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창원시장배 전국사격 금 5개 작성일 04-23 11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동명대 50m권총 단체·개인전 금<br>서지수·이보나, 트랩 남녀부 우승<br>창원시청, 공기소총 등 3종목 석권</strong>부산이 창원시장배 전국사격대회에서 첫 이틀간 금 5개를 휩쓰는 성과를 올렸다. 경남 창원시청도 금 3개를 따냈다.<br><br>부산은 21~27일 경남 창원시 창원국제사격장에서 열리는 제7회 창원시장배 전국사격대회 이틀간 대학부와 일반부에서 무려 5개 종목을 석권했다. 이번 대회는 전국 354개 팀 선수 2441명이 참가했다.<br><br>동명대는 김현수-현재윤-최창민-김명찬이 짝을 이룬 50m권총 남자대학부 단체전에서 1622점을 기록해 한일장신대(1601점)을 제치고 1위에 올랐다. 김현수는 같은 종목 개인전에서 본선 557.0점을 쏴 정호영(남부대·544.0점)꺾고 우승했다.<br><br>부산시체육회 서지수는 트랩 남자일반부 개인전에서 본선 116점, 결선 41점을 쏴 창원시청 박준영(결선 35점)을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 부산시청 이보나는 트랩 여자일반부 개인전에서 본선 110점, 결선 36점을 기록해 김하늘(창원시청·결선 25점)을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다.<br><br>부산시청 하광수는 러닝타깃 10m 남자일반부에서 본선 575.0점, 준결선과 결선 합계 12점을 쏴 청주시청 정유진(준결선, 결선 합계 9점)보다 3점 앞서 우승했다.<br><br>창원시청은 송민호-윤현-송수주-이덕호가 나선 공기소총 남자일반부 단체전에서 1881.8점을 기록해 대회신기록을 세우며 보은군청(1878.6점)을 따돌리고 우승했다. 송민호는 같은 종목 개인전에서 본선 627.3점, 결선 250.4점을 쏴 황준식(보은군청·결선 249.1점)을 제치고 금을 차지했다.<br><br>창원시청은 공기소총에 이어 트랩 남자일반부 단체전에서도 박준영-엄지원-이영식-류한열이 344점을 쏴 대구시설공단(336점)을 따돌리고 우승을 차지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TI, 자율주행차 성능 높이는 칩 제품군 대거 발표 04-23 다음 마이클 조던, 평생 5조 9000억 벌어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