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명사수' 박소연, 창원시장배 전국대회서 개인·단체전 2관왕 작성일 04-23 10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女 50m 소총 일반부 복사서 금메달 2개 수확<br>"소총 복사 가장 자신있어…더 좋은 성과 내겠다</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4/23/0008211014_001_20250423203107928.jpg" alt="" /><em class="img_desc">창원시장배 전국 사격대회에서 50m 소총 여자 일반부 개인전 금메달을 수확한 박소연. (KT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권혁준 기자 = 여자 사격 유망주 박소연(20·KT)이 창원시장배 전국사격대회에서 2관왕에 올랐다.<br><br>박소연은 23일 경남 창원국제사격장에서 열린 대회 50m 소총 여자 일반부 복사 본선에서 624.1점으로 금메달을 수확했다.<br><br>박소연은 같은 날 열린 50m 소총 여자 일반부 복사 단체전에서도 KT 소속의 김용경, 한가을, 문경민과 함께 출전해 합계 1860.6점으로 이날 하루 2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KT 여자 소총 사격팀은 2023년 창단 후 처음으로 전국대회 단체전 금메달을 따는 기쁨을 맛봤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4/23/0008211014_002_20250423203107989.jpg" alt="" /><em class="img_desc">단체전 금메달을 수확한 KT 김용경, 문경민, 박소연, 한가을(왼쪽부터). (KT 제공)</em></span><br><br>2관왕을 달성한 박소연은, 올해 KT에 입단해 각종 대회에서 활약하며 기량이 급성장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탄탄한 기본기가 장점으로 꼽힌다.<br><br>박소연은 "새로운 팀에 와서 잘하고 싶은 마음이 컸고 부담도 있었는데 좋은 성적을 내고 메달도 수확해 기쁘다"면서 "오늘 대회를 경험 삼아 앞으로 더 좋은 성과를 낼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말했다.<br><br>이어 "소총 복사 종목이 가장 자신 있는 만큼, 지금까지 배웠던 것을 루틴처럼 반복한 게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고 덧붙였다. 관련자료 이전 추신수♥하원미, 美 5500평 집 시세 대박났다 "100억 들여 지었는데 2배 올라" 04-23 다음 대한사이클연맹 이상현 회장, 김택수 국가대표선수촌장 만나 체육 발전 위해 상호 협력 강화 약속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