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로, 故 문빈 위해 칼 빼들었다... "강력 법적 대응" [공식] 작성일 04-23 8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3TMEdkPH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5b63caee25dcf53d0fbc0a9ae83018dd24797b6b330ec2342c292e41ed000b4" dmcf-pid="F0yRDJEQZ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3/tvreport/20250423180303210ujza.jpg" data-org-width="1000" dmcf-mid="5tTMEdkP1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3/tvreport/20250423180303210ujz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3f1f10316aea49fe496c0464a22bee96a427351dfb39e85f9d4d0beacd36a77" dmcf-pid="3pWewiDxG0" dmcf-ptype="general">[TV리포트=이지은 기자] 그룹 아스트로 측이 ‘악플러’ 뿌리뽑기에 나선다.</p> <p contents-hash="640f9c1d821843eb06c0efc1dd12fbbba04ee52179238e244bf89a99ee1a92ce" dmcf-pid="0UYdrnwMZ3" dmcf-ptype="general">23일 아스트로 소속사 판타지오는 공식 계정을 통해 “온라인상에서 아스트로의 인격 모독과 명예를 훼손하는 악의적인 비방, 사실무근의 루머 유포 및 재생산 등 악성 게시물이 무분별하게 확산되고 있음을 인지하고 있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d0741d679767160e72fa75bd26bd21079e66e652d4b30935f7b56d2574bf526" dmcf-pid="puGJmLrRXF" dmcf-ptype="general">이어 “그동안 민감한 부분이라 조심스럽게 상황을 모니터링하며 지켜봤으나 반복되는 악의적인 행위로 인해 더 이상 묵과할 수 없다고 판단되어 선처 없는 강력한 법적 대응을 준비하고 있다. 익명성을 악용해 허위 사실을 유포하거나 악의적인 게시물을 작성하는 행위는 단순한 비방을 넘어선 명백한 불법 행위에 해당한다”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17ec224db03117864ff473d6f04c333e2d7e07eb8e865818ca2a23bda50d5dc2" dmcf-pid="U7HisomeYt" dmcf-ptype="general">소속사 측은 “아티스트를 향한 악의적인 게시물에 대한 자료 수집은 지속적으로 진행 중이며 팬 여러분께서 보내주시는 제보는 큰 도움이 되고 있다. 관련 자료를 가지고 계신 여러분께서는 아래 메일로 제보해 주시면 감사드리겠다”라며 “당사는 앞으로도 아스트로의 권익을 침해하는 모든 행위에 대해 강력히 대응할 것임을 다시 한 번 안내드리며 항상 아스트로에게 보내주시는 많은 관심과 응원 감사하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132214353bc89fed0f83f4b98f20bcb423b737597189df9f504042e7bc68f6b" dmcf-pid="uzXnOgsdY1" dmcf-ptype="general">한편, 아스트로는 2016년 데뷔해 <span>‘</span>숨바꼭질<span>’</span>, <span>‘</span>고백<span>’</span>, <span>‘</span>니가 불어와<span>’</span>, <span>‘</span>블루 플레임<span>’</span>(Blue Flame) 등의 곡을 발매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던 중 2023년 4월 멤버 문빈을 갑작스럽게 떠나보내는 아픔을 겪었다. 향년 25세.</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dbd4f781f568b8643cc3593e14e608637c57281b28a0bd9545c5b073ef78f20" dmcf-pid="7qZLIaOJH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3/tvreport/20250423180304867ltes.jpg" data-org-width="1000" dmcf-mid="1S5oCNIiZ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3/tvreport/20250423180304867lte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2327421e83244002082c9375eb9bbda672a04ff5505e6acdb0ba140617a0a95" dmcf-pid="zB5oCNIi5Z" dmcf-ptype="general">아스트로는 지난 19일 고(故) 문빈의 사망 2주기를 맞아 문빈의 친동생 문수아와 VIVIZ(비비지), 몬스타엑스 민혁·기현·아이엠, 세븐틴 호시·원우·민규·도겸·승관, HELLO GLOOM, 라키, 최유정, 김도연, SF9 찬희, 스트레이 키즈 방찬 등 총 22인의 동료 아티스트가 참여한 곡 ‘꿈속의 문(Moon)’을 발매했다.</p> <p contents-hash="77f2afa0dbae6b82a9bbc1205f77930cde53ff3131e97784245f284165115620" dmcf-pid="qb1ghjCn1X" dmcf-ptype="general">‘꿈속의 문(Moon)’은 문빈을 기억하고 사랑하는 팬들에게 위로와 선물이 되길 바라는 진심을 담아 만든 곡으로 멤버 차은우가 주도적으로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음원 수익금 역시 전액 도움이 필요한 곳에 기부된다.</p> <p contents-hash="9e994fbb2ec3ab62b3eef3fe285eea384c2c65d22016cfa48c56aa9a55e0c0a7" dmcf-pid="B0yRDJEQYH" dmcf-ptype="general">그러나 ‘꿈속의 문(Moon)’ 음원 발매를 두고 일부 누리꾼들은 소속사와 차은우가 고인을 수익 창출에 이용한 것이 아니냐는 근거 없는 의혹을 제기했다.</p> <p contents-hash="03037dcca600520059b91af7ab16f0dfa37d1b7205c32e502f8b60ae8f24bfed" dmcf-pid="bpWewiDxZG" dmcf-ptype="general">이에 차은우 팬들은 “데뷔 이후 (소속사에서) 고소를 한 번도 진행하지 않았다”라며 ‘아티스트 보호'를 요청하며 악플러들에 대한 강경 대응을 요청하는 트럭 시위를 진행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bd75cfe28da0fcafb4d3362f18b739cbf0a1f6b975bdf96b0934f4e055444bf7" dmcf-pid="KUYdrnwM5Y" dmcf-ptype="general">이지은 기자 lje@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故 강지용 비보에 K-리그도 슬픔에 잠겼다…"팀을 위해 헌신한 주장" 애도 04-23 다음 정지소 맞아?…소름 끼치는 얼굴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