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형♥강재준, 둘째 고민 "子현조 자라면서 외로울 수도" [기유TV] 작성일 04-23 8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6LYEdkPW0"> <div contents-hash="881617a6d3b75f41fdd65adde2be58892831613d85f29f51fbf689866380c45b" dmcf-pid="FPoGDJEQW3"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허지형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229e8369ea26a61eed7a52f231703eea62eafcb2ee7ea8eebf59b1d4f75ff6d" dmcf-pid="3QgHwiDxT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기유TV'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3/starnews/20250423173659498ffdv.jpg" data-org-width="560" dmcf-mid="144rd9e7W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3/starnews/20250423173659498ffd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기유TV'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b7bf2c88fcde9c0c3048319853354f27e3234f5a01a6f09de9f31ba274a45e3" dmcf-pid="0xaXrnwMvt" dmcf-ptype="general"> 코미디언 이은형, 강재준 부부가 둘째 고민에 대해 털어놨다. </div> <p contents-hash="ecb4a123de1c99ce63fd78747a1e10a9a563f10d16497411bd7688b015df78db" dmcf-pid="peA1Ogsdl1" dmcf-ptype="general">지난 22일 유튜브 채널 '기유TV'에는 '진짜 둘째 어떻게 생각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p> <p contents-hash="ccd3b9457c063baa3eeb40b721787c2cf9ccdaf16a89b6b5750abffae01dbee1" dmcf-pid="UdctIaOJW5" dmcf-ptype="general">이날 강재준이 "우리가 그동안 장난으로만 얘기했었는데 둘째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냐"고 묻자 이은형은 "네? 둘둘치킨이요?"라고 말을 돌렸다. </p> <p contents-hash="501dd5263aac5f65be69cff6c072396aacfc1a0d4ba920f1636761663cc32489" dmcf-pid="uJkFCNIiTZ" dmcf-ptype="general">그러자 강재준은 "현조 동생. 현조를 가지니까 너무 좋지 않나. 현조가 나중에 자라나면서 외로울 수도 있고 그런 생각이 들어서 열어놓고 생각해보자는 것"이라고 진지하게 말을 건넸다.</p> <p contents-hash="3974a764d64b9294dde62471f1ccedbda2e076113db7b57a620fb701def0ebdf" dmcf-pid="7iE3hjCnlX" dmcf-ptype="general">이에 이은형은 "저는 마음 같아서는 둘째 낳고 싶다. 아들이든 딸이든 좋을 거 같다. 부모님이 채워줄 수 있는 형제의 장점이 있지 않나. 일단 제가 나이가 좀 있고 지금 갖고 내년 초에 낳는다고 해도 벌써 44살이다. 여차여차하면 45살이 되겠지"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5b9f11cc139b3544965bbf1edf14ac6b2b9c503ca7ff432e945295fe9787708d" dmcf-pid="znD0lAhLTH" dmcf-ptype="general">이어 "현조를 케어하기 힘든데 둘을 할 수 있을까 둘이면 이제 각자 한명씩 봐야 하지 않겠냐. 몸이 지금도 회복이 안 되는데 둘째를 가지면 과정이 어떨지 아니까 힘들 거 같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cf4ea486ef781f5ccc3d0c07a58d44b360f257efa0382070c78d9c6c51e83a11" dmcf-pid="qLwpScloSG" dmcf-ptype="general">강재준은 "충분히 은형이 마음을 이해하는 게 저도 입장 바꿔 생각했을 때 되게 두렵고 힘들 거 같다. 충분히 다 존중하고 이해할 수 있다"면서도 "육아 때문이면 걱정하지 말아라. 내가 현조 낳았을 때 최선을 다했듯이 둘째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p> <p contents-hash="41a058a487f2600d649170feb84942ad7518ae27122cbcd187bc7a5d32a74b4b" dmcf-pid="BorUvkSgvY" dmcf-ptype="general">강재준은 둘째 성별에 관해서도 이야기했다. 그는 "첫째는 나랑 똑같이 생겼으니까 둘째는 은형이랑 똑같이 생겼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8663f4562fdfac2f5136db7cb667937514f7e1affd14239c56f23fbd4277b08c" dmcf-pid="bgmuTEvaCW" dmcf-ptype="general">한편 강재준은 코미디언 이은형과 지난 2017년 결혼해 결혼 7년 만인 지난해 8월 첫아들을 품에 안았다. </p> <p contents-hash="d353f3254adaccefa3ee8127be93c7ed77bcdc34e558c16fe0306cd53ed3be7f" dmcf-pid="Kas7yDTNly" dmcf-ptype="general">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영탁은 좋겠네” 포항 팬클럽, 경북 산불 피해 복구 성금 기탁 04-23 다음 김풍, 챗지피티 ‘지브리 스타일’에 충격... “엄청난 위기감 느껴”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