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기 영수, 끝까지 영자 거절 회피 "무서워서 못 듣겠다" (나솔)[종합] 작성일 04-23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vw1qaOJZ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47cd3e1a42856a9238d3e90cc73eaf3742b6f1d3bbb71603cb4997c7ab3a8a6" dmcf-pid="0J4cCqQ0t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3/xportsnews/20250423233842397ekqq.jpg" data-org-width="1423" dmcf-mid="1RXxgGuSX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3/xportsnews/20250423233842397ekq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c2a7b6133012d57b09f6c4718d08d1771e9da781fdc679810bbf5b9c7ad9821" dmcf-pid="pi8khBxpYZ"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25기 영수가 영자의 마음을 끝까지 회피했다. </p> <p contents-hash="5759b3a25d1f0d37b6b0c6b07faa04c16d3aad936719d0c59a382e54e6ef795c" dmcf-pid="Un6ElbMUXX" dmcf-ptype="general">23일 방송된 SBS Plus, ENA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25기 영수가 마지막 데이트로 영자를 선택했다. </p> <p contents-hash="4add742ba009292c26341b5d9074ef2ad403c643db27599734b0d9becdf02d99" dmcf-pid="uLPDSKRuGH" dmcf-ptype="general">이날 25기 영수와 영자는 슈퍼 데이트에 이어 두 번째 데이트를 함께하며 마지막 시간을 보냈다. 차량을 발견한 영자가 "우리 저거 타고 가냐"고 묻자, 영수는 "맞다. 내가 기사 썼다. 야, 타!"라며 장난스러운 분위기를 이끌었다. </p> <p contents-hash="b58eba54d0d64bcad6410ea4fb573b990c4a5d44d2346bfe013c3c36709308fe" dmcf-pid="7oQwv9e71G" dmcf-ptype="general">앞서 영자는 최종 선택 전날인 만큼 거절의 뜻을 확실하게 하려고 했으나 "오늘 안 듣고 싶다. 내일 들을게"라는 영수의 말에 선뜻 거절 의사를 표하지 못했다.</p> <p contents-hash="28a0b6e1cdfa4930790b9fb9dfbf191f10b1258527686a05851f936fc83e245a" dmcf-pid="zgxrT2dz5Y" dmcf-ptype="general">마음을 드러낼 수 있는 마지막 기회인 만큼 이이경 역시 "영자 씨가 이번에는 얘기 하겠죠?"라고 추측했다. 영수는 영자의 안전벨트를 직접 챙겨주는 등 세심하게 챙겼다. 자신의 벨트를 매며 "어? 이러면 멀어지는데. 얘가 막 방해를 하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d940b790f7b20c682aa84377abe11f22770b5ff563f5b1d53c0c8ebab75b8bb" dmcf-pid="qaMmyVJq1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3/xportsnews/20250423233843890igoz.jpg" data-org-width="854" dmcf-mid="tIY6ny0CH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3/xportsnews/20250423233843890igo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eb7c9597cafac9493127cd53a93428bb77816a74f151d2e46f6c1741d633b2c" dmcf-pid="BNRsWfiB5y" dmcf-ptype="general">데프콘은 "영수가 점점 영자를 대하는 게 편해진다. 하지만 영자는 편해지지가 않다"며 둘 사이의 온도 차를 짚었다.</p> <p contents-hash="6b74469fdc7eb7497b39e2a823ec7026c34929ee92df92e8e4b4200dff57c4c5" dmcf-pid="bjeOY4nbtT" dmcf-ptype="general">카페에 도착하며 영수는 "오늘 하루 이제 마지막이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풀로 같이 보내는 거다. 어떠냐"며 물었고, 영자는 "그러게"라고 답하며 말을 아꼈다.</p> <p contents-hash="cfd6f15afd17089b843150d5c0a96799bd37bda2088d94ea0588b346f6c1d5af" dmcf-pid="KAdIG8LKZv" dmcf-ptype="general">영수는 영자와의 데이트를 떠올리며 "할 수 있는 데이트는 다 했다. 이런 모든 상황이 내가 다 계획해서 흘러간 게 아니다. 인연이란 끈과 운명이란 끈으로 이어진 게 아닐까"라며 영자를 향한 자신의 마음을 드러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ac82c5a1a21d16aba8e91fe9a2fc5e4751533b74931a87de775c2c47eb2f60a" dmcf-pid="9LPDSKRuH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3/xportsnews/20250423233845667fwha.jpg" data-org-width="854" dmcf-mid="F89amU41Z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3/xportsnews/20250423233845667fwh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330ac81e9463ff7f8900b16b837bc5a8db973cb6694f16a05672a20f97621db" dmcf-pid="2oQwv9e75l" dmcf-ptype="general">그는 "내 하루는 완벽했다"며 고백했으나 영자는 묵묵히 고개만 끄덕였다. "하고 싶은 말 없냐"는 질문에도 영자는 미소를 지으며 침묵을 유지했다. 영자는 "내 마음은 아직 안 듣고 싶냐"고 묻자 영수는 "맞다. 그거 빼고는 다 얘기해라. 너의 마음은 내일 들을 거니까"라며 회피하는 태도를 보였다.</p> <p contents-hash="a266194e4cdd64a1b31d6066f9e09a3779f78cdb53b0f26d1033172244f1254b" dmcf-pid="VgxrT2dzZh" dmcf-ptype="general">이후 인터뷰에서 영수는 "그 순간까지도 무서워서 얘기를 못 들었다. 불안한 거다. '난 분명히 시험 잘 쳤는데 혹시 떨어지려나?' 싶었다. 결과 보기 전까지는 무섭듯이 그런 거다. 제가 너무 좋아하니까 아플까 봐. 난 얘 아니면 안 된다. 근데 얘는 내가 아니어도 될 것 같다"며 영자의 대답을 듣지 않은 속내를 털어놓았다.</p> <p contents-hash="ce6025b4f11c471173bde7d76bed598e51641e092d22877db925b9846de71615" dmcf-pid="faMmyVJqGC"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송해나는 "이건 사랑에 대해서 너무 겁쟁이"라고 일침을 날렸다. </p> <p contents-hash="90251c791e8f15343359b91b0c130480967c0fe120e974a15962c9267c232a1b" dmcf-pid="4NRsWfiBtI" dmcf-ptype="general">사진=SBS Plus 방송화면 </p> <p contents-hash="8ee95adfbe4fa5b5bbce720649152008dd575c2721f4227eb695381c37f3c243" dmcf-pid="8jeOY4nbGO" dmcf-ptype="general">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드래곤, 의리 하나 끈끈하네..이용진 "유튜브 나오고 싶다고 먼저 연락해줘"('라스') 04-23 다음 '미담자판기' 강하늘 "스태프 이름, '무도' 유재석 보고" (유퀴즈)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