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분만 매진' 신구X박근형, 청년층 공감 이유 물었더니… ('고도를 기다리며') 작성일 04-24 1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gzIiOHEw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5f5d8e287b68d2d54bd21a1101d44fe4ae7c5b6b52e008fc263f991d0b6d77" dmcf-pid="KaqCnIXDm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 신구, 박근형 / 한혁승 기자(hanfoto@mydaily.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4/mydaily/20250424031807949rhpw.jpg" data-org-width="640" dmcf-mid="zCFmerWAw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4/mydaily/20250424031807949rhp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 신구, 박근형 / 한혁승 기자(hanfoto@mydaily.co.kr) </figcaption> </figure> <div class="video_frm" dmcf-pid="9NBhLCZwOG" dmcf-ptype="embed"> <div class="layer_vod"> <div class="vod_player"> <iframe allowfullscreen class="player_iframe" dmcf-mid="qHSLKnwMr5" dmcf-mtype="video/youtube" frameborder="0" height="370" id="video@qHSLKnwMr5" scrolling="no" src="https://www.youtube.com/embed/n-yBWgAmrRg?origin=https://v.daum.net&enablejsapi=1&playsinline=1" width="100%"></iframe> </div> </div> </div> <p contents-hash="181f3f0ac4932e44cdec7a61e412b8f56ebf2f1d6e8eccb7c343c3958e4721fc" dmcf-pid="2jbloh5rEY"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2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예술가의 집에서 연극 '신구, 박근형의 '고도를 기다리며' X 청년문화예술패스' 특별 기부공연의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배우 신구, 박근형,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정병국 위원장이 참석했따.</p> <p contents-hash="86cb313592e6f1abdb72f0ad8de7ab0ec5ffa41656fcb939d9d95d67e7328850" dmcf-pid="VAKSgl1mwW" dmcf-ptype="general">두 배우는 '고도를 기다리며'가 특히 청년층에 인기 있는 이유로 우리 사회의 불합리한 모습이 작품에 고스란히 녹아 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p> <p contents-hash="8e738767003effc41e24e1db5d84f652442f2f82e68155bb4699db54c228ce35" dmcf-pid="fc9vaStsOy" dmcf-ptype="general">박근형은 "'부조리 연극' 형식인 이 작품은 실체가 없는 무언가를 기다리는 우리의 삶과 너무나 비슷하다. 그래서 젊은 층에 공감도가 아주 높다고 느꼈다"며 "청년들에게 희망을 보여주고 싶었고, 청년들과 소통이 필요하다는 생각에 기부 공연도 하게 됐다"고 했다.</p> <p contents-hash="135373175ea0cfca3b975172a699a6b2ea45267623de456e8aaaf68d5e189998" dmcf-pid="4GgzT76FmT" dmcf-ptype="general">신구와 박근형이 청년들을 응원하는 기부 공연 '신구, 박근형의 고도를 기다리며 X 청년문화예술패스'를 내달 13일 오후 7시 서울 중구 국립극장 달오름극장 무대에서 열린다.</p> <p contents-hash="820246a4866c71585d2d1b78c822026e864338d66bb93273de079979bcf0bad7" dmcf-pid="8HaqyzP3Ov" dmcf-ptype="general">이번 공연은 두 배우의 뜻에 따라 19~34세 청년들을 위해 특별 기획된 행사로, 아르코의 '청년문화예술패스'와 함께 진행된다. 이번 기부 공연의 티켓 수익금은 젊은 연극인들을 지원하기 위한 '연극내일기금'으로 전액 기부된다.</p> <p contents-hash="a4675d2be041a87a054882f9dac7f97395420d51d55aede1bdd2afe94f0318cd" dmcf-pid="6XNBWqQ0wS" dmcf-ptype="general">공연 종료 후에는 두 거장과 청년 관객들이 함께하는 '관객과의 대화' 프로그램도 마련돼 있다. 신구, 박근형, 오경택 연출이 참여하고, 배우 최민호가 사회자로 함께한다. 최민호는 지난해 연극 '고도를 기다리며를 기다리며'에 출연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4e755c3b1455c5e375f032b22cb08014ac643d8b82b63ec12e772b705f12d129" dmcf-pid="PZjbYBxpOl" dmcf-ptype="general">'고도를 기다리며'는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사무엘 베케트의 대표작으로 실체가 없는 ‘고도’를 기다리는 두 방랑자의 모습을 통해 인간 존재의 부조리성을 탐구하는 작품이다.</p> <p contents-hash="94586fed1731a32d22f09f43a0ff9a4b4969d5e55d360616e1ee7cdf4e6cebc7" dmcf-pid="Q5AKGbMUrh" dmcf-ptype="general">1953년 파리에서 초연된 이후 세계 각국에서 다양한 해석으로 공연됐으며 한국에서는 1969년 극단 산울림을 통해 초연된 이래 50년 넘게 꾸준히 사랑받아왔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환장…’으로 활황장, 다시 뜨는 예능신 04-24 다음 '나솔25기' 현커는 없었다 '상철♥순자', '영식♥미경' 모두 이별 04-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