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 블랙리스트에서 ‘자연인’으로…JTBC ‘흙심인대호’ 출격 작성일 04-23 9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6WbaPg2e3"> <p contents-hash="b9bee9a070cfc2ee113041fb5da30da74d9a22f2da392624efb43d877ea613b2" dmcf-pid="zPYKNQaViF" dmcf-ptype="general">예능 블랙리스트에서 자연인으로, 김대호가 다시 돌아왔다.</p> <p contents-hash="8394cc04c462b5b7f81d471901a7303960d1080a3d8ce43e3da9e3f5f849bb5b" dmcf-pid="qQG9jxNfdt" dmcf-ptype="general">MBC 퇴사 이후 잠잠했던 그가, JTBC 웹예능 ‘흙심인대호’를 통해 웃음과 흙냄새가 공존하는 신선한 변신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91d38f10592660920a5a65911f8cb36a667150d59d9a12526ecf00257531c377" dmcf-pid="BxH2AMj4L1" dmcf-ptype="general">전 MBC 아나운서 김대호가 JTBC와 손잡고 새 웹예능 ‘흙심인대호’를 선보인다. 공개일은 오는 5월 8일. 프리랜서 전향 후 처음으로 도전하는 단독 콘텐츠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987d3c7ae86d208578fa2825b2e989252605e56744afcb3f61403994c178752" dmcf-pid="bMXVcRA8M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예능 블랙리스트에서 자연인으로, 김대호가 다시 돌아왔다. 사진=김재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3/mksports/20250423184505875ejvo.png" data-org-width="540" dmcf-mid="P640eKRuL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3/mksports/20250423184505875ejvo.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예능 블랙리스트에서 자연인으로, 김대호가 다시 돌아왔다. 사진=김재현 기자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017267154961dae5529827ac385dd68f24c9e5331c93285697259d7114b2a79" dmcf-pid="KRZfkec6R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퇴사 이후 잠잠했던 그가, JTBC 웹예능 ‘흙심인대호’를 통해 웃음과 흙냄새가 공존하는 신선한 변신을 예고했다.사진=JTBC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3/mksports/20250423184510054nrqi.png" data-org-width="540" dmcf-mid="UEzJlAhLJ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3/mksports/20250423184510054nrqi.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퇴사 이후 잠잠했던 그가, JTBC 웹예능 ‘흙심인대호’를 통해 웃음과 흙냄새가 공존하는 신선한 변신을 예고했다.사진=JTBC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577a35dfd3125ae72b6e1d51b5358174aa249f75f2b4f1ceef51e5bd4538b1e" dmcf-pid="9e54EdkPdX" dmcf-ptype="general"> ‘흙심인대호’는 도심 속 숨겨진 마을을 찾아 떠나는 김대호의 슬로우 힐링 라이프를 담은 리얼리티 예능이다. </div> <p contents-hash="f25f1e03beea3894bfbff4622ea6087edfe1165884f1621227bf20de33649d75" dmcf-pid="2d18DJEQRH" dmcf-ptype="general">예능 출연 정지 블랙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던 과거를 벗고, 이번엔 ‘홍제동 자연인’이라는 새로운 타이틀을 달았다.</p> <p contents-hash="382064a6397abdcb8bd46e7d04b3b801f6f119c5cba151f9f74ae9e50b3fe359" dmcf-pid="VL0xsomeRG" dmcf-ptype="general">첫 촬영에서는 김대호의 일 욕심과 엉성한 제작진의 환장 케미가 큰 웃음을 자아냈다. 김대호는 직접 땅을 고르고, 바구니를 들며 제작진에게 “그렇게 하면 안 된다”며 열정을 폭발시켰다.</p> <p contents-hash="b539c53c267ccdbf3644adfacd012fbebfb8e667d5cf724178119434cbfcbaec" dmcf-pid="fopMOgsdiY" dmcf-ptype="general">이에 제작진은 진땀을 흘리며 예능 이상의 리얼 상황을 만들어냈다. 김대호는 “이런 유튜브는 처음이다”라며 카메라 앞이 아닌 흙 앞에서 더 몰입하는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f1c9cdf69010a5c6c4ebfedbea9f31fd17b6bdf33a8725eb66327d15437d4935" dmcf-pid="4gURIaOJeW" dmcf-ptype="general">예능 경험이 풍부한 그조차 “이런 마을은 처음 본다”며 공간 자체에 감탄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a6b3144aa562f8ff24aa260a8a677ce2cbc217524d4d21a88ee6bfc2b16494a6" dmcf-pid="8aueCNIiey" dmcf-ptype="general">이경규가 직접 블랙리스트로 지목했던 ‘예능 결격자’ 김대호는 이제 JTBC 디지털 스튜디오의 ‘첫 자연인’이 됐다. 스튜디오는 “지금껏 보지 못한 김대호가 나올 것”이라며 기존 예능과 다른 포맷을 자신했다.</p> <p contents-hash="828ea7e4b7ee7e706db07f8502506ad550d24951dc813891252670183d52acbe" dmcf-pid="6N7dhjCnMT" dmcf-ptype="general">[김승혜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9ca2b76cee0efbea6b5c148b9a12d92a81bc49e7206b02cc929273f4e9c174d5" dmcf-pid="PjzJlAhLdv"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별사랑·나태주·하이량, 음공협 '두루두루 찾아가는 대중음악콘서트' 해운대 편 출연 04-23 다음 최대훈, 현실은 '학씨' 아닌 양관식?...♥아내 증언 나왔다(유퀴즈)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