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은♥정동호=그냥 친구" 측근이 밝힌 1년 새 반복된 핑크빛 제보 전말 (종합) [단독] 작성일 04-23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TB6L4nbl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d72584c3c12369355a27cd8b8a861f5f2b4011ecdfa4c0e8eeaea606b196469" dmcf-pid="bl7fJ2dzC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3/poctan/20250423184028906sltx.jpg" data-org-width="650" dmcf-mid="VbxornwMy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3/poctan/20250423184028906slt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d88f6820a3927a2424c5c23420198bfc4f085c503e47660d8fabe350edd132f" dmcf-pid="KSz4iVJqTI" dmcf-ptype="general">[OSEN=연휘선 기자] 배우 김소은과 축구선소 정동호가 열애설에 휩싸였다. 그러나 양측을 잘 아는 측근에 따르면 단순 친분 관게였다. </p> <p contents-hash="7830e3fca9ee476bd3699ba6debaf3e77d0a938dfdc5734b8fba747a75d46a48" dmcf-pid="9vq8nfiBWO" dmcf-ptype="general">23일 OSEN 취재 결과 김소은과 정동호를 잘 아는 한 측근은 "김소은 씨와 정동호 씨가 가까운 사람들은 알 정도로 절친한 사이인 것은 맞다. 하지만 실제 연인 관게는 아니"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881b304f65b4b00651412a5251a7c6c7a8a5f9882b065d989e4959824ce16f13" dmcf-pid="2TB6L4nbWs" dmcf-ptype="general">이날 오후 김소은, 정동호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한 매체가 김소은과 정동호가 약 1년 여의 시간 동안 사랑을 키운 연인 관계이며, 결혼까지 생각할 정도로 깊은 사이라고 보도한 것이다. 이후 김소은은 또 다른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정동호와의 열애설에 대해 "사실무근"이라며 강하게 반박했다. </p> <p contents-hash="c1044e04d5493561ce5d54d3bdcf2d0c45382b44967d8f849cb04d429477f988" dmcf-pid="VybPo8LKhm"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김소은의 측근은 OSEN에 "김소은 씨와 정동호 씨 모두 한 자리에서 본 적이 있는 지인이다"라고 소개하며 익명을 요구했다. 그는 OSEN과의 통화에서 "두 사람이 지인들도 잘 알 정도로 절친한 사이인 것은 맞지만 실제 연인 관계는 아닌 것으로 안다. 골프 모임 멤버와 지인들이 겹치며 모임이 잦아져 오해가 발생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132e4de4cfced122592fd7e6983120953491985e1443708d40c7e24b5629dd9" dmcf-pid="fWKQg6o9l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3/poctan/20250423184030209tjpi.jpg" data-org-width="530" dmcf-mid="zKcIHsGkW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3/poctan/20250423184030209tjp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68f257feac4fb2f7fc21259335bcf4d150a7e1d3720aa4acb6dbe124b68953c" dmcf-pid="4Y9xaPg2lw" dmcf-ptype="general">실제 OSEN은 지난해부터 김소은, 정동호의 열애설을 반복해서 제보받은 바 있다. 제보에 따르면 김소은의 생일파티에 정동호가 동반 참석하는가 하면, 두 사람은 지인들이 보는 자리에서 손을 잡으며 열애 관계를 드러냈다. 또한 골프 모임을 함께 하며 데이트를 즐기기도 했다고. </p> <p contents-hash="985d6e21e7fe3dd3a46401cc59fe5d2196c9285d10d061026d7db0c7dc9262a6" dmcf-pid="8G2MNQaVSD" dmcf-ptype="general">이에 OSEN은 당시 김소은의 소속사와 연예계 및 스포츠 관계자들을 통해 사실 관계를 확인했다. 그러나 양측 관계자들은 "사실이 아니다", "생일 파티에 정동호만 온 게 아니라 김소은의 다른 이성 친구들도 다수 참석했다", "흥겨운 분위기에 포옹을 하거나 손을 잡은 친구들도 한 둘이 아니었다"라고 밝힌 바 있다. </p> <p contents-hash="3e24022119b6be86338f06d205772f14f0b3b4e2cabc250c4443fdef0c592258" dmcf-pid="6HVRjxNfSE" dmcf-ptype="general">그러나 올해에도 관련 제보가 잇따랐다. 지난 2월께 김소은과 정동호의 '럽스타그램'을 주장하는 제보가 등장했던 것이다. 특히 김소은과 정동호가 해외 여행에 동행했다며 밀월 여행 주장이 등장하기도 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dc1b0ee898b180b789b19a7237543a545d14093af4f8192f279aafcb6bc698b" dmcf-pid="PboDvkSgC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3/poctan/20250423184030439dwnw.jpg" data-org-width="530" dmcf-mid="qCbPo8LKT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3/poctan/20250423184030439dwn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0b8305abd8df906b2d09e5aa2f62d367505ef5fcfe8eb375ea88dca7a77b8f0" dmcf-pid="QKgwTEvaWc" dmcf-ptype="general">그럼에도 불구하고 김소은의 지인은 OSEN에 "해외 촬영 차 이동했던 것"이라고 해명했고 "김소은 씨가 지인들과 함께 한 생일 파티에 정동호 씨도 참석했던 것은 맞다. 그러나 두 사람은 연인 관계가 아니고 지인과 모임들이 겹쳐 함께 파티를 즐긴 것일 뿐"이라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p> <p contents-hash="aa0408f80958c05bb6bb10ac8ce61742cc1744d9f541b1cde571ea7e5e8f6ff6" dmcf-pid="x9aryDTNTA" dmcf-ptype="general">더불어 '손 잡기' 등의 스킨십에 대해서도 "김소은 씨가 생일파티에 온 지인들과는 다 같이 어울리며 친근한 분위기를 즐겼다. 그런 가운데 정동호 선수뿐만 아니라 여러 사람들과 자연스럽게 스킨십이 있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3f7e2ca10b2f87b453f4a23d2863c39c983f522c9ab8c444e7e62c464677609b" dmcf-pid="ys3bxqQ0vj" dmcf-ptype="general">1989년생인 김소은은 지난 2005년 MBC 드라마 '자매바다'를 통해 데뷔한 배우다. 그는 지난해 전 소속사 아센디오와 계약이 만료된 뒤 홀로 독자 활동을 전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와 열애설에 휩싸인 정동호는 1990년생으로 김소은보다는 1세 연하다. 그는 최근까지 한국 프로축구 K리그 수원 FC 소속으로 활동했고 올해부터 FA 상태로 은퇴설까지 거론되고 있다. </p> <p contents-hash="16ecece74545599c432f0aa58588a44661189e7ab163ac7167c04cbb7e2ceb8c" dmcf-pid="WO0KMBxpWN" dmcf-ptype="general">/ monamie@osen.co.kr</p> <p contents-hash="8c43d09e6d0f892ff2cde38135ec0862b2a10fe774ed1a0853ff00afff8dc872" dmcf-pid="YIp9RbMUSa" dmcf-ptype="general">[사진] OSE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동성상품화 논란 '언더피프틴', 편성취소에도 녹화 강행? 제작사 '연락두절'[Oh!쎈 이슈] 04-23 다음 박강성·정수라·이동현, 음공협 '두루두루 찾아가는 대중음악콘서트' 고성군 편 출연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