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소속 보이그룹, 생방송 태도 논란…보다 못한 키 "지켜보고 있으니 잘해라" 작성일 04-23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Eb1vkSgZ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c0a4a3e2f9fd79cf5e4b17c3d1cb33c745e269a3705cb0776cb9f062826fbf5" dmcf-pid="XSxBtl1m5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3/tvreport/20250423174432685kogu.jpg" data-org-width="1000" dmcf-mid="GR3TrnwMZ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3/tvreport/20250423174432685kog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19f216acbf081f5e2f78ed937124cc6f6c1901398a58e625fcb5f4201d5e766" dmcf-pid="ZvMbFStsYp" dmcf-ptype="general">[TV리포트=유영재 기자] 그룹 'NCT 위시' 라디오 방송 태도가 논란을 일으켰다.</p> <p contents-hash="d81971db92b21c4d419c47fc814a4baff986f5d8acc40f84597b140fa700c9e4" dmcf-pid="5TRK3vFOG0" dmcf-ptype="general">지난 22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최근 컴백한 가수 츄와 'NCT 위시' 멤버들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츄는 특유의 밝고 활발한 리액션으로 라디오 분위기를 이끌며 방송을 즐겁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fcf723e7b2fce63d86333c6636d77951c3b674dddacd376eb79cd1415a4d182c" dmcf-pid="1ye90T3It3" dmcf-ptype="general">하지만 이날 'NCT 위시' 멤버들은 츄와는 대조적인 태도를 보이며 논란의 중심에 섰다. 보이는 라디오 방송 내내 멤버들은 시선을 바닥에 두거나 짧은 대답과 흐릿한 말끝 등으로 소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방송 중 진행된 챌린지에서도 일부 멤버만 형식적으로 반응할 뿐 나머지 멤버들은 사실상 무반응에 가까운 태도를 보였다. </p> <p contents-hash="817a316dbd5eb0cb10b808aba8622bc1cf014e2d817837752dd7d911cb5aee92" dmcf-pid="tWd2py0CtF" dmcf-ptype="general">이를 본 청취자들은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들은 "다른 중소 신인돌들은 나오고 싶어도 못 나오는 방송인데 많은 생각이 든다", "간절함이 보이지 않는다. 나도 이렇게 편하게 살고 싶다", "선배인 츄가 열심히 리액션하는데 좀 맞받아쳐야지", "쉽게 얻은 인기라 간절함이 부족한 건가. 대형 소속사에서 'NCT' 이름 달고 데뷔해서 바닥부터 시작하지 않은 게 실수인 듯" 등 비판이 이어졌다. 특히 그룹 '샤이니' 키는 생방송 중 "지켜보고 있으니 잘해라"는 메시지를 남기기도 해 시선을 모았다.</p> <p contents-hash="393603c279fc9f4c14a91c44a9521ddf8cbc82e3325f5aa28bc9c2ea0844c187" dmcf-pid="FYJVUWphHt" dmcf-ptype="general">일각에서는 'NCT 위시'가 외국인 멤버를 포함한 2년 차 신인 그룹이라는 점을 감안해 방송 경험 부족으로 인해 이해할 수 있다는 의견도 있다. 아직 방송에 완전히 적응하지 못했기 때문에 시간이 지나며 점차 나아질 것이라는 기대도 있다. 앞으로 'NCT 위시'가 어떤 변화를 겪고 성장할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beba474078c6633299fa7d7c2ea5354f40e4c212642e1f82e2710936e0a58e3c" dmcf-pid="3GifuYUlt1" dmcf-ptype="general">유영재 기자 yy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출판진흥원, ‘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을 맞아 임직원에 책과 꽃 선물 04-23 다음 아직도 완성 안 된 파밀리아 대성당, 그보다 더 놀라운 스토리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