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최민정, 빙상연맹 최우수선수상 수상 작성일 04-23 11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빙속 김민선 우수선수상</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4/23/NISI20250414_0020771837_web_20250414202126_20250423223826244.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김금보 기자 = 쇼트트랙 간판 최민정이 14일 서울 강남구 올댓스포츠에서 뉴시스와 인터뷰에 앞서 올림픽 메달을 들고 촬영하고 있다. 2025.04.15. kgb@newsis.com</em></span>[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쇼트트랙 국가대표 최민정(성남시청)이 대한빙상경기연맹 최우수선수상을 받았다.<br><br>빙상연맹에 따르면 최민정은 이날 열린 2025 빙상인의 밤 행사에서 2024~2025시즌 최고의 기량을 보인 선수에게 주는 최우수선수로 선정됐다.<br><br>최민정은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에서 한국 여자 선수 최초로 3관왕에 올랐다.<br><br>또 지난달 세계선수권대회에선 1500m 금메달을 목에 걸어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출전권도 확보했다.<br><br>스피드스케이팅 여자 단거리 간판 김민선은 우수선수상을 받았다.<br><br>최우수지도자상은 스피드스케이팅 백철기 감독이 차지했다.<br><br>최우수 심판상은 한명섭 심판에게, 공로상은 김해문화관광재단 시민스포츠센터에 돌아갔다.<br><br>한편 이날 빙상연맹은 이수경 신임 회장의 취임식도 함께 진행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회사 운영人은 어때" 장우혁, 손성윤에 'CEO 플러팅'[신랑수업][★밤TView] 04-23 다음 이요원, 23세 결혼 후회? "환상 다 깨져…돌아간다면 늦게 할 것 같다"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