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하늘, 인기 터진 고3 시절 "받은 초콜릿 팔아 집 살 정도였다" ('유퀴즈')[종합] 작성일 04-23 9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3kbuLrR7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8decc10ea0b7d0c11ec9682e419a32ad6a71c3af403cdbe7a283af2b41d9e16" dmcf-pid="tpD9zgsdU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3/SpoChosun/20250423214635806guhk.jpg" data-org-width="700" dmcf-mid="HC7rc1bY0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3/SpoChosun/20250423214635806guhk.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15992cd9cce79188123f1884d8cda22c4bd9c1af93448b72f8b2b5c7f5f3ea3" dmcf-pid="FUw2qaOJU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3/SpoChosun/20250423214636013yzcl.jpg" data-org-width="700" dmcf-mid="Xu7rc1bYU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3/SpoChosun/20250423214636013yzc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c04dd64ddccc91a4d4cc9a4a35623db540e543ca2c4c14d7710eb18818b2665" dmcf-pid="3yJtH6o97L"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강하늘이 인기 폭발했던 학창시절 사진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6b3eb2efd5ab3cf159fd9adfe6351739a59a6f14f3b367896bf7d550fe5f8471" dmcf-pid="0WiFXPg2Un" dmcf-ptype="general">23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는 강하늘이 출연했다.</p> <p contents-hash="91d1d45856577ca19ae0206ab64df0aaea59995cba5f84c482a34b35175ab5a5" dmcf-pid="pYn3ZQaV7i" dmcf-ptype="general">'미담 자판기' 수식어를 가진 강하늘은 미담이 공개되자 쑥스러워했다. "작품 들어가기 전 스태프 이름 외우기 위해 연락망을 찾는다", "스태프를 위해 휴대폰을 선물했다", "매니저와 차를 탈 때 뒷자리는 불편하다면서 항상 조수석에 앉는다", "군생활 때 전우들 귀를 파주고 뾰루지를 파줬다" 등 미담이 쏟아지자 "다 아니라고 말씀드리고 싶다. 많은 분들이 다 하고 계시고, 저만 특별히 하는 게 아니다"라며 손사래를 쳤다. "작품 들어가기 전 스태프 이름 외우기 위해 연락망을 찾는다", "군 생활 때 전우들 귀를 파주고 뾰루지를 파줬다" 등 미담은 사실이라고. 강하늘은 특히 유재석에게 영향을 받아 스태프들을 친절하게 대하게 됐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유재석이 과거 '무한도전'에서 스태프들의 이름을 부르는 것을 보고 부드러운 현장 분위기가 그려져 좋은 영향을 받았다고.</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29ca7404a4613f7a441d8d0d2a285d370cf65266989ea87a0621467e1323784" dmcf-pid="UGL05xNfU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3/SpoChosun/20250423214636277eeja.jpg" data-org-width="976" dmcf-mid="Z2I62kSg3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3/SpoChosun/20250423214636277eej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5c47ec0f84f735d9a4352332d9f8f54f96783339626583be59bcb6108b35e0f" dmcf-pid="uHop1Mj4pd" dmcf-ptype="general"> 그런가 하면 유재석은 "강하늘 씨에게 미담, 명언이 넘쳐나는 이유에는 어머니가 있다. 평소 '멋있게 차인표처럼 크거라"라는 말을 했다더라"라고 말했고 강하늘은 "어머니가 그 말을 자주 하셨다. 중학교 때 머리에 관심이 많아, 당시 유행했던 샤기컷으로 자르고 오면 어머니가 '차인표 좀 봐. 깔끔하게 차인표처럼 해!'라고 하셨다"라며 폭소했다.</p> <p contents-hash="8844d2b03f94f996f7a26c2d642523158b09530805829f8c6c7e6811bf86f875" dmcf-pid="7XgUtRA8Ue" dmcf-ptype="general">여전히 소처럼 일하고 있는 강하늘은 올해도 여섯 작품 공개를 앞두고 있다고. 열심히 일을 한 후 보상하는 방법은 '쉼'이었다. 강하늘은 "집은 제게 아름다운 동굴 같은 느낌이다. 집에 있으면 시간이 너무 빨리 간다. 청소도 하고 집안에 체크해야 할 일을 정리한다. 개량 한복을 좋아해 생활 한복을 입고 있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76589112675b7509fe0298c08e7052398b9d35e2498beae0e777c6491e9c2ece" dmcf-pid="zZauFec67R" dmcf-ptype="general">이날 하이라이트는 강하늘의 졸업 사진이었다. 유재석은 "고등학교 졸업사진을 보니 진짜 잘 생겼더라"라고 말했고 이어 졸업사진이 공개됐는데 강하늘은 순정만화 비주얼을 자랑했다. 유재석은 "발렌타인 데이 때 초콜릿이 너무 많이 쌓였다고 한다. 아버지가 초콜릿을 팔아 집 장만해도 될 정도였다고 했다"라고 말했고 강하늘은 "진짜 아니다. 한 두개 받아봤다"라며 눈을 질끈 감아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f6a0f4264bb12018cbf09d54520f3d4365a209fb1d9dbc6d177c936f6223587c" dmcf-pid="q5N73dkP7M" dmcf-ptype="general">한편 강하늘은 영화 '야당'으로 관객과 만나고 있으며 영화 '퍼스트 라이드', 넷플릭스 영화 '84제곱미터' 등 공개를 앞두고 있다.</p> <p contents-hash="a9f348f709f0813144b2a225c30860bee9a2d926404576b589569a0e984f7c8d" dmcf-pid="B4ydQOHE0x" dmcf-ptype="general">joyjoy9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준호, ♥김지민과 2세 계획은 "자연 임신, 딸 바보 예약"('슈돌')[종합] 04-23 다음 ‘10시즌 연속 우승 두산 VS 첫 우승 도전 SK’ 챔피언 최종전에서 가려진다, 챔프전 두산전 9연패 끊고 기사회생한 SK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