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보이즈 수난시대...선우는 ‘인성’·케빈은 ‘비매너’ 논란[MK이슈] 작성일 04-23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LmJScloZ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0504c1b5f3172c21f994dd20746cd1e72c7dff2ecdf2db44e21a0d7147fede6" dmcf-pid="ZosivkSgH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더보이즈 케빈(왼쪽), 에릭. 사진l키움 히어로즈 공식 SNS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3/startoday/20250423181818566izfh.jpg" data-org-width="435" dmcf-mid="G5givkSgZ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3/startoday/20250423181818566izf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더보이즈 케빈(왼쪽), 에릭. 사진l키움 히어로즈 공식 SNS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d42fafe1b0899fde9b301db91de92ea7ae3e089c0d9153edaa912443cb08dc6" dmcf-pid="5gOnTEvaHw" dmcf-ptype="general"> 그룹 더보이즈가 연이은 구설로 입방아에 오르내리고 있다. 멤버 선우의 ‘인성 논란’이 진화된지 얼마 지나지 않아 이번에는 케빈이 ‘비매너 논란’에 휩싸였다. </div> <p contents-hash="e59d9c0f7646fa544471b41f150d2d4896200b21324d3e4e4f2752ce30594b3c" dmcf-pid="1xj6rnwMYD" dmcf-ptype="general">더보이즈 에릭과 케빈은 지난 19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 KT 위즈 경기에 시구 및 시타자로 참여했다.</p> <p contents-hash="006e48a5d5d5443c5729590a017f78501ff50ada5be65f322da32d11b2fe77d3" dmcf-pid="tMAPmLrRtE" dmcf-ptype="general">하지만 케빈이 시타 후 휴대전화 메모장에 ‘기아 타이거즈 고향인 광주에서 애국가 부르는 날이 오길’이라는 글을 쓴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었다. 야구팬들 사이에서는 케빈이 키움 히어로즈 시타를 한 후, 정작 타 팀을 응원한 것은 예의가 아니라는 반응이 잇따랐다.</p> <p contents-hash="b3670ea20df244aa9097f5b266f142eb7c451ea09b7a554e236a138f37cbe5ad" dmcf-pid="FRcQsome5k" dmcf-ptype="general">결국 케빈은 22일 더보이즈 공식 SNS에 “경기 시작을 알리는 뜻 깊은 순간에 오로지 키움 선수분들께 응원이 되었어야 했지만, 타 팀을 언급하며 부주의한 행동을 했고 그로 인해 기분 상하신 분들께 정말 죄송하다”라고 적었다.</p> <p contents-hash="aa3f3d09c30995eecd5795db4b5e3bbbc69132e1e2814beefccf39f656eb9f27" dmcf-pid="3ekxOgsd1c" dmcf-ptype="general">이어 “시구에 큰 의미를 두고 있던 멤버 에릭에게도 먼저 미안하다고 전했고, 키움 팬 여러분께도 다시 한 번 사과 드린다”면서 “이번 일을 통해 말과 행동이 얼마나 큰 영향을 줄 수 있는지 많이 배웠다. 앞으로는 더 신중하게 행동하겠다”고 재차 고개를 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a47079234ddfd7677394c2b8226ba38b6347ad1e2faec79791498db51d5406b" dmcf-pid="0dEMIaOJX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더보이즈 선우. 사진l스타투데이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3/startoday/20250423181821895utrs.jpg" data-org-width="600" dmcf-mid="HbFCzH7v1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3/startoday/20250423181821895utr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더보이즈 선우. 사진l스타투데이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79cc017d1b5503d4655fedadb6b21222f5da35fbe2dcbd6fcb358f5921676fc" dmcf-pid="pJDRCNIiXj" dmcf-ptype="general"> 이번 논란이 더욱 뼈아픈 것은 케빈에 선우의 ‘인성 논란’이 불거진 지 얼마 안 된 시점에서 벌어진 일이기 때문이다. </div> <p contents-hash="7c195c40618940a1dffa7dfa04408dbdb6ee09084385098a18c07e44c4304e71" dmcf-pid="UiwehjCnXN" dmcf-ptype="general">최근 SNS에는 선우가 이동 중 무선 이어폰을 떨어트리고 아무런 제스처를 취하지 않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확산됐다. 영상 속 선우는 “내 에어팟!”이라고 크게 소리만 쳤을 뿐 스스로 주우려는 의지를 보이지 않았고, 결국 경호원이 이어폰을 대신 주워 선우에게 건넸다.</p> <p contents-hash="313975b35138626a24326862e6eeb34e34d6e3a5582ee35c893888a643b55f35" dmcf-pid="unrdlAhLGa" dmcf-ptype="general">특히 선우는 영상을 접한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가 “혼나야겠네요”라고 직언하자, “얼탱이 없네” “에잇 퉤!” “맥이고 싶네” 등 감정적 발언을 거침없이 쏟아내 논란에 기름을 부었다. 선우는 여론이 걷잡을 수 없이 악화되자 뒤늦게 사과문을 올렸지만, 억지스런 타이밍에 진정성마저 의심 받았다.</p> <p contents-hash="360b75a0a8982404e2a6392c9ed3486006d032c977cef41d3f5424eaf51ffbac" dmcf-pid="7LmJScloHg" dmcf-ptype="general">선우 사태로 더보이즈에 대한 시선이 따가운 가운데, 케빈까지 논란에 휩싸이면서 여론은 급속도로 냉각됐다. 더 이상의 구설은 그룹 이미지를 추락시킬 뿐이다. 실력도, 무대도 중요하지만 지금은 행동부터 돌아봐야 할 때다.</p> <p contents-hash="80b68c7daf2f369ae12be3ee2550ea826070f5cd697bf28b4e6902695dba982d" dmcf-pid="zosivkSg1o" dmcf-ptype="general">[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야오 엘라 "스케줄 없으면 스트레스, 매일 5km 달린다"[용타로] 04-23 다음 수린, 데뷔 전 ‘이세계 페스티벌 2025’ 초청···선미·엔플라잉·보이넥스트도어 등 라인업 합류!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