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정민, 시각장애인 위해 제작한 듣는 소설 ‘첫 여름, 완주’ 오디오북 기증 작성일 04-23 9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vVijZqyz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93077e6d7502f29ee82c82dc35d899108264c89f7ba2041b0c6a2e48850c0e0" dmcf-pid="5TfnA5BWu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한국장애인재단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3/sportskhan/20250423223647068azdv.jpg" data-org-width="939" dmcf-mid="XI1K6mYc3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3/sportskhan/20250423223647068azd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한국장애인재단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ecda33feeb8016549378594a8c677122531a0af52006f0c2d19fb5829abe010" dmcf-pid="1y4Lc1bYU0" dmcf-ptype="general"><br><br>배우 박정민이 세계 책의 날(4월 23일) 맞아 본인이 운영하는 출판사 ‘무제’에서 제작한 듣는 소설 ‘첫 여름, 완주’(김금희 지음)를 한국장애인재단에 기증했다. 이번에 기증된 오디은 한국장애인재단을 통해 전국 약 40여 개 장애인 도서관에 전달될 예정이다.<br><br>듣는 소설 ‘첫 여름, 완주’는 일반 출판 공정의 역순으로 제작되어 새로운 시도가 엿보인다. 그간 시각장애인은 시중 도서가 출간된 후 2차 작업을 거쳐 오디오북이나 점자로 콘텐츠를 이용했으나, 이번 도서는 시각장애인이 이용할 수 있는 오디오북으로 먼저 제작되고 이후 전자책, 종이책 순으로 출간될 예정이다.<br><br>박정민은 “‘첫 여름, 완주’는 듣는 소설 프로젝트의 첫 번째 결과물로 시각장애인에게 먼저 선보일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며 “앞으로도 시각장애인의 도서 접근권 향상을 위해 ‘듣는 소설’프로젝트를 이어나가겠다.”고 전했다.<br><br>‘첫 여름, 완주’는 주인공 열매가 친한 언니의 고향 완주를 방문하면서 그곳에서 다양한 인물들을 만나며 변화를 겪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br><br>한편, 박정민이 운영하는 ‘무제’는 작은 세상을 다정히 살피겠다는 모토의 출판사로 올해 2월에는 온라인몰 ‘얼렁뚱땅 상점’과 함께 시각장애인 오디오북 제작을 위한 굿즈 판매 수익금을 기부하는 등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골때녀’ 원더우먼, 최강 월드클라쓰 제패 04-23 다음 “스포츠 조직도 책임 소재 명확해야... 내부 감사 독립성 필요”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