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씨 최대훈 아내, 미코 출신 배우 ♥장윤서였다 “진작 못 떠 미안”(유퀴즈)[결정적장면] 작성일 04-24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JdDRDTNT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bb4b449cbda11b2225b7f2b52647dcb536cebdafebd87c77321aa0f136e4e0f" dmcf-pid="KiJwewyjl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대훈, 장윤서 (뉴스엔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4/newsen/20250424055531157hngz.jpg" data-org-width="640" dmcf-mid="qa6a4aOJl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4/newsen/20250424055531157hng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대훈, 장윤서 (뉴스엔 DB)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72d5aa418b869145de989d7c6c19d124d3823bce9e89da567ef13eb10d8f5b1" dmcf-pid="9nirdrWAC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4/newsen/20250424055531332zqga.jpg" data-org-width="640" dmcf-mid="BGKdBdkPW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4/newsen/20250424055531332zqg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1c4be16a441a86eeacbd3a3fde1de538319d035ea824a748941f451ff8b1fe" dmcf-pid="2WyUvU41yh"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9143246ac04771dcd5fda2280619f123a90d319cb0f29158efd69da520fcede0" dmcf-pid="VYWuTu8tWC" dmcf-ptype="general">배우 최대훈이 아내에게 미안한 마음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945b6e946303415e6fbeaf56d269b8a929d0149d1b4e42fa2ca8ef4feb2d8b18" dmcf-pid="fGY7y76FhI" dmcf-ptype="general">4월 23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 290회에는 '폭싹 속았수다'의 학씨 아저씨 최대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ca36c969ec950f92aaef4d7cf9bcc1c17bbc12548fc93972de575edc4daf119f" dmcf-pid="4HGzWzP3WO" dmcf-ptype="general">이날 최대훈은 '폭싹 속았수다' 이후 좋은 작품 제안도 많이 들어오고 광고 섭외도 많이 들어오지 않냐는 말에 웃음을 보였다. 그러곤 정확히 말할 수 없지만 광고 섭외가 들어와 조율 중이며, 작품도 전에 하나 들어왔으면 이제는 2개, 전에 2개 들어왔으면 이제는 4개 식이라고 에둘러 자랑했다. </p> <p contents-hash="bee9a0dbabf8d17869356932a6e769b50d5e311cc478bb6e2b2d9dfbe55d14f5" dmcf-pid="8XHqYqQ0ls" dmcf-ptype="general">가족들 역시 굉장히 좋아하고 있다며 "와이프는 거의 기자처럼 새로 나온 기사, 밈, 쇼츠, 짤, 영상이 있으면 계속 보낸다. 같이 집에 있는데도 계속. 화장실 문 열고 '이건 봤어'라고 얘기한다. 내심 '그렇게 좋나'싶고 진작 이렇게 만들어주지 못해 미안하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5ea2a3a418d7607bc3068b8a6c066f74e5ca694806b4e6b56a222ee47b011047" dmcf-pid="6ZXBGBxpym" dmcf-ptype="general">데뷔 18년 차인 최대훈은 긴 무명 생활 속 특히 가장으로서의 고민이 컸음을 털어놓았다. 어느날 먼저 결혼해 아이를 가진 친구 집에 놀러가 아이 책을 읽어주다가 한 권에 1만 8천 원이나 하는 가격을 보고 "내가 내 아이에게 책이라도 양껏 사줄 수 있을까 두려웠다"고.</p> <p contents-hash="475dffdc63c5245bb1bfd84e44f1ae8df046f4cdb5c05f97b47febcc923ec4ac" dmcf-pid="P5ZbHbMUyr" dmcf-ptype="general">최대훈은 "결혼 초반 생활비로 낼 거 내고 100만 원을 줬다"며 "너무 너무 미안했고 계속 와이프에게 '12년만 기다려'라고 했다. (아내가 요즘) 자기 너무 좋다고 제 앞에서 '너무 좋아'를 되게 많이 한다. 그게 좋으면서 울컥한다"고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34145c73ae9269666435e7044af8b6f016cf5624c86455c3170b8347c697e41c" dmcf-pid="Q15KXKRuyw" dmcf-ptype="general">최대훈은 아내와 결혼할 때 결혼식에서 들은 얘기들도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었다. "축하와 동시에 악담이 아니라 와이프를 더 생각하는 입장에서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너무 축하해 남편이구나? 음'하는 시선이 있었다. 저도 그걸 본 적이 있다. 그때 이를 꽉 깨물었던 것 같다. '보여줄게. 해낼 거야. 할 수 있어'라고 계속 스스로를 독려했다. 그러지 않으면 무너질 것 같았다"고 털어놓았다. </p> <p contents-hash="03d5d2adc4594f2814f8757df96a28bf6433a8eb9c92f07d16c1a008caa0f0b2" dmcf-pid="xt19Z9e7vD" dmcf-ptype="general">딸이 태어났을 땐 소속사 없이 혼자 활동했다는 최대훈은 출연료 30만 원을 올리려고 애썼던 경험담도 전했다. 그는 "제가 돈 올려달라는 소리를 진짜 못한다. 성격이 그렇다. 처음으로 '더 주세요'라고 한 게 아이가 배 속에 있을 때다. 30만 원을 올려달라 했는데 '안 주면 안 할 거냐'고 하더라. 와이프는 절 고개로 외면하고 있어서 '네'라고 해야하는지 '주시던 거 주세요'라고 해야 할지 모르겠더라. 결국 질러서 오케이 해주셔서 그 뒤로 '이렇게 해야겠구나'했다. '30만 원 더 주시면 100만 원어치 더 잘할게요'라는 뻔뻔한 다짐을 태어나서 그때 처음 해봤다"고 회상해 뭉클함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ddef690e8c969b9a5850f9fb1df3a5c4d7553eadaf45a604286bdcb08e5f2350" dmcf-pid="yoLsisGkWE" dmcf-ptype="general">한편 최대훈은 1980년생으로 만 44세다. 2007년 KBS 드라마 '얼렁뚱땅 흥신소'로 데뷔했다. 2006 미스코리아 선 출신의 배우 장윤서와 드라마 '미친 사랑'을 통해 만나 2015년 결혼에 골인했다. 슬하에 2016년생 딸 지연 양을 두고 있다. </p> <p contents-hash="4f21a42a50a18681ff198892b36de786d6079c53b0928ae8533f403dc3a0f4a3" dmcf-pid="WgoOnOHElk"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YdeEMEvaWc"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로제,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 2개 부문 후보…RM·지민·스키즈·에이티즈 K팝 노미 04-24 다음 최대훈 “11년 투병 父 변 치우다 나쁜 생각, 차 선물 약속 못 지켜” 눈물(유퀴즈)[어제TV] 04-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