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 내린천배 리틀K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 26일 개막 작성일 04-24 11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본지·유소년축구교육원 주최·주관<br>53개팀 800여명 6개 부문 격돌<br>군 전역 개최 지역 활성화 기대</strong>한국 축구의 미래를 이끌어갈 축구꿈나무들의 축제 '2025 제7회 인제 내린천배 리틀K 전국유소년축구대회'가 오는 26일 개최된다.<br><br>강원도민일보와 한국유소년축구교육원이 주최·주관하고 인제군, 인제군의회, 인제군체육회, 인제군축구협회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26~27일 이틀간 인제천연잔디구장을 비롯한 인제지역 3개 구장에서 전국유소년클럽 53개 팀 800여명의 유소년 축구 선수들이 참가해 열전에 돌입한다. 이번 대회는 연령별로 U-8, U-9, U-10, U-11, U-12, U-15 등 총 6개 부문 우승컵을 놓고 승부가 펼쳐진다. 첫날 예선을 거쳐 조를 편성하고 둘째 날 편성된 조에 따라 본선 리그를 치르게 된다.<br><br>시상으로는 연령별 으뜸조 우승팀에 트로피와 축구공 10개, 준우승팀에 트로피와 축구공 8개, 공동 3위팀에 트로피 축구공 6개가 주어진다.<br><br>버금조의 우승팀과 준우승팀은 트로피와 함께 각각 축구공 5개와 축구공 3개를 받는다. 개인 시상은 연령별 최우수선수상, 우수선수상, 감투상에게 트로피와 함께 축구화교환권이 지급된다. 모든 참가팀에겐 참가상으로 축구공 3개와 기념품도 주어진다.<br><br>이번 대회도 인제군 전역에서 개최되는 만큼 지역경기 활성화 견인과 함께 인제관광 홍보에도 많은 기여를 할 전망이다. 7회째를 맞고 있는 이번 대회는 지난해 1500여명 선수단 및 학부모가 참가해 음식점과 숙박업 등 지역경기에 상당한 파급효과를 일으켜 인제를 대표하는 새로운 축제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를 받았다.<br><br>이에 인제군도 이번 대회에 적극 지원하겠다는 입장이다.<br><br>이기호 군체육회장은 "인제군을 찾아주신 유소년 축구클럽 선수들과 가족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하고, 즐거운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춘미 군 체육청소년과장도 "미래의 축구 대표가 될 유소년 선수들이 성장하고 배울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그동안 연습한 실력을 발휘할 수있도록 시설 관리와 대회 운영에 힘쓰겠다"고 밝혔다.<br><br>#유소년 #리틀K #축구공 #축구대회 #트로피<br><br> 관련자료 이전 도장애인체육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대표자 회의 참석 04-24 다음 강원체중 4인방, 문곡서상천배 역도경기대회 제패 04-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