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철 회유' 영숙 "동생 생겼다 생각해…밖에선 나 꼬실거야?" 작성일 04-24 9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U0lm5BW5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37267f426976b9c6a4d1c3726d1e959a43dc25b260bca1b8d0f4e4c85f440ac" dmcf-pid="WupSs1bYZ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숙이 영철에게 "오빠, 동생으로 지내자"고 밀했다. /사진=SBS Plus·ENA '나는솔로'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4/moneytoday/20250424013517403bskk.jpg" data-org-width="1200" dmcf-mid="QOQU1fiBt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4/moneytoday/20250424013517403bsk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숙이 영철에게 "오빠, 동생으로 지내자"고 밀했다. /사진=SBS Plus·ENA '나는솔로'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af306fad298bf2c6f5ca6904faffcb2523bc6e2e60cd95870334d49769a088a" dmcf-pid="Y7UvOtKGH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철이 마지막 데이트 선택에서도 영숙을 선택하지 않았다. /사진=SBS Plus·ENA '나는솔로'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4/moneytoday/20250424013518998rgvp.jpg" data-org-width="1200" dmcf-mid="xquTIF9H5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4/moneytoday/20250424013518998rgv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철이 마지막 데이트 선택에서도 영숙을 선택하지 않았다. /사진=SBS Plus·ENA '나는솔로'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a3913ba9d296976851171105adca6f9a49faeeee4dced4910f17c2b2e15f523" dmcf-pid="GzuTIF9H5Q" dmcf-ptype="general">영숙이 마지막 데이트 선택에서도 영철의 선택을 받지 못했다. 서운한 영숙은 "더 이상 대화 안 하겠다"고 선을 그으면서도 "밖에서 오빠, 동생으로 만나자"며 영철을 회유했다.</p> <p contents-hash="730cce4491fcef00c3c563d897041684a78cef0902fc0f5be9709e7ec9e05d24" dmcf-pid="Hq7yC32X5P" dmcf-ptype="general">23일 방영된 SBS Plus·ENA 나는 솔로' 198회에서는 25기솔로 남녀들의 마지막 데이트 모습이 그려졌다. 마지막 데이트는 남자 선택으로 진행됐다.</p> <p contents-hash="4a6a50e238facd05c7e27c4ba981a3af2a4cf2dfbf2aa689de2d067872bb37ed" dmcf-pid="XBzWh0VZt6" dmcf-ptype="general">영철은 마지막까지 현숙을 선택했다. 선택이 끝나고 숙소로 돌아가는 길 영철은 현숙에게 "이따 얘기 하자"라고 말을 남겼지만 서운한 영숙은 "미안. 오빠랑 얘기할 생각이 없어"라며 선을 그었다.</p> <p contents-hash="7125dba8cd0d116340cb2f86e01b4a0bf99864579c15b972a24937d6f902494a" dmcf-pid="ZbqYlpf5X8" dmcf-ptype="general">이후 영철은 현숙과 데이트를 다녀오고 다시 영숙과 대화 시간을 가졌다.</p> <p contents-hash="cdeb8038d842efd08926ddcf52cd04c473383e37c53992bc825d154449353021" dmcf-pid="5KBGSU4114" dmcf-ptype="general">이때 영철은 "네가 기분 나쁜 건 알겠는데 네가 현숙을 앞지른다고 생각하는 건 좀 욕심이다. 너 기분 나쁜 거 아까 티 냈다. 나랑 얘기 안 한다고. 어쨌든 난 너에 대한 예의였다"라며 오히려 영숙의 태도에 서운함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0af5d3eedb95f866f58df3da51df7d10c83b87ed04a344489437841c4beb1462" dmcf-pid="13tIDH7v1f" dmcf-ptype="general">그러자 영숙은 "(영철이) 현숙이에 대한 마음은 큰 건 알고 있었다. 현숙한테 갔더라도 충분히 축하해 줄 마음이 있었다"라며 당시 영철의 태도에서 서운함을 느꼈다는 설명을 전했다.</p> <p contents-hash="c11ce4e070b828eee6efd7a6e854773448a12c3bd1581890ef15183482a185d9" dmcf-pid="t0FCwXzTXV" dmcf-ptype="general">영철은 "나는 그래도 나름 용기 내서 했던 행동이었다. 현숙에 대한 마음도 확실하지가 않다. 그것 때문에 고민인데 너까지 약간 신경 쓰인다. 마음이 복잡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628c6f811abc72d0751faae1f9742843b7826e8432c0f282deb78cb04c04935" dmcf-pid="Fp3hrZqyH2" dmcf-ptype="general">그러자 갑자기 영숙은 "내가 복잡한 심경을 덜어주겠다. 오빠가 애매한 포지션을 취하면 나도 더 이상 대화를 하자고 안 하겠다. 그럼 오빠의 복잡한 마음들이 조금 누그러지지 않겠냐"고 답했다.</p> <p contents-hash="d5e057591d67df19492f407523a86742ced263cf2c2669a12c1f1df04860612f" dmcf-pid="3U0lm5BWH9" dmcf-ptype="general">이어 "(영철 마음이) 다 보인다. 나는 여기 말고 밖에서 보면 된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 좋게 생각해라. 오빠는 동네 예쁘고 귀여운 동생 생긴거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e34f765295b96f82cc2a016e2e7b08ae857ac31765f3be269b5929a2012c1e5" dmcf-pid="0upSs1bYZK" dmcf-ptype="general">애매한 영숙의 태도에 패널들도 화를 냈다. 데프콘은 "저런 얘길 한다고?"라며 영숙을 이해하지 못했고 이이경 또한 "저러다 영철 또 오해한다"라며 걱정스러운 표정을 지었다.</p> <p contents-hash="130e0b051aa17f160d3322fcc0288e9aa9fd078b9d988abeb6c70998486c73d9" dmcf-pid="p7UvOtKGXb" dmcf-ptype="general">영철은 영숙에게 "좋게 생각하겠다. 올라가서 자주 보자"라고 말했다. 이어 "나중에 나가서 만나면 어떻게 될지 몰라"라며 끝까지 여지를 남겼다. </p> <p contents-hash="7ad62c0fad06994402f0c56bfb7032b1e824574c4498aa87bada6d463db52cc1" dmcf-pid="UzuTIF9HtB" dmcf-ptype="general">이때 영숙이 "그때 나 꼬시려고?"라며 영철을 떠봤다. </p> <p contents-hash="0ce71ca955fed99dee43bad287afffc5e8836456ac815987245837e070ef9d0f" dmcf-pid="uq7yC32XZq" dmcf-ptype="general">영철은 "모르지. 그때 가서 내가 어떻게 알아"라고 말했고 영숙은 "오빠 되게 여지 준다"라고 답하며 두 사람의 관계가 더 애매해졌다.</p> <p contents-hash="1c5f2180a71072d5d7e9598cfb4e952f74d29274d1e9e26e5bc6377499c3007e" dmcf-pid="7BzWh0VZXz" dmcf-ptype="general">김유진 기자 yourgenie@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라스' 김풍 "'냉부' 똥꾸라지…방송 잘 나와 흡족" 04-24 다음 강남 "이상화 재산, 나보다 다섯 배 많아" (라스) 04-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