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3’ 김요한, ‘폐급 신병’ 문빛나리 역의 ‘신급 디테일’ 작성일 04-23 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dzanfiBU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a87260152314f604be66881f81b8aa8639f6acfe0905b0087e6ec3d99822bdd" dmcf-pid="4JqNL4nbp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NA 월화극 ‘신병 3’에서 문빛나리 역을 연기한 배우 김요한 주요 장면. 사진 ENA 방송화면 캡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3/sportskhan/20250423173301604kctl.jpg" data-org-width="800" dmcf-mid="2I9kNQaVp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3/sportskhan/20250423173301604kct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NA 월화극 ‘신병 3’에서 문빛나리 역을 연기한 배우 김요한 주요 장면. 사진 ENA 방송화면 캡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7bfa4d612d7bb3211b8faedb12a6a3f31abeaeb27ede1e745c4eb2923350ff" dmcf-pid="8uS9qXzTzL" dmcf-ptype="general"><br><br>배우 김요한의 디테일한 연기가 병영생활의 실감을 더했다.<br><br>지난 21일과 22일 방송된 지니TV 오리지널 드라마 ‘신병 3’에서는 군 생활 적응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극 중 문빛나리(김요한)의 서사가 그려졌다.<br><br>21일 문빛나리는 최일구(남태우) 병장의 전투복 세탁 지시를 받고 의지를 보였지만 휴지를 넣어서 빠는 사태로 세탁기가 고장 나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br><br>선임들에게 혼이 난 그는 매 순간 눈치를 받고, 공황장애가 온 듯 가쁜 숨을 쉬던 그는 감정을 삭이던 중 동기인 전세계(김동준)가 준 건넨 선물 속의 편지를 읽고 눈물을 삼켜 보는 이들을 먹먹하게 했다.<br><br>그런가 하면 분리수거 중 발생한 원인불명의 화재 때문에 잘못된 소문이 돌자 당황했다. 자신을 추궁하던 박민석(김민호) 일병에게 억울함을 표현하던 그는 홀로 누군가에게 전화를 걸었고 메시지의 상대가 ‘엄마’였다는 사실이 드러나 모두를 놀라게 했다.<br><br>그는 보일러실에 도착해 결심한 듯 군화끈을 뺐고, 일촉즉발의 순간 성윤모(김현규) 일병의 목소리에 다급하게 군화 끈을 숨긴 문빛나리는 뜻밖의 위로에 눈시울이 붉어져 시청자들을 안도하게 했다.<br><br>‘폐급 신병’이라는 공감 가는 캐릭터를 현실감 있게 재현한 김요한은 긴장한 기색이 역력한 표정과 떨리는 호흡, 말을 더듬는 표현 등 세밀한 요소를 놓치지 않는 연기로 캐릭터를 살려냈다.<br><br>눈물을 흘리는 장면에서는 가슴을 찡하게 하는 공감을 자아냈다. 병영생활을 겪은 이라면 공감할 수 있는 소재가 이어지면서 김요한의 밀도있는 연기도 함께 빛났다.<br><br>김요한이 문빛나리 역을 연기 중인 지니TV 오리지널 드라마 ‘신병 3’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 ENA에서 방송된다.<br><br>하경헌 기자 azimae@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풍, '지브리 논란'에 "엄청난 위기감...내가 마지막 될 수도" (라스) 04-23 다음 못하는 게 없는 배인혁, ‘길바닥 밥장사’ 공식 ‘튀김 왕자’ 등극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