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로 측, 악플러에 강경대응 “선처 없다” [공식] 작성일 04-23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NIkHsGks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1a517672ab30a4ec893731725ec9466b527fd2264bc3194202043a9f7fff5b9" dmcf-pid="VjCEXOHEI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스트로. (사진=판타지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3/ilgansports/20250423203857822frjw.jpg" data-org-width="559" dmcf-mid="9EsAYrWAI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3/ilgansports/20250423203857822frj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스트로. (사진=판타지오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dc44ea1be1d7f7bb6ff9718249bc8f5af37bb434759bae1d7f84b59bc6c481b" dmcf-pid="fxNdOgsdsw" dmcf-ptype="general"> 그룹 아스트로 측이 악플러에 대한 법적 대응에 나선다. <br> <br>아스트로 소속사 판타지오는 23일 공식 SNS 계정을 통해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아스트로의 인격 모독과 명예를 훼손하는 악의적인 비방, 사실무근의 루머 유포 및 재생산 등 악성 게시물이 무분별하게 확산되고 있음을 인지하고 있다”고 운을 뗐다. <br> <br>소속사는 “그동안 민감한 부분이라 조심스럽게 상황을 모니터링하며 지켜봤으나 반복되는 악의적인 행위로 인해 더 이상 묵과할 수 없다고 판단되어 선처 없는 강력한 법적 대응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br> <br>소속사 이어 “익명성을 악용해 허위 사실을 유포하거나 악의적인 게시물을 작성하는 행위는 단순한 비방을 넘어선 명백한 불법 행위에 해당한다”며 “당사는 앞으로도 아스트로의 권익을 침해하는 모든 행위에 대해 강력히 대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br> <br>아스트로는 지난 19일 고(故) 문빈 사망 2주기를 맞아 문빈의 친동생 문수아 및 동료들이 참여한 곡 ‘꿈속의 문’을 발매했다. 음원 수익금 전액은 도움이 필요한 곳에 기부될 예정이었으나 일부 누리꾼들이 소속사와 차은우가 고인을 수익 창출에 이용했다는 근거 없는 비난을 해 논란이 됐다. <br> <br>이에 아스트로 팬들이 “데뷔 이후 (소속사에서) 고소를 한 번도 진행하지 않았다”면서 악플러에 대한 강경 대응을 요청하는 트럭 시위를 진행하기도 했다. <br> <br>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영탁 팬클럽 '포항 하우방' 산불피해돕기 300만원 기부 04-23 다음 "더 못하겠다"...25기 현숙, 최종 선택 영철 앞두고 '눈물'(나는 SOLO)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