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룩한 밤' 임대희 감독 "마동석과의 첫 협업, 영광이자 즐거움" [영화人] 작성일 04-23 9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c3VQzP3W7"> <div contents-hash="ea118264328e5d0014ff0172030dcdbcd6d94246eed4a7e779e1ed4c7fe0bbaf" dmcf-pid="xtJDIaOJWu" dmcf-ptype="general"> <div> 영화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를 통해 상업 장편 영화 데뷔를 알린 임대희 감독이 마동석과의 협업에 대한 소회를 전했다. </div> <div> <br>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f696b4bbcdf76f6fe1df0961b45a9d2a0b0cc73beca26c66f08187d7d19a4e3" dmcf-pid="yoXqV32Xv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3/iMBC/20250423202045597tgnw.jpg" data-org-width="900" dmcf-mid="z09w1h5rh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3/iMBC/20250423202045597tgn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78fd71f4dfdd633f62f412189a65b06ab1d9fd5db9923e731530eb32a075f37" dmcf-pid="WgZBf0VZTp" dmcf-ptype="general"> <div> <br>임 감독은 23일 오전 서울 종로구 팔판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첫 장편을 MCU, 즉 마동석 시네마틱 유니버스 세계관에서 하게 됐다"며 "마동석 배우이자 제작사 대표와 함께한 작업은 영광이고 즐거웠다"고 전했다. </div> <div> <br> </div> <div> 두 사람의 인연은 2018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제작사 대표님이 저와 학교 선후배 사이인데, 마동석 배우와도 인연이 있던 분이었어요. 우연히 만나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가 제 단편과 시나리오를 보여드렸고, '잘할 수 있겠다'는 확신을 갖게 됐습니다."라며 '범죄도시1'편이 나왔던 시기에 마동석과 처음 만났다고 알렸다. </div> <div> <br> </div> <div> 임대희 감독은 개봉을 앞두고 느끼는 부담감과 긴장감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털어놨다.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는 마동석이 주연은 물론 기획과 제작까지 참여한 오컬트 액션 영화로, ‘범죄도시’ 시리즈를 통해 3년 연속 천만 흥행을 이룬 마동석의 차기작이다. </div> <div> <br> </div> <div> "마동석 배우가 '흥행은 아무도 모른다'고 말해줘서 마음이 편해졌어요. ‘범죄도시’와 장르가 완전히 달라서 ‘우리 영화는 그만큼 대중성을 가질 수 있을까’ 고민도 많았죠. 오컬트라는 장르 특성상 마니아틱한 면이 있어 걱정됐지만, 마동석 배우가 ‘하고 싶은 대로 해도 된다’며 믿음을 줬어요."라는 임대희 감독은 "지금도 조마조마하고, 잠이 안 오기도 해요. 하지만 이 상황을 최대한 즐기려고 합니다."라며 지금 심경을 밝혔다. </div> <div> <br> </div> <div>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는 오는 30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같은 날, 민규동 감독의 '파과' 등 다수의 영화가 함께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 </div> <div> <br> </div> <div> 임 감독은 "동업자 정신으로 보면 다양한 영화가 개봉하는 게 관객들에게 더 많은 선택지를 줄 수 있어 좋은 일"이라며 "모두 잘 됐으면 좋겠지만, 제 영화가 제일 잘되면 좋겠다는 마음이 없는 건 거짓말이죠"라고 솔직한 속내를 밝혔다. </div> <div> <br> </div> <div> 또한 "후반 작업이 길어져 개봉이 많이 미뤄졌지만, 이번 영화가 제 15년 영화 인생에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영화에 대한 강한 애정을 드러냈다. </div> <div> <br> </div> <div> 악을 숭배하는 집단에 의해 혼란에 빠진 도시, 특별한 능력을 가진 어둠의 해결사 ‘거룩한 밤’ 팀 ‘바우’(마동석), ‘샤론’(서현), ‘김군’(이다윗)이 악의 무리를 처단하는 이야기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는 4월 30일 개봉한다. <br> </div> <p>iMBC연예 김경희 | 사진출처 롯데엔터테인먼트</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투어스, 신곡 MV 유튜브 '인급동' 1위...인기몰이 시동 04-23 다음 [공식] 조현아, '조목밤' 뺏기더니 더 대박났다…'조평밤' 엠넷 편성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