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한대음 페스티벌’···한국대중음악상 올해의 음반 ‘단편선 순간들’, 3관왕을 차지한 ‘이승윤’ 공연·팝업 전시 및 뮤직토크쇼 작성일 04-23 1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c6JXPg2p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1fb73d9d9b30b65f21a552784d72fc294d7a96845785791a2540e81503fd2ea" dmcf-pid="7kPiZQaV7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025 한대음 페스티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3/sportskhan/20250423232301381tcjl.jpg" data-org-width="640" dmcf-mid="UlfRY4nb0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3/sportskhan/20250423232301381tcj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025 한대음 페스티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865b8e4c3eb2430d9d066c949c1d7bb34b850674decb122f6d1a2adc13df2e6" dmcf-pid="zEQn5xNf0g" dmcf-ptype="general"><br><br>오는 5월 2일~3일 양일 간 ‘2025 한대음 페스티벌’이 개최된다. 한국대중음악상 시상식에서 주최, 주관하는 최초의 페스티벌로, 장소는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 뮤직 라이브러리, 바이닐앤플라스틱이다.<br><br>이번 페스티벌은 공연, 토크, 전시로 구성된다. 먼저 5월 2일에는 ‘2025 한국대중음악상 시상식’에서 최우수 글로벌 컨템퍼러리 부문을 수상한 ‘반도’와 최우수 일렉트로닉 음반 부문을 수상한 ‘NET GALA’가 공연을 펼친다.<br><br>현대카드 뮤직 라이브러리에서는 세 개의 토크 세션이 진행되는데, 발제는 ‘한대음 히스토리’와 ‘한대음으로 상상하기’. 마지막 세션은 ‘Mount XLR’과 대중음악 저널리스트 이대화가 함께한다.<br><br>이어지는 5월 3일 총 8팀이 무대에 선다. 먼저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는 소음발광, 단편선 순간들, 미역수염, 이승윤이 준비 중이다. 모두 ‘2025 한국대중음악상’의 최우수 록, 모던록, 메탈&하드코어 부문 수상자.<br><br>뮤직 라이브러리에서는 산만한시선, 남예지, 모허, 강아솔의 토크 & 라이브가 채워진다. 한국대중음악상 선정위원과 함께하는 이번 스테이지는, 음악가들의 치열한 비하인드가 공개될 예정이다.<br><br>양일 간 현대카드 바이닐앤플라스틱에서는 ‘눈으로 만나는 한대음의 작품들’이 전시된다. 음악을 사랑하는 이들에게 무료 개방되는 이번 전시는 2004년 시작된 ‘한국대중음악상 시상식’의 역사이자 한국대중음악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기회다.<br><br>한국 대중음악을 사랑하는 복합 문화 축제 ‘2025 한대음 페스티벌’은 멜론 티켓에서 예매할 수 있다. 수익금은 음악가들의 출연료와 ‘한국대중음악상 시상식’ 운영에 사용된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풍 "'흑백요리사' 출연 거절…결과적으로 잘했다" 04-23 다음 1,400km 달렸는데..최대훈 "무명시절, 출연료 못 받았다" ('유퀴즈')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