라시가 실제로 돌았던 적 있다"며 상황의 심각성을 강조했다. 두 사람은 또 한 중국인 사업가가 20억 원을 제시하며 여성 연예인을 섭외하려 했다는 내용도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e8291afeb1b304cccba150af75b88aa2a2345ad09e3c04ccdc06ec567c0b1229" dmcf-pid="Y0b5jxNfCj" dmcf-ptype="general">YTN star 공영주 (gj920@ytn.co.kr)</p> <p contents-hash="58c7d203003a8570ad27f6f05dcce220743a8d5a0c19428065728ed1d58c49f2" dmcf-pid="GpK1AMj4hN" dmcf-ptype="general">*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p> <p contents-hash="b8dec09533d055f05ec5cbc16afc7dfc7c64d0e6045eabc96e56e82e2a15f6e5" dmcf-pid="HU9tcRA8Ca" dmcf-ptype="general">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bd3cfb4b1e34562521fa3b8f4d33d7d8da5224e6a1bd9da905b6f46816d073f3" dmcf-pid="XIWwf0VZyg" dmcf-ptype="general">[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이킥’ 서신애, 7년째 공백기... "두 번째라 좌절" 04-23 다음 조현영 '별이 쏟아진다' 발매…감성 보컬로 컴백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