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정, KSU 최우수선수상 수상 "올림픽 3연패, 최선 다할 것" 작성일 04-23 11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4/23/0001252041_001_20250423212615713.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trong><span style="color:#818285">▲ 쇼트트랙 국가대표 최민정이 23일 서울 중구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열린 2025 빙상인의 밤 행사에서 최우수선수상을 받은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span></strong></div> <br> 쇼트트랙 국가대표 최민정(성남시청)이 대한빙상경기연맹(KSU) 최우수선수상을 받았습니다.<br> <br> 최민정은 오늘(23일) 2025 빙상인의 밤 행사에서 2024-2025시즌 최고의 기량을 선보인 빙상 선수에게 수여하는 최우수선수상 영예를 안았습니다.<br> <br> 최민정은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여자 선수 최초로 3관왕에 올랐고, 지난달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2024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세계선수권대회 1,500m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차기 시즌 국가대표 자격을 따냈습니다.<br> <br> 최민정은 "2024-2025시즌 성적에 안주하지 않고 다가오는 올림픽 시즌에 더욱 좋은 모습을 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지난 시즌 체력 문제가 아쉬웠는데, 그 부분에 중점을 두면서 새 시즌을 준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br> <br> 최고의 한 시즌을 보낸 최민정은 내년 2월에 열리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올림픽 준비에 집중할 계획입니다.<br> <br> 2018 평창 동계 올림픽과 2022 베이징 동계 올림픽 여자 1,500m에서 금메달을 딴 최민정은 올림픽 3연패에 도전합니다.<br> <br> 최민정은 "주변에서 3연패에 관한 기대를 많이 하는데, 도전 기회를 잡게 돼 감사하게 생각한다"라며 "가능성을 조금씩 높여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br> <br>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단거리 간판 김민선(의정부시청)은 우수 선수상을 받았습니다.<br> <br> 스피드스케이팅 대표팀 백철기 감독은 최우수지도자상, 스피드스케이팅 한명섭 심판은 최우수 심판상을 수상했습니다.<br> <br> 한편 연맹은 오늘 이수경 신임 회장의 취임식을 함께 진행했습니다.<br> <br> (사진=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뷔페서빙·숯공장 알바까지" 강하늘, 넉넉하지 못했던 '가정사' 고백 ('유퀴즈') 04-23 다음 2025년 4월 24일[케이블·위성 하이라이트]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