빽가, 기획사 사장이 아이돌 프로필 촬영비 꿀꺽...“너만 힘들어?!” 적반하장 작성일 04-23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RSnrnwMk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598b1075efce45f282e469d89fc0c890167826fcbe94394467037f54a65359c" dmcf-pid="ql9WUWpho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코요태 빽가.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매일매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3/segye/20250423174622148wfnl.jpg" data-org-width="934" dmcf-mid="7VJu6u8tk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3/segye/20250423174622148wfn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코요태 빽가.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매일매일'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7d816a11088a9e11d29fa0918f94c9c04ab54ff1adb4bad8231a33e8a57d095" dmcf-pid="BS2YuYUlN5" dmcf-ptype="general"> <br> 그룹 코요태 빽가가 돈 때문에 많은 사람을 잃었다고 토로했다. </div> <p contents-hash="1914a1e280819807a77d20b482468779aed0f742ce9857d234c39ac2ca66d00e" dmcf-pid="bvVG7GuSNZ" dmcf-ptype="general">23일, KBS 라디오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가 진행됐다. 이날 수요 코너로 ‘소신 발언’이 진행된 가운데, 빽가와 송해나가 지인들과 금전적인 문제로 갈등을 겪었던 경험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1ff6845d7bc96a12f74674590e6d50be8c92d6550dbbcc9bce7677fa69868188" dmcf-pid="KTfHzH7vgX" dmcf-ptype="general">이번주 ‘소신 발언’ 주제는 “말 한마디를 해도 밉상으로 하는 내 주위 쌈닭”이었다. 박명수는 “돈을 빌려준 다음에 한 달 정도 지나서 ‘왜 안 주냐?’라고 했다”며 “빌린 사람이 ‘이번 달 안 넘겨, 떼어먹어? 내가 재산이 얼마인 줄 알아?’하는 사람들이 있다”고 서두를 열었다.</p> <p contents-hash="6e5747bad174a6f272c3f4725f264d929aa3cb271be2cb940b3c3d12e280cf23" dmcf-pid="9y4XqXzTjH" dmcf-ptype="general">이에 빽가는 “그거보다 고단수가 있다”며 자신의 경험을 고백했다. 500만원을 빌려줬는데 안 갚은 상태로 또 300만원을 더 요구했다는 것. 그는 “제가 ‘먼지 빌린 돈부터 갚고 이야기해야 하지 않냐?’고 물어봤더니 ‘제가 언제 빌렸어요?’ 하더라”며 분노했다.</p> <p contents-hash="33c8333b234b655ea246207afd6126aec8fc17385b18223c27660cd817984b52" dmcf-pid="2W8ZBZqyoG" dmcf-ptype="general">송해나 역시 금전적인 문제로 갈등을 겪었던 바 있다. 그는 “저도 힘들다고 해서 피디님한테 돈을 빌려준 적이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해당 피디 역시 앞서 빌려준 돈을 해결하지 못한 상태에서 돈을 더 빌려 달라고 했다고. </p> <p contents-hash="c3b1dc4ebe784998830ae12cb28948e3922adfe6140b85a78d821bb7f5e162cc" dmcf-pid="VY65b5BWcY" dmcf-ptype="general">그는 지인을 배려해 ‘갚고 또 빌려라’고 이야기했다고 한다. 그러나 “피디님이 ‘자기가 더 힘들어져서 그런데 도와줄 수 없겠냐’고 하셨다”며 “그때 더 이상 도와줄 수 없을 것 같다고 판단해서 끊었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3587dc3cd9d76df3b2291dd7d8b5061da4bfe2b22d0eb3022bc08a151406f431" dmcf-pid="fGP1K1bYNW" dmcf-ptype="general">빽가는 관련된 일화가 한 개 더 있다고 부연했다. 그는 “모 기획사 사장님께서 프로필 촬영을 부탁했다”며 “촬영이 잘 돼서 앨범 자켓도 부탁하더라”고 회상했다. 이후 당시 (촬영에 들어간) 비용을 요구하니 ‘같이 묶어서 주겠다’고 약속했다가 ‘힘들다’며 입금하지 않았던 상황.</p> <p contents-hash="a6171f7827ad78bc44d9df2a2ea5d452ddd03499e1354271833e0643beb5c296" dmcf-pid="4HQt9tKGay" dmcf-ptype="general">그는 “그 상태에서 새로운 아이들을 만드신다고 하셨다”며 “이번 것까지 해서 같이 준다고 했는데 안 주셨다”고 속상함을 표했다. 심지어 자신도 힘들 때라 참다가 전화했는데 ‘너만 힘들어?!’라고 적반하장으로 나오며 전화를 끊기까지.</p> <p contents-hash="15b751b586697b483e3704b0230a7a1137bd9b08116205bf2ed5fbdd9022574a" dmcf-pid="8vVG7GuSgT" dmcf-ptype="general">빽가는 “아직도 그 돈을 못 받았다”고 고백해 충격을 자아냈다. 박명수는 “그 사람 잘 안됐죠? 잘 되고 있어요?”라고 질문했다. 이에 “잘 되고 있지도 않고, 그렇다고 안 되고 있지도 않다”고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d6137dada94fa791ce9e06d13fea42190eff76e3d9786dabbbce7eb1054ff48a" dmcf-pid="6TfHzH7vkv" dmcf-ptype="general">박명수는 “노동청에 고발하든지 해서 받아내라”며 “본인이 열심히 일한 것에 대한 대가를 받지 못하는 것은 잘못됐다”고 분노했다. 이에 빽가는 “떼인 돈만 해도 집 두 채는 산다”며 “돈 때문에 너무 많은 사람을 잃었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6b72193a33c2c1d958c54567cbc80b0fe989870f377d3d5d67983140f645cda2" dmcf-pid="Py4XqXzTNS" dmcf-ptype="general">박가연 온라인 뉴스 기자 gpy19@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이씨 유카, 새 싱글 ‘인연이 아니었나 봐’ 발매 04-23 다음 강동원X전지현 ‘북극성’→정우성 ‘메이드 인 코리아’, 하반기 디즈니+서 본다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