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훈 "뇌출혈 쓰러진父, 내탓 같아..안 좋은 생각도" 눈물 고백 ('유퀴즈') 작성일 04-24 10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D3Jzgsdv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ec511810d40c81ae978213621b6bbfbe7d86d244767c482e894df3edc67a3b9" dmcf-pid="Kw0iqaOJl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4/poctan/20250424003759890xzgx.jpg" data-org-width="650" dmcf-mid="qoIYA5BWT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4/poctan/20250424003759890xzg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fbe807cae309bade39847a02596a4893aee30e2e895e784cdc783f8456f8ac3" dmcf-pid="9rpnBNIiT0"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 '유퀴즈 온더블럭' 에서 최대훈이 부친을 떠올리며 눈물, 특히 간병생활하며 힘들었던 당시를 회상했다.</p> <p contents-hash="316b0c1074d95ef0166505566aaf998c7c70682258e8e14ffec325fc3e79daef" dmcf-pid="2mULbjCnC3" dmcf-ptype="general">23일 방송된 tvN 예능 '유퀴즈 온더블럭'에서 최대훈이 부친을 떠올렸다.</p> <p contents-hash="e75056545428c930b97330fa1b1b9becf8d5d06fcd2e03f5720505b822aca14f" dmcf-pid="VsuoKAhLyF" dmcf-ptype="general">이날 '폭삭 속았수다'에서 극중엔 빌런으로 나오는 최대훈은 청년 부상길을 지나 중년 배상길도 그대로 연기했다. 또 자전거 장면에서, 실제 돌아가신 아버지가 생전 입으셨던 차림이 비슷했다는 것. 미국에 사는 누나들도 눈물짓게 한 장면이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1a474b4e9a267639af26d6b33b0b69bdf3c150758d0831918e24d9345f1b0140" dmcf-pid="fO7g9cloyt" dmcf-ptype="general">최대훈은 "(나에게서)순간 아버지 모습이 보여, 더 힘을 얻어서 했다"고 했다.그러면서 "(생전 아버지에게) 리액션을 못해준게 죄송스럽기도 하다"고 했다. 이에 유재석도 "살면서 이해하지 못한 아버지가 스쳐지나갈때 있다"고 공감했다. </p> <p contents-hash="fd4eaf59417205a7e0744f21a9b95e7c71cc0681549e3b5f7efb0a69eeeea04e" dmcf-pid="41Mhny0Cy1" dmcf-ptype="general">사실 연극계에서 잔뼈가 굵다는 최대훈. 18년간 무명생활을 견뎌야했다.최대훈은 "아버지에게 12년만 기다려달라고 했다, 잘 되면 차도 사드리겠다고 했는데, 못 사드렸다"며 울컥, "꼭 사드리고 싶었는데, 너무 빨리 (세상을 떠나셨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c4261b10379629769da243c45e86691495b9e07c17fd083eedb1cc3c22d01c2" dmcf-pid="8tRlLWphT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4/poctan/20250424003801601vimw.jpg" data-org-width="650" dmcf-mid="B3v2H6o9v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4/poctan/20250424003801601vim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5ec168aeb7b813040f99d52233322763dd4cce26831fcfad950a6d0984a9d5d" dmcf-pid="6FeSoYUlSZ" dmcf-ptype="general">이어 가장 생각나는 사람을 묻자 "아버지"라 떠올렸다. 최대훈은 "지금 이 순간을 아버지께 보여드리지 못한 것이 마음에 걸린다"며 깊은 후회를 표했다. 알고보니 부친이 뇌경색과 뇌출혈로 쓰러지셨다고. 최대훈은 그 당시 상황을 생생히 떠올리며 "주무시던 와중에 터지셨다"며 "바닥에서 주무시길래 이불을 덮어드렸는데, 다음 날 아버지가 얼버무리시더라. 이미 골든타임을 놓친 상태였다"며 자책감을 느꼈던 당시를 떠올렸다. </p> <p contents-hash="4e6ac44435a81b954309d9031f6cc90301e044f56ab4cc9d851c8b3c8b1fa8f1" dmcf-pid="P3dvgGuSvX" dmcf-ptype="general">그렇게 11년 투병생활하셨던 부친에 대해 최대훈은 "밤9시부터 새벽2시까지 아버지 간호했다"며 "아버지 용변을 처리하는 것도 서툴었다"며 회상, "어느 날, 장갑 낀 채로 병원 앞에서 맥주를 마셨다, 이렇게 살 바에야..안 좋은 생각도 했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e73c1e28c718ae687a1faf2d19675c7806a0f7b196b54ea2fb3895b0151b3de0" dmcf-pid="Q0JTaH7vSH" dmcf-ptype="general">최대훈은 "그럴싸한 관에 배웅도 못하고, 아버지가 가시는 길이 너무 눈물이 났다"며 아버지의 마지막 길이 너무 초라하게 느껴졌던 당시를 떠올리며 눈물을 보여 안타깝게 했다.</p> <p contents-hash="150517f2665327cfe77642bfe94aff674cf5953188827b38e98f09e298b57e87" dmcf-pid="xpiyNXzTTG" dmcf-ptype="general">/ssu08185@osen.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손 잡아보니 부드럽지 않아" 영철, 마지막 데이트도 현숙 선택 04-24 다음 학씨 최대훈, 미코 출신 ♥아내에겐 관식이→10살 딸은 "너 뭐 돼?" ('나는 솔로') 04-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