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자 얼굴 성형만 15회? “비뇨기과서 쌍꺼풀 수술→코 수술 5번 대만족” (풍자테레비) 작성일 04-23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jkxjxNfC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f300f50550eee3aa4254274542d01a73e8be3a985c86b354487ca318b15de16" dmcf-pid="8AEMAMj4W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스엔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3/newsen/20250423174636856acgi.jpg" data-org-width="650" dmcf-mid="V4laIaOJW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3/newsen/20250423174636856acg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스엔 DB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91b67a4e29d26484366db415b5685e8f62a52c4fc2875f704606007456d556e" dmcf-pid="6cDRcRA8W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풍자테레비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3/newsen/20250423174637057zych.jpg" data-org-width="909" dmcf-mid="fY7ypy0Cv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3/newsen/20250423174637057zyc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풍자테레비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ae8deccc62d951b5d848f8033048535f3c812f8b18a16862ce4330bf0b671dc" dmcf-pid="Pkwekec6vs" dmcf-ptype="general"> [뉴스엔 장예솔 기자]</p> <p contents-hash="000e8b345509dc84c94c5c0c31f40319cdc44421ed50e09e3bcad09903e306f2" dmcf-pid="QErdEdkPym" dmcf-ptype="general">방송인 풍자가 성형수술 비화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ce9884f487561b095a4141168f9a539d4d36cb0948762f2faca3848a929a39a1" dmcf-pid="xQRzQzP3Wr" dmcf-ptype="general">4월 22일 '풍자테레비'에는 '여태까지 했던 모든 성형수술썰 ㅣ 성형의 경험담과 부작용, 주의사항, 수술 횟수 총정리'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b28774253f3d7c09f4a13677dc167b9996d61009f6b2fcef0cc4bf5ebc227122" dmcf-pid="yTYETEvaCw"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풍자는 자신의 성형 의혹을 언급하며 "몇 번째 코냐고 묻더라. 사람한테 돈테크만이라 그러고 풍노키오라고 한다. 심지어 콧구멍이 110볼트 일본 콘센트 같다고 하더라"고 불평하며 "여러분들에게 TMI로 풍자의 성형스토리를 들려드리겠다. 이 영상을 찍는 이유는 성형할 마음이 없어졌다. 아파서 수술하지 않는 이상 종지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8450dd9bc97cf8a2908f35966a3b10e0af23a4de00ea3cb780d755f13669e305" dmcf-pid="WyGDyDTNWD" dmcf-ptype="general">이마, 눈, 코까지 얼굴만 총 15회 수술했다는 풍자는 "코를 다섯 번 정도 했다. 첫 번째 코는 이유 없다. 그냥 별로였다. 근데 성형하고 나니까 사람들이 '너 코 수술했어?'라고 하더라. 내가 보기에도 이상했다. 그다음에 콧볼이 너무 넓어서 축소 수술을 했다. 나름 만족했고 두 번째 코 수술을 했다. 성형복이라는 게 있다. 두 번째도 이렇게 티가 안 날 정도면 '코 복은 없구나'라고 생각했다"고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eb66307d2064211460b014de71e36428edc76984b5a304a630897ed0a41bb419" dmcf-pid="YWHwWwyjWE" dmcf-ptype="general">풍자는 "세 번째 수술 때 귀 연골을 빼고 코에 넣으면서 실리콘도 넣었다. 연골을 넣으면 문제가 생기는 게 코끝이 떨어진다. 진짜로 코끝이 입술에 닿았다. 어쩔 수 없는 부작용이라 네 번째 수술을 받았다. 이때 갈비뼈에 있는 기증 늑연골을 사용했다. 정말 재수가 없어서 3년이 지나니까 코가 휘더라. 근데 너무 바빠서 수술할 시간이 없었다. 감사하게도 모든 프로그램에서 내게 시간을 주셨다. 그래서 지금 코가 탄생했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769bfee229b9b5019b362d0ae2510c5d7e6f64a6c8998dd8961759c562a6870c" dmcf-pid="GYXrYrWATk" dmcf-ptype="general">코 수술에 대해 풍자는 "보시는 분들은 코가 너무 높고 부자연스럽다고 하시는데 저는 솔직하게 말하면 10000% 만족한다. 제 실물 보고 과하다고 생각하실 수 있는데 제 몸이 더 과하고 제 얼굴 크기가 더 과하다. 그래서 중심부도 과해야 한다. 코가 작으면 귀여운 맛이라도 있겠지만 얼굴이 묻힌다. 이 코는 디자인을 내가 이렇게 해달라고 한 것"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ba78feccc39983ffab4189f680ae48d25ad1071b178e9b2f235056d4392bbb00" dmcf-pid="HGZmGmYcyc" dmcf-ptype="general">또 풍자는 쌍꺼풀 수술을 비뇨기과에서 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1a371e019f63086b72987455c1a1768c35d74420b1109c7c977307d803738f6b" dmcf-pid="XH5sHsGklA" dmcf-ptype="general">뉴스엔 장예솔 imyesol@</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ZX1OXOHEWj"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동원X전지현 ‘북극성’→정우성 ‘메이드 인 코리아’, 하반기 디즈니+서 본다 04-23 다음 솔닥, 강원도 비대면 정신건강 사업 실증…인프라 부족지역서 안정 진료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