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로망스, 사실상 불화설 인정.."'선물' 잘 되고 갈등 심해져"[나래식] 작성일 04-23 9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QvmsomeSs"> <div contents-hash="b3b4b273999d0b27ef43da07d447ea206e9eb3ce648aa1af938acb1d581b822c" dmcf-pid="3xTsOgsdTm"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정은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1f76c6a459657912b77264cc227ef7f72a95297171aeb0e614d68204bd613ac" dmcf-pid="0qEog6o9T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멜로망스가 27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 '2024 유니버설 슈퍼스타 어워즈(Universal Superstar Awards)'에서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2024.03.27 /사진=김창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3/starnews/20250423185541563fiip.jpg" data-org-width="1200" dmcf-mid="1MoMRbMUv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3/starnews/20250423185541563fii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멜로망스가 27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 '2024 유니버설 슈퍼스타 어워즈(Universal Superstar Awards)'에서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2024.03.27 /사진=김창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88497a077851f2aaf7b634ec9d2e03b6dbd41d0fb05a2881c1444305cbdb390" dmcf-pid="pBDgaPg2Sw" dmcf-ptype="general"> 그룹 멜로망스가 그간 제기돼온 과거 불화설을 사실상 인정했다. </div> <p contents-hash="068e559e383e7240481bf023d88ae6715484ae5f0f065026a5ce1ded93d12761" dmcf-pid="UbwaNQaVlD" dmcf-ptype="general">23일 채널 '나래식'에는 "멜로망스 | "차단까지 했었어요...카메라 꺼!" | 멜로망스 불화설, 멜로망스 화해 썰, 신곡 최초 공개, 역주행 아이콘"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방송에서 박나래는 멜로망스 김민석과 정동환의 작업실로 직접 '나래식 배달'을 나섰다. </p> <p contents-hash="a43a59c6e201df6f65d22a6d53fa9e1edb797c930dd72d5e0bc5fa311cb05122" dmcf-pid="uKrNjxNfvE" dmcf-ptype="general">해당 영상에서 박나래는 서울예대 10학번 동기로 알려진 두 사람에게 오랜 시간 호흡을 맞춰오면서 싸운 적이 없었는지 물었다. 이에 김민석은 "서로 되게 안 좋았다. 저희가 잘될수록 골이 깊어지더라. 인생 재밌다고 생각했다"라고 답했다.</p> <div contents-hash="9940732050e0d0b3bc0f0be87e7086541458c4e36a331cbe5dce24741c662746" dmcf-pid="79mjAMj4lk" dmcf-ptype="general"> 그러면서 "처음 이렇게 많은 관심을 받다 보니까 관심의 지분이 누구 것인지 생각하지 않았을까 싶다"라며 "'선물'이 잘 되고부터 심해졌다"라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9f3cfe7b79a0d832d9b05db63fb5924759d4a87a1f924cadc59b658584c4f67" dmcf-pid="z2sAcRA8T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나래식' 방송화면 캡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3/starnews/20250423185542224kdmk.jpg" data-org-width="1052" dmcf-mid="tqztFStsl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3/starnews/20250423185542224kdm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나래식' 방송화면 캡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faefc32fe3c07a8a53d7708d84950d37b3fbbdd3925e949ffca8b85734c4693" dmcf-pid="qVOckec6hA" dmcf-ptype="general"> 이에 박나래는 두 사람과 음악 예능 프로그램 '슈가맨'에서 함께 출연했던 걸 회상하며 "'슈가맨' 때 사이 안 좋았죠? 땐땐한 느낌이 느껴졌다. 길은 같이 가는데 따로 가는 느낌이었다"라며 당시의 묘한 기류에 대해 설명했다. </div> <p contents-hash="1629a83293ec6340bfbd6db0d38cdc7bac6441469477b3047647e5443171c305" dmcf-pid="BfIkEdkPCj" dmcf-ptype="general">이에 김민석은 부정하지 않고 "동환이는 동환이의 것을 했고, 저는 저의 것을 했다"라며 과거 불화설을 사실상 인정했다.</p> <p contents-hash="f08c94f07cc7e31320a038b1d9cf24427eef87956ab82912f168a068d8c90144" dmcf-pid="b4CEDJEQvN" dmcf-ptype="general">정동환 역시 "유치한 일이 너무 많았다"라며 식사도 따로 할 정도로 갈등이 심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런 말씀 드리기 좀 그렇지만 (김민석을) 차단 했었다"라고 밝혀 김민석을 당황케 하기도.</p> <p contents-hash="b662eb1533b559c394bb37d5cd686dcf860f62292e9c96abc012aaa60b777625" dmcf-pid="K8hDwiDxva" dmcf-ptype="general">화해의 계기가 된 순간에 대해 김민석은 군 입대 전, 지인의 제안으로 용기를 낸 김민석은 먼저 정동환에게 말을 걸었다고 밝혔다. 이때 정동환은 "네 뜻이 그러면 그렇게 하자"고 답했고, 김민석은 그 대답에서 과거 친구였던 '정동환'을 다시 만난 느낌을 받았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83f59836424b3b64bdd58634cdd5de31099cdfe8198270702d7301695e4ef681" dmcf-pid="9QvmsomeWg" dmcf-ptype="general">이후 두 사람은 조용한 술자리를 통해 마음속 얘기를 허심탄회하게 나눴고, 그 자리에서 모든 게 풀렸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b0007735fcecbec5e9dfdaace55bcde7ce0d9d9f237d6502f5ed7e375c091a19" dmcf-pid="2xTsOgsdCo" dmcf-ptype="general">정은채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프리지아, '남산뷰' 버리고 더 큰 로망 이뤘다…테라스 딸린 새집 공개 04-23 다음 “미친 듯 즐겨보자” XG, 첫 ‘코첼라’ 무대 성료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